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로 통신사 바꾸라는 전화.. 절대 넘어가지 마세요..

김이선2006.07.13
조회158

저희는 집전화, 인터넷 모두 하나로통신을 쓰고 있었습니다. 인터넷은 사용한지 한 6년이 됐구요..

많이들 받아보셨을거예요.. kt전화 -  집전화 바꿔라, 인터넷 바꿔라..

이것저것 신경쓰기 싫어서 그냥 쭉 하나로를 썼었는데요..

정확하게 5월 23일 kt 영업소라면서 전화가 와서

지금 kt 집전화,  인터넷을 같이 신청하면 타사 약정위반금 현금 10만원 입금, 핸드폰 무료통화 30만원 충전, 인터넷 3개월 무료 etc.  이루 다 기억할수 없는 혜택을 얘기하며 바꾸길 권유했습니다.  처음에는 생각이 없었다가 다음달 다시 전화가 왔길래..  그럼 바꾸겠다고 했는데...

 

결론부터 얘기하면 집전화는 아직 kt로 개통도 안됐습니다. 2달이 다돼가는데..

신청하는데 자꾸 누락이 된다, 원인파악해서 다시 신청해주겠다 etc. 분명히 체크해서 다시 전화를 주겠다.. 약속- 절대 안 지켜졌습니다.   매번 제가 전화를 했지요..  

인터넷은 바로 개통 됐지만 위약금 입금? 절대 못 받았습니다..

집전화때문에 짜증이나서 그곳 영업소와 전화만 2달동안 도대체 몇통을 했는지 모릅니다.

 

고객을 유치할땐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해서 입에 침을 튀겨가며 설명하더니

일단 바꾸겠다고 하면 사후관리 절대 안하는 이런 kt 의 영업행태.. 뭐가 바꿔도 바꿔야 될겁니다.

전 인터넷, 집전화 고지서 따로 따로 내는게 싫어서 같이 신청하겠다고 했는데..

해지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신청하겠다는데 어쩜 이렇게 관리를 안해줄 수가 있는겁니까..

그동안 제가 kt 영업소에 전화한 시간, 노력 etc, 을 생각하면 정말 열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