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슛팅.

이세광2006.07.13
조회65
농구 슛팅.

여러분들은 슛을 잘하는 선수들을 눈여겨 보세요.

슛자세가 나쁜 슈터는 없습니다.

자세를 바로 잡으려면  기초를 튼튼히

하여야 하는데 이것이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닙니다.

우선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립니다.

상체의 힘을  빼고 슛자세를 잡습니다.

이때 슛을 하지 않는 손은 공을 잡지 않고 내려 놓습니다.

그러면 한 손으로 농구공을 들고 있겠지요?

상당히 많은 수의 농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것이 슛하는 팔이

몸 밖으로 벌어진 다는 것입니다.

농구공을 한 손으로 들고 있으면

팔을 몸 안으로 끌어 당겨도 별 다른 어려움이 없습니다.

팔을 몸 안으로 끌어 당기고 공을 들고 있는 손을

이마에서 주먹 하나 정도 들어 갈 수 있게 공간을 만듭니다.

그리고 시야를  가리지 않게 이마에서 주먹 하나 정도 높여줍니다. 그러면 슛폼이 끝난 것일까요? 이제부터가 시작입니 다.

이제부터는 온몸을 직각만들기로 들어가겠습니다.

우선 최대한 무릎을 굽혀서 종아리와 허벅지가 직각이

되도록 충분히  자세를 낮춥니다.

그러면 상체가 앞으로 굽혀지겠죠?

상체를 뒤로 반듯하게 일으켜  세워야 됩니다.

그러면 허벅지와 상체도 직각이 되겠지요? 그리고

농구공을 들고 있는 팔의 각도를 직각으로 만듭니다.

그리고 손목을 뒤로 젖혀 직각이 되게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팔, 손목, 상체,  하체가

모두 직각이 되었습니다.

이때 중요한 점은 발뒤꿈치를 띄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자세에서  부드럽게 점프하면서

직각이 된 부분들을 펴주면 되겠습니다.

다시 말하며 점프슛이 되는 것입니다. 

주의할 점은 점프를 할때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공을 던질 팔의  힘을 사용하지 말아 야 하는 것입니다

(슛은 부드럽게 손목 스냅으로).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 하세요. 그리고 욕심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