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이나 인정하기 싫은 사실이지만, 연애에도 전략과 전술이 필요한것 같다 있는 그대로 내보이고 다 퍼주면 어느새 시들해져 상대에게 자기 손바닥 안에서 놀고있다는 생각과함께
우월감 마져 느끼게 해주는 꼴이되버리구, 반대로 주제도 모르고 끝도없이 한도없이 튕기기만 했다간 영락없이 고무줄 끊어진 팬티를 입고있는 신세로 전락해 버릴수도 있다는..
쉽게말해 엘리미 되기전에 눈치껏 GG치고 나와선 다음 게임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단 얘기- (속으로야 존심 무지 상하고 이가 빡빡 갈리겠지만) 이왕 얘기나온김에 하수이긴 하지만
스타크래프트로 예를 들어볼라치면.. (이해못하시는 분들께는 무지 죄송^0^)
7드론이나 8드론러쉬로 승부수를 띄운 상태에서(Zerg VS Terran) 별 뾰족한 성과없이
오히려 상대에게 공격 타이밍만 더 앞당겨 준 상황이라면 물론 고수들은 나름대로의 대처방법이 있을런지 몰겠지만 나같은 중수도 안되는 하수는 미네랄 캐던 불쌍한 드론들까지 총동원해서 막아도 파벳까지 갖춰서 들오는 테란은 막을길이 없더라는... (럴커없이 성큰만으론 무지힘든 현실ㅠ_ㅠ)
연애고수들 역시 왠만한 비 바람에도 끄떡없을만한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겠지만 난 금새그칠 소나기에도 마치 집이라도 떠내려갈듯 낭패당한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다 그럴때마다 여기서 관둬야 하는건지 아님
어떻게 해서든 끝을봐야 하는건지 상황판단이 되질않아 번번히 엘리미 되고마는 밀..
난 그렇다 어설프고,어리버리하고,번번히 타이밍 놓치고 도통 밀고 당기기에 대한 개념조차 이해가 안되는 바보이다 소설이나 영화에 나오는 달콤한 로맨스를 꿈꾸던 십대소녀의 맑고 투명한 영혼은 이미 혼탁한 세상속에서 변질되어 버렸지만 그럼에도 한번쯤 소설이나 영화속 주인공이 되어보고 싶다는 발칙한 상상을 해보곤 한다
연애는 어렵고도 힘들다..
퍽이나 인정하기 싫은 사실이지만,
연애에도 전략과 전술이 필요한것 같다
있는 그대로 내보이고 다 퍼주면 어느새 시들해져
상대에게 자기 손바닥 안에서 놀고있다는 생각과함께
우월감 마져 느끼게 해주는 꼴이되버리구,
반대로 주제도 모르고 끝도없이 한도없이 튕기기만 했다간 영락없이
고무줄 끊어진 팬티를 입고있는 신세로 전락해 버릴수도 있다는..
쉽게말해 엘리미 되기전에 눈치껏 GG치고 나와선
다음 게임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단 얘기-
(속으로야 존심 무지 상하고 이가 빡빡 갈리겠지만)
이왕 얘기나온김에 하수이긴 하지만
스타크래프트로 예를 들어볼라치면..
(이해못하시는 분들께는 무지 죄송^0^)
7드론이나 8드론러쉬로 승부수를 띄운 상태에서(Zerg VS Terran)
별 뾰족한 성과없이
오히려 상대에게 공격 타이밍만 더 앞당겨 준 상황이라면
물론 고수들은 나름대로의 대처방법이 있을런지 몰겠지만
나같은 중수도 안되는 하수는
미네랄 캐던 불쌍한 드론들까지 총동원해서 막아도
파벳까지 갖춰서 들오는 테란은 막을길이 없더라는...
(럴커없이 성큰만으론 무지힘든 현실ㅠ_ㅠ)
연애고수들 역시 왠만한 비 바람에도 끄떡없을만한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겠지만
난 금새그칠 소나기에도
마치 집이라도 떠내려갈듯 낭패당한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다
그럴때마다 여기서 관둬야 하는건지 아님
어떻게 해서든 끝을봐야 하는건지
상황판단이 되질않아 번번히 엘리미 되고마는 밀..
난 그렇다
어설프고,어리버리하고,번번히 타이밍 놓치고
도통 밀고 당기기에 대한 개념조차 이해가 안되는 바보이다
소설이나 영화에 나오는 달콤한 로맨스를 꿈꾸던
십대소녀의 맑고 투명한 영혼은 이미
혼탁한 세상속에서 변질되어 버렸지만
그럼에도 한번쯤 소설이나 영화속 주인공이 되어보고 싶다는
발칙한 상상을 해보곤 한다
연애는 어린시절 회초리 맞아가며 외우던 구구단암기보다
백배,천배는 더 어렵고 힘든것임에 틀림없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