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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주200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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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함께 사는 것이 아니라 상처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피해자처럼 행동하거나 필요 이상의 기도와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피해를 입었다는 감정은 병을 덧나게 할 뿐이다_ [캐롤라인 미스 '영혼의 해부' 中]/Jonas M. Rog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