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는 명박이 지원을 하지 않았으면 충분히 대표 될수 있었다 원내대표를 하면서 박근혜 대표와 손발을 엄청 잘 맞추었다 그런데 이재오 박심을 적당한 선에서 잡아두고 또 스스로도 박근혜 와 가까워 지려고 무척 노력했다 그래서 사실상 두사람이 한나라당을 이끌때 무척 콤비가 잘 맞았다 이재오가 원내대표 하면서는 박근혜를 지극정성으로 모셨다 그리고 이재오 그러면서 스스로 표도 많이 다져 놓았다 그런데 이명박이 그냥두면 이재오 까지 박근혜 라인이 될것같아서 그냥두어도 대표될텐데 여기 저기 전화 해 대고 난리를 피우자 그소문이 여기저기 서 박근혜 에게로 전해지고 그러자 박근혜 그냥두면 이명박이 힘을 써서 이재오 된것처럼 하니까 함께 이재오 밀수도 없고 결국 그런식으로 하면 되느냐 하고 경고도 하고 막판에는 안되겠다 싶어서 결국 강재섭을 밀어버렸다 결국 이명박은 이재오를 자기사람으로 만들수 있었으나 그것도 완전하지 않고 결국 이명박이 자기가 힘을 썻는데 이재오가 안된다는 것은 그만큼 힘이 없다 희망이 없다는 식으로 되어버려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고 말았다 그러면 이명박은 왜 이재오를 밀었나 이명박은 서울시장선거 경선전에서 부터 문제가 발생 했다 아니 그이전에 이미 청계천 작업할때 문제소지가 생겼다 청계천 공사 준공후 박근혜가 직접 초대에 찾아가서 최대로 띄워주었지만 청계천은 이명박의 발목을 잡는다 청계천이 예산사용에 있어 깨끗하게 처리되었다면 꿀릴것이 없는데 청계천이 뭔가 석연찮은구석이 있어 차기 서울시장이 강금실이 되면 자기는 대선에 필패가 예약되므로 어떻게 해서든지 강금실이 서울시장 되는것을 막아야 하고 그러다보니 한나라 당 외 인사를 스카웃 해서 서울시장을 시켜 주어야 하는데 그러다보니 서울시장을 하고 싶어서 그렇게까지 이명박을 싸고 돌던 홍준표가 서울시장에 나오지 못하게 되었다 누구나 꿈이 있게 마련 홍준표는 나름데로 말을 하고 또 미래 서울시장 또 국회의장 대통령 등을 내다보는데 중도에 이명박으로 인하여 꿈이 깨졌다 서울시장 하나보고 그렇게 이명박을 위하였는데결국 팽당하자 사사건건 이명박이 하는일을 비난하였다 그렇게 되자 이명박은 우군이 없었다 그리고 이재오 까지 박근혜 사람이 되어 버렸으니 그래서 이재오 도 뺏앗고 또 당대표도 빼앗아온 이재오로 시키면 덕을 많이 볼것같았다 그래서 이재오 그냔두면 대표될텐데 이명박이 여기 전기 전화 하여 이재오 밀어주라고 하자 이번에는 그것이 공공연히 떠들면서 박근혜 귀게 들어갔고 박근혜 역시 이명박이 지원한 이재오 당대표되었다 하면 상처받을것은 뻔하므로 그러면 이재오 가 안되도록 하여야 자기가 상처받지않게 되므로 이재오 떨어뜨리려고 강재섭을 밀수 밖에 없었다 결국 이재오는 박근혜 에게 못할소리 한번하고 는 원내대표 하면서 머리를 조아리고 몸부림을 처서 다시 잡아논 근혜를 이명박으로 인하여 어쩔수 없이 멀어져버렸다 박근혜야 이재오 없어도 되지만 이재오 박근혜 가 봐주지 않으면 난감하다 앞으로 정치하기가 박근헤는 이재오 만날일 있으면 적당한 선에서 위로를 해주고 용기를 내시라고 하다보면 정치는 살아있는 생물이라고 . 그래서 용기 내시라고 한마디 하여주는것이 덕이 될까 혹 강재섭이 들으면 섭섭해 할까 .... 재섭이도 이해 해야 할걸 참 강재섭이는 이명박이 에게 가서 절을 12번을 해라 너무 고마우니까 이재오 딱 이렇게 안꼬이도록 할수 잇는 길이 있었는데 그것을 하지 못했다 만약 그렇게 했으면 당대표 따논당상 이었다 어떻게 하느냐고 이명박이 여기저기 전화 할때 공개적으로 기자회견 신청하여 이명박이에게 사실 여기저기서 내귀에 들리는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결코 전화를 한다던지 나를 지원하는 일을 그만두라 나는 그러면 당대표 선출 포기해버리겠다 그리고 유권자는 이명박 시장의 지원은 내 뜻이 아니므로 결코 그분의 말씀을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대의원 여러분은 스스로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거듭 부탁하는데 부디 나를 민답시고 여기전기 전화 하면 대표 포기 해버리겠다 아니면 선거관리위원회에 고소 하겠다 하고 어름짱을 놓았으면 박근헤는 그것이 이재오가 이명박이 사람에서 벗어나려는 뜻으로 해석하고 본선거 수수방관하면서 깊이 관여를 하지않았을것이고 또 이재오는 더욱 개혁성이 두드러지게 보여서 대의원들의 인기한몸에 받고 당대표 거뜬히 되었을것이다 이재오 우둔한 머리로 그것까지 생각을 하지 못했구나 .안타갑다 . 선동은 잘하더만 말도 나오는데로 시부리삿고 .. 그러나 머리는 나쁘구만 이명박이 잔꾀에 이재오 멍들었다 이명박이 자충수에 이명박이 스스로 결박되었다
명박이 작전에 재오의 공든탑 물거품
이재오는 명박이 지원을 하지 않았으면 충분히 대표 될수 있었다
원내대표를 하면서 박근혜 대표와 손발을 엄청 잘 맞추었다
그런데 이재오 박심을 적당한 선에서 잡아두고 또 스스로도 박근혜 와 가까워 지려고 무척 노력했다
그래서 사실상 두사람이 한나라당을 이끌때 무척 콤비가 잘 맞았다
이재오가 원내대표 하면서는 박근혜를 지극정성으로 모셨다
그리고 이재오 그러면서 스스로 표도 많이 다져 놓았다
그런데 이명박이 그냥두면 이재오 까지 박근혜 라인이 될것같아서 그냥두어도 대표될텐데 여기 저기 전화 해 대고 난리를 피우자 그소문이 여기저기 서 박근혜 에게로 전해지고 그러자 박근혜 그냥두면 이명박이 힘을 써서 이재오 된것처럼 하니까 함께 이재오 밀수도 없고
결국 그런식으로 하면 되느냐 하고 경고도 하고 막판에는 안되겠다 싶어서 결국 강재섭을 밀어버렸다
결국 이명박은 이재오를 자기사람으로 만들수 있었으나 그것도 완전하지 않고 결국 이명박이 자기가 힘을 썻는데 이재오가 안된다는 것은 그만큼 힘이 없다 희망이 없다는 식으로 되어버려서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고 말았다
그러면 이명박은 왜 이재오를 밀었나
이명박은 서울시장선거 경선전에서 부터 문제가 발생 했다 아니 그이전에 이미 청계천 작업할때 문제소지가 생겼다
청계천 공사 준공후 박근혜가 직접 초대에 찾아가서 최대로 띄워주었지만 청계천은 이명박의 발목을 잡는다
청계천이 예산사용에 있어 깨끗하게 처리되었다면 꿀릴것이 없는데 청계천이 뭔가 석연찮은구석이 있어 차기 서울시장이 강금실이 되면 자기는 대선에 필패가 예약되므로 어떻게 해서든지 강금실이 서울시장 되는것을 막아야 하고
그러다보니 한나라 당 외 인사를 스카웃 해서 서울시장을 시켜 주어야 하는데 그러다보니 서울시장을 하고 싶어서 그렇게까지 이명박을 싸고 돌던 홍준표가 서울시장에 나오지 못하게 되었다
누구나 꿈이 있게 마련 홍준표는 나름데로 말을 하고 또 미래 서울시장 또 국회의장 대통령 등을 내다보는데 중도에 이명박으로 인하여 꿈이 깨졌다
서울시장 하나보고 그렇게 이명박을 위하였는데결국 팽당하자 사사건건 이명박이 하는일을 비난하였다
그렇게 되자 이명박은 우군이 없었다
그리고 이재오 까지 박근혜 사람이 되어 버렸으니
그래서 이재오 도 뺏앗고 또 당대표도 빼앗아온 이재오로 시키면 덕을 많이 볼것같았다
그래서 이재오 그냔두면 대표될텐데 이명박이 여기 전기 전화 하여 이재오 밀어주라고 하자 이번에는 그것이 공공연히 떠들면서 박근혜 귀게 들어갔고
박근혜 역시 이명박이 지원한 이재오 당대표되었다 하면 상처받을것은 뻔하므로 그러면 이재오 가 안되도록 하여야 자기가 상처받지않게 되므로 이재오 떨어뜨리려고 강재섭을 밀수 밖에 없었다
결국 이재오는 박근혜 에게 못할소리 한번하고 는 원내대표 하면서 머리를 조아리고 몸부림을 처서 다시 잡아논 근혜를 이명박으로 인하여 어쩔수 없이 멀어져버렸다
박근혜야 이재오 없어도 되지만 이재오 박근혜 가 봐주지 않으면 난감하다 앞으로 정치하기가
박근헤는 이재오 만날일 있으면 적당한 선에서 위로를 해주고 용기를 내시라고 하다보면 정치는 살아있는 생물이라고 . 그래서 용기 내시라고 한마디 하여주는것이 덕이 될까 혹 강재섭이 들으면 섭섭해 할까 ....
재섭이도 이해 해야 할걸 참 강재섭이는 이명박이 에게 가서 절을 12번을 해라 너무 고마우니까
이재오 딱 이렇게 안꼬이도록 할수 잇는 길이 있었는데 그것을 하지 못했다
만약 그렇게 했으면 당대표 따논당상 이었다
어떻게 하느냐고 이명박이 여기저기 전화 할때 공개적으로 기자회견 신청하여 이명박이에게 사실 여기저기서 내귀에 들리는데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결코 전화를 한다던지 나를 지원하는 일을 그만두라
나는 그러면 당대표 선출 포기해버리겠다
그리고 유권자는 이명박 시장의 지원은 내 뜻이 아니므로 결코 그분의 말씀을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대의원 여러분은 스스로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거듭 부탁하는데 부디 나를 민답시고 여기전기 전화 하면 대표 포기 해버리겠다 아니면 선거관리위원회에 고소 하겠다 하고 어름짱을 놓았으면
박근헤는 그것이 이재오가 이명박이 사람에서 벗어나려는 뜻으로 해석하고 본선거 수수방관하면서 깊이 관여를 하지않았을것이고
또 이재오는 더욱 개혁성이 두드러지게 보여서 대의원들의 인기한몸에 받고 당대표 거뜬히 되었을것이다
이재오 우둔한 머리로 그것까지 생각을 하지 못했구나 .안타갑다 .
선동은 잘하더만 말도 나오는데로 시부리삿고 .. 그러나 머리는 나쁘구만
이명박이 잔꾀에 이재오 멍들었다
이명박이 자충수에 이명박이 스스로 결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