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할 때마다 발을 불린 후 버퍼 같은 각질 제거 도구로 발뒤꿈치의 각질을 제거해주는데 효과도 없는 것 같고, 나중엔 오히려 각질이 더 심해지는 느낌이에요.” Sloultion 1 버퍼링은 꼭 마른 상태에서 할 것 흔히 각질을 불린 후 젖은 상태에서 풋 스톤이나 버퍼로 각질을 제거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렇게 하면 나중에 각질이 더 심해지고 건강한 살까지 떨어져나가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가루가 좀 날리더라도 마른 상태에서 도구를 문질러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이 올바른 방법. 버퍼링은 1주일에 2회 이상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한두 번 했다고 금방 효과가 눈에 띄진 않으니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Sloultion 2 각질이 안 심하다면 젖은 상태에서 스크럽할 것 버퍼보다 스크럽제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피부 자극이 덜한데, 스크럽제는 버퍼링과 달리 발을 어느 정도 불린 후 젖은 상태에서 쓸 것. 스크럽제는 물과 1:1 정도로 섞어 젖은 발 전체에 바른 다음 양쪽 손으로 발등과 발뒤꿈치를 차례로 마사지하고, 종아리는 물론 무릎까지 스크럽해주면 까뭇까뭇한 무릎의 각질까지 제거해줄 수 있어 좋다. 한쪽 발에 5분씩 총 10분 정도 시간을 들여 천천히 스크럽해줄 것. 스크럽은 1주일에 2회 정도가 적당하다.
“발바닥 앞부분 중앙에 굳은살이 딱딱하게 박혀 걸을 때 너무 아픕니다. 목욕탕에서 풋 스톤으로 열심히 문질러도 보고, 손으로 잡아뜯어도 보고, 손톱깎이로 굳은살 부분만 떼어내기도 해봤지만 제대로 없어지지도 않고 더 단단해지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Sloultion 1 집에서 직접 한다면 버퍼링이 최선 3~4일에 한 번 굳은살을 마른 상태에서 버퍼로 갈아내어 튀어나온 굳은살의 표면을 정리해주고 조금씩 없애는 것이 직접 할 때 최선의 방법. 버퍼링이 끝나면 굳은살 연화 제품을 굳은살이 심한 부위에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목욕탕에서 풋 스톤으로 문지르면 외피가 상해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Sloultion 2 네일숍 굳은살 제거 시술, 어설프게 따라 하지 마라 네일숍에서는 굳은살이 심할 때 감자 깎는 칼같이 생긴 ‘크레도’라는 도구로 굳은살을 깎아내는데, 이 도구를 집에서 사서 어설프게 따라 했다간 위험하다. 면도날로 살을 파내는 것이나 마찬가지라서 제대로 사용법을 안 지키면 쉽게 발을 다치므로 차라리 1주일에 한 번 네일숍에서 크레도 시술을 받고 집에서 버퍼링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낫다. Sloultion 3 이미 굳은살이 심하다면 새로 선보인 피부과 시술 과거엔 굳은살을 병원에서 레이저로 제거하기도 했지만 통증은 물론 회복 기간이 1주일이라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게 단점이었다. 최근 듀오 피부과 등 일부 피부과 병원에서는 독일에서 들여온 발 치료 설비인 ‘푸스플레게’로 통증이나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 없이 간단하고 깨끗하게 굳은살을 제거해주고 있다. 이 시술은 딱딱한 굳은살이나 티눈을 미세하게 갈아 없애주는 원리. 굳은살의 크기에 따라 1회에 3만~5만원으로 비용이 달라지며, 시술 시간은 1시간 정도 소요된다.
“각질이 너무 많이 일어나 남들이 좋다는 대로 풋크림을 바르고 랩을 발 전체에 씌우고 잤는데 답답하기만 할 뿐 별 효과를 못 봤어요.” Sloultion 1 효과 좋은 풋크림에 발가락 없는 양말이 최고 따뜻한 물에 발을 불린 후 각질 제거를 하고 잘 때 풋크림을 바른 후 발가락을 제외한 발 부분을 감싸는 양말을 신고 자면 정말 달라지는 게 느껴진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독일산 풋크림인 글리솔리드, 일명 ‘비단크림’이 효과가 좋다는 소문. 각질이 심할 때는 3~4일 연속해 바르고 보습을 해주면 정말 좋아진다고. 핸드크림은 발의 땀을 배출하지 못해 오히려 무좀이 생기기 쉬우니 풋 전용 크림을 바를 것. Sloultion 2 발뒤꿈치에 랩 감고 스팀타월 해주기 랩을 감을 때는 각질 제거를 한 후 발가락 통풍이 잘 되고 답답하지 않게 발뒤꿈치 위주로 감아준 다음 뜨거운 스팀타월을 식을 때까지 20분가량 하고 있는 것이 좋다. 한 번 해봤는데 효과가 미미하다고 포기하지 말고 1주일에 한두 번 정도 계속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여름이라 아무래도 발 냄새가 제일 신경 쓰여요. 맨발로 샌들을 신다 보니 발 냄새도 너무 많이 나고, 땀이 많이 나서 무좀도 걱정됩니다.” Sloultion 아침엔 풋 데오도란트, 밤엔 녹차 족욕 발에 땀이 많아 발 냄새가 심한 경우는 아침에 풋 케어용으로 나온 데오도란트를 뿌려주면 하루 종일 발 냄새가 훨씬 덜 난다. 집에 오면 대야에 녹차 티백을 우려내어 발을 담그고 있으면 발 냄새뿐 아니라 하루의 피로도 싹 달아난다. 저녁에 항균 비누로 발을 씻고 매일 신발을 번갈아 신는 것도 좋은 방법.
여름 발 관리
Sloultion 1 버퍼링은 꼭 마른 상태에서 할 것
흔히 각질을 불린 후 젖은 상태에서 풋 스톤이나 버퍼로 각질을 제거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렇게 하면 나중에 각질이 더 심해지고 건강한 살까지 떨어져나가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가루가 좀 날리더라도 마른 상태에서 도구를 문질러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이 올바른 방법. 버퍼링은 1주일에 2회 이상은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한두 번 했다고 금방 효과가 눈에 띄진 않으니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Sloultion 2 각질이 안 심하다면 젖은 상태에서 스크럽할 것
버퍼보다 스크럽제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피부 자극이 덜한데, 스크럽제는 버퍼링과 달리 발을 어느 정도 불린 후 젖은 상태에서 쓸 것. 스크럽제는 물과 1:1 정도로 섞어 젖은 발 전체에 바른 다음 양쪽 손으로 발등과 발뒤꿈치를 차례로 마사지하고, 종아리는 물론 무릎까지 스크럽해주면 까뭇까뭇한 무릎의 각질까지 제거해줄 수 있어 좋다. 한쪽 발에 5분씩 총 10분 정도 시간을 들여 천천히 스크럽해줄 것. 스크럽은 1주일에 2회 정도가 적당하다.
“발바닥 앞부분 중앙에 굳은살이 딱딱하게 박혀 걸을 때 너무 아픕니다. 목욕탕에서 풋 스톤으로 열심히 문질러도 보고, 손으로 잡아뜯어도 보고, 손톱깎이로 굳은살 부분만 떼어내기도 해봤지만 제대로 없어지지도 않고 더 단단해지는 느낌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Sloultion 1 집에서 직접 한다면 버퍼링이 최선
3~4일에 한 번 굳은살을 마른 상태에서 버퍼로 갈아내어 튀어나온 굳은살의 표면을 정리해주고 조금씩 없애는 것이 직접 할 때 최선의 방법. 버퍼링이 끝나면 굳은살 연화 제품을 굳은살이 심한 부위에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목욕탕에서 풋 스톤으로 문지르면 외피가 상해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Sloultion 2 네일숍 굳은살 제거 시술, 어설프게 따라 하지 마라
네일숍에서는 굳은살이 심할 때 감자 깎는 칼같이 생긴 ‘크레도’라는 도구로 굳은살을 깎아내는데, 이 도구를 집에서 사서 어설프게 따라 했다간 위험하다. 면도날로 살을 파내는 것이나 마찬가지라서 제대로 사용법을 안 지키면 쉽게 발을 다치므로 차라리 1주일에 한 번 네일숍에서 크레도 시술을 받고 집에서 버퍼링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낫다.
Sloultion 3 이미 굳은살이 심하다면 새로 선보인 피부과 시술
과거엔 굳은살을 병원에서 레이저로 제거하기도 했지만 통증은 물론 회복 기간이 1주일이라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게 단점이었다. 최근 듀오 피부과 등 일부 피부과 병원에서는 독일에서 들여온 발 치료 설비인 ‘푸스플레게’로 통증이나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 없이 간단하고 깨끗하게 굳은살을 제거해주고 있다. 이 시술은 딱딱한 굳은살이나 티눈을 미세하게 갈아 없애주는 원리. 굳은살의 크기에 따라 1회에 3만~5만원으로 비용이 달라지며, 시술 시간은 1시간 정도 소요된다.
“각질이 너무 많이 일어나 남들이 좋다는 대로 풋크림을 바르고 랩을 발 전체에 씌우고 잤는데 답답하기만 할 뿐 별 효과를 못 봤어요.”
Sloultion 1 효과 좋은 풋크림에 발가락 없는 양말이 최고 따뜻한 물에 발을 불린 후 각질 제거를 하고 잘 때 풋크림을 바른 후 발가락을 제외한 발 부분을 감싸는 양말을 신고 자면 정말 달라지는 게 느껴진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독일산 풋크림인 글리솔리드, 일명 ‘비단크림’이 효과가 좋다는 소문. 각질이 심할 때는 3~4일 연속해 바르고 보습을 해주면 정말 좋아진다고. 핸드크림은 발의 땀을 배출하지 못해 오히려 무좀이 생기기 쉬우니 풋 전용 크림을 바를 것.
Sloultion 2 발뒤꿈치에 랩 감고 스팀타월 해주기 랩을 감을 때는 각질 제거를 한 후 발가락 통풍이 잘 되고 답답하지 않게 발뒤꿈치 위주로 감아준 다음 뜨거운 스팀타월을 식을 때까지 20분가량 하고 있는 것이 좋다. 한 번 해봤는데 효과가 미미하다고 포기하지 말고 1주일에 한두 번 정도 계속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여름이라 아무래도 발 냄새가 제일 신경 쓰여요. 맨발로 샌들을 신다 보니 발 냄새도 너무 많이 나고, 땀이 많이 나서 무좀도 걱정됩니다.”
Sloultion 아침엔 풋 데오도란트, 밤엔 녹차 족욕 발에 땀이 많아 발 냄새가 심한 경우는 아침에 풋 케어용으로 나온 데오도란트를 뿌려주면 하루 종일 발 냄새가 훨씬 덜 난다. 집에 오면 대야에 녹차 티백을 우려내어 발을 담그고 있으면 발 냄새뿐 아니라 하루의 피로도 싹 달아난다. 저녁에 항균 비누로 발을 씻고 매일 신발을 번갈아 신는 것도 좋은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