제가 신문에서 본 글을 조금 제 멋대로 바꾸어서 올려봅니다............. 어느 아름다운 여인이 살고 있었어요... 그 여인의 외모와 아름다운 마음씨에 반한 왕자... 귀족.... 모든 높은 계층의 사람들이 그녀에게 청혼을 했지만 그녀는 모두 거절을 ??지요... 그러던 어느날.. 가난한 청년인 삐에로가 직업인 청년이 그녀를 찾아왔죠... 그녀에게 삐에로는 나는 가난하지만 내 재주로 당신을 항상 웃게 해주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라고 말했죠...... 그녀도 삐에로를 사랑했죠... 아름다운 여인이 삐에로를 사랑했던것은... 다른사람에게 행복한 미소를 만들어주는 삐에로가 가장 멋져보였기때문이죠... 그래서 아름다운 여인과 삐에로는 결혼을 했습니다... 그들은 매우 행복했지요... 가난했어도... 서로의 사랑으로 따뜻해지니까... 그런데... 그 행복도 얼마 가지 않았어요... 여인에겐...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었어요... 그건.... 여인이 흘린 눈물은 모두 다이아 몬드가 되어버리는 것이였어요... 아내는 이런 능력을 단 한번도 쓰지 않았지만... 삐에로가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자... 아내는 이 능력을 삐에로에게 보여주었어요... 이 모습을 지켜본 삐에로의 눈은 이미 사람이 아니였지요... 그러자 삐에로는 그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나가서 몇일동안 들어오지 않고서 술마시고... 다른 여자들을 끼고서 놀았죠.. 그런 모습에 여인은 매우 슬펐어요... 그리고 삐에로는 집에 들어올때면.. 항상 써커스할때 동물들에게나 휘두르는... 채찍을 아내에게 했죠... 아내는 그 채찍질을 단 한대도 피하지 않았어요... 그 삐에로를 너무나도 사랑했기 때문이죠... 그렇게 또... 다이아몬드를 가져가고.... 또 가져가고... 그러나 여인은 단 한번도 삐에로를 원망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능력??문에 삐에로가 저렇게 된거라고,,, 남을 웃겨주지도 않고... 사치의 행락에 빠져서... 남을 슬프게 해버리는 그런 존재로 만들어 놓았다고,,, 자신을 원망할 뿐이였죠... 그러던 어느날... 아내는 결국 피를 토하면서 하늘나라로 떠나고 말았어요... 아내가 흘린 피는 아름다운 빨간 보석이 되었죠... 몇일뒤 삐에로가 돌아와... 아내의 모습과 빨간보석을 보고는 놀랐어요... 삐에로는 그때 깨닭았지요... 자신이 어리석었다는 것을.... 미친놈이였다는 것을.... 삐에로는 그 보석과 아내의 모습을 보고 눈물조차 흘릴 수 없는 슬픔으로 빠져들었죠... 그러다가 아내가 남긴 조그만한 쪽지 하나를 발견하고 읽어보죠.. 내....마지막 사랑을 그대에게.... 사랑해요.. 당신을 원망하지 않아요..... 사랑해요..... 다른사람에게 미소를 짓게 만들던... 그를.... 너무나.......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 마지막 ........사랑을....... 그대에게............................. 삐에로는 그 글을 읽고는 너무나 슬펐죠........ 그리곤 다시 삐에로는 일어서서 아내를 위해서라도....... 일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뒤로 삐에로의 분장엔 항상....... 눈물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빨간보석....... 내..... 마지막 사랑을....... 그대에게............ 3
삐에로..내 마지막 사랑을 그대에게..
제가 신문에서 본 글을 조금
제 멋대로 바꾸어서 올려봅니다.............
어느 아름다운 여인이 살고 있었어요...
그 여인의 외모와 아름다운 마음씨에
반한 왕자... 귀족....
모든 높은 계층의 사람들이 그녀에게
청혼을 했지만 그녀는 모두 거절을 ??지요...
그러던 어느날..
가난한 청년인 삐에로가 직업인 청년이 그녀를 찾아왔죠...
그녀에게 삐에로는
나는 가난하지만 내 재주로 당신을 항상 웃게 해주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라고 말했죠......
그녀도 삐에로를 사랑했죠...
아름다운 여인이 삐에로를 사랑했던것은...
다른사람에게 행복한 미소를 만들어주는 삐에로가 가장 멋져보였기때문이죠...
그래서 아름다운 여인과 삐에로는 결혼을 했습니다...
그들은 매우 행복했지요...
가난했어도...
서로의 사랑으로 따뜻해지니까...
그런데... 그 행복도 얼마 가지 않았어요...
여인에겐...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었어요...
그건.... 여인이 흘린 눈물은 모두 다이아 몬드가 되어버리는 것이였어요...
아내는 이런 능력을 단 한번도 쓰지 않았지만...
삐에로가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자...
아내는 이 능력을 삐에로에게 보여주었어요...
이 모습을 지켜본 삐에로의 눈은 이미 사람이 아니였지요...
그러자 삐에로는 그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나가서 몇일동안
들어오지 않고서
술마시고... 다른 여자들을 끼고서 놀았죠..
그런 모습에 여인은 매우 슬펐어요...
그리고 삐에로는 집에 들어올때면.. 항상
써커스할때 동물들에게나 휘두르는... 채찍을 아내에게
했죠... 아내는 그 채찍질을 단 한대도 피하지 않았어요...
그 삐에로를 너무나도 사랑했기 때문이죠...
그렇게 또... 다이아몬드를 가져가고.... 또 가져가고...
그러나 여인은 단 한번도 삐에로를 원망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능력??문에 삐에로가 저렇게 된거라고,,,
남을 웃겨주지도 않고... 사치의 행락에 빠져서...
남을 슬프게 해버리는 그런 존재로 만들어 놓았다고,,,
자신을 원망할 뿐이였죠...
그러던 어느날...
아내는 결국 피를 토하면서 하늘나라로 떠나고 말았어요...
아내가 흘린 피는 아름다운 빨간 보석이 되었죠...
몇일뒤 삐에로가 돌아와...
아내의 모습과 빨간보석을 보고는 놀랐어요...
삐에로는 그때 깨닭았지요...
자신이 어리석었다는 것을....
미친놈이였다는 것을....
삐에로는 그 보석과 아내의 모습을 보고 눈물조차 흘릴 수 없는 슬픔으로
빠져들었죠...
그러다가 아내가 남긴 조그만한 쪽지 하나를 발견하고 읽어보죠..
내....마지막 사랑을 그대에게....
사랑해요..
당신을 원망하지 않아요.....
사랑해요.....
다른사람에게 미소를 짓게 만들던...
그를.... 너무나.......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 마지막 ........사랑을.......
그대에게.............................
삐에로는 그 글을 읽고는 너무나 슬펐죠........
그리곤 다시 삐에로는 일어서서
아내를 위해서라도.......
일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뒤로 삐에로의 분장엔 항상.......
눈물이 그려져 있었습니다........
빨간보석.......
내..... 마지막 사랑을....... 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