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형

이원직2006.07.13
조회5,603

ab형이 차갑다고요?


 

ab형은 자신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친구이자 최고의 조력자예요

단,"배신"이라는 단어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에

그 사람의 신뢰를 느끼고 또 느껴야..

마음의 문을 열어 냉정해 보이는기도 하고 친해져도 알수가

없다고 느끼는 거예요.

마음의 문을 열때까지는 너무 오래걸리지만..

마음에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는...

그 사람이 자기 자신 모두를 내줄 준비가 된

한 사람이라는걸 잊지 마세요..

당신이 알쏭달쏭하게 여기는 ab형은

지금도 당신의 신뢰를 확인하며..

천천히 마음에 문을 열고 있습니다..


 

 

ab형이 상처에 강하다고요?


 

ab형은 힘든 상처를 단기간에

이겨내기는 해요..

보기에는 힘든 상처라도 잘 이겨낸다고

느낄꺼예요...

단 그 상처를 이기기 위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이겨낸다는 걸...

자기가 좋아하는 일 아니면 노력을 하지 않는

ab형에게 최고로 노력하는건..

자기가 좋아하는 일과 마음에 상처입니다...

남에게 티는 내지 않으면서 혼자 이 악물고

이겨내는 ab형

지금 어딘가에서 당신에게 말 못하고 울지도 몰라요..

ab형 마음에 문을 두드리세요..

그럼 구석에 웅크리고 울면서..

약을 바르고 있는 ab형을 볼수 있을거예요..

언제나 말 없이 옆에서 신뢰를 주지만..

자기 자신의 상처에는 누구에게도

이야기 하지 못하고 끙끙거리는..

바보같은게 ab형입니다...

 


 

ab형 혼자서도 잘 살거라고요?

 

단지 그렇게 보이는거예요..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지만..

외로움을 많이 타죠..

상대방의 도움을 어떤 형태로든 거절하지못하지만.

정작 자기 자신이 필요할때는.

수백번을 생각하고 이야기를 꺼내죠..

그러면서도 거절 당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요..

그 수백번의 생각을 할때 당신이 떠나가는거예요..

나 없어도 괜찬네..

내 도움없어도 혼자 잘 이겨내니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러면 힘겹게 도와달라고 도움을 청하는..

 ab형을 볼 수 있을거예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쿨한 모습으로 비추는 소심함이 있다는걸..

조금만 시간을 주세요..

친구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살 수 있는

ab형이지만..

속 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그 한명의 친구가 떠나면

살수 없는게 ab형이예요...

 


 

ab형은 친할수록 알쏭달쏭 하다고요?

 

알쏭달쏭한것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행할수 있는 이야기외에는

이야기를 잘 하지 않아서 그래요..

단지 시간이 걸린다는거..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거..

ab형은 알수 없는 행동을 하는 건 없어요..

언제나 이유가 있는 행동일 뿐..

그 이유 모두 당신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일거예요

ab형은 알수가 없다고 느낄때도..

조그만 참고 기다려보세요..

소리없이 당신의 최고의 친구 사랑 이성친구로..

변해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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