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가 한나라당 대표경선에서 낙마에 대한 화풀이를 박근혜에게 하며 울분을 토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과연 그의 편에 서서 뜨거운 눈물을 함께 흘려줄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를 생각해봅니다. 지금의 한나라당 분위기에서 과연 박근혜의 손아귀에서 자유로울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더욱이 한나라당의 핵심당직인 원내총무를 역임했던 이재오가 감히 박근혜의 영을 거스르는 행동인 박근혜의 차기대권경선에서 그녀의 정적인 이명박이의 힘을 빌어 한나라당권을 접수하려 했던 것은 박근혜의 심사를 뒤트는 것이었습니다. 이재오가 이명박이의 도움을 자의적으로 원했던 아니면 타의적으로 이명박이가 도움을 주려했던 이를 마다하지 않았던 이재오의 운명은 이미 그때에 다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박근혜가 누구입니까? 지방선거에서 어느 정신나간 사람의 행위로 인해 얼굴에 상해를 입고 치료후 마취에서 깨어나면서 그녀가 입밖으로 내 뱉은 소리가 “대전은요”라고 한마디를 외친 사람이었습니다. 여기에서 그녀의 대한 무서움을 몸서리치게 느낌을 넘어 몸이 오싹하는 전율을 느꼈다는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당시 대전시장이 한나라당에 있다가 탈당하여 열린당으로 귀순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럼으로 그는 한나라당적으로 입은 큰 은혜를 탈당이란 원수사이로 박근혜에게 등을 돌린 사람이었습니다. 박근혜의 입장에서 보면 그저 길거리에서 쳐 죽일 정도로 미워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오월비상~오월동주란 말이 있는가 봅니다. 이번에도 여실히 박근혜의 행동에서 많은 국민들은 똑바른 경험을 직시했을 것입니다. 결국은 그녀의 증오섞인 바램대로 해당지역의 배신자(?)는 무명의 한나라당 후보에게 탈락이라는 쓴잔을 마시고 말았습니다.
그럼 당시의 탈락자의 변이라도 한번 들을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가 뭐라고 했다는 말은 언론기사에서 별로 눈에 띄지 않습니다. 아마 그의 심정을 약간 들여다본다면 다음과 같이 행동을 취할 것입니다.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열린당에 귀순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그는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는 일에 맨 선두에 나서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럴 용기마저 없다면 그는 골방에 틀어박혀서 애궂은 담배와 술을 축내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박근혜를 곁에서 보필했던 이재오 그리고 자신이 지금 배신당했다며 울부짖는 철부지와 같은 모습을 하는 이재오를 그 누가 위로를 해줄수 있을까요? 얼마전까지 이재오가 원내총무였을 때 산에서 함께 멋진 포즈를 취했던 김한길 열린우리당 원내대표가 위로의 전화나 또는 이재오가 고교선생이었을 때에 제자였다는 노웅래 열린우리당 공보수석부대표가 위로의 전화를 해주었을 까요. 그도 저도 아니면 그를 밀어주어 대권고지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려고 애썼던 이명박이가 위로전화를 해주었을까요.
정치권에는 오래도록 이어져 내려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패장이된 정치인은 이미 그 수명을 다한 퇴물로 여겨지기에 그 누구도 그의 곁에서 멀찍이 떨어진다고 말입니다. 그만큼 정치세계의 비정함을 말해주는 것이겠지요. 아마 이재오도 이런 정치권의 속설을 다시한번 음미해볼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렇다고 그가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새로운 정치권과 연합을 모색하리라고 보는 이들도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소수에 그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지금의 한나라당이 어떤 당입니까? 온갖 부패문제(공천비리.성추행)가 붉거져도 튼실하게 바쳐주는 국민들이 있으니 그냥 가만히 앉어만 있어도 내년 대선에서의 승리의 월계관과 떡고물이 넝쿨째 그대로 흘러 들어오는데 누가 그 혜택을 버리고 한나라당을 탈당하려는 객기를 부리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이재오는 더욱더 그럴 용기가 없는 사람입니다. 원희룡을 비롯한 한나라당 개혁을 부르짖는 소장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대국민을 상대로 한나라당의 이미지만 좋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번 한나라당의 대표경선에서 승리한 강재섭의 등장을 보고 많은 언론들은 한나라당의 전신인 과거의 민정당 시절로 귀휴했다며 개탄해 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의 승리를 깃점으로 공천비리와 연루된 사람과 성추행과 관련된 사람을 비롯해 오래전에 한나라당을 떠났던 사람들이 한나라당 주변을 기웃거리거나 배회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용기를 내어 그런 용감한 행동을 보이는 까닭은 모두가 노무현대통령과 집권 열린당을 비롯한 국민 삼자 모두가 자초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박근혜와 이명박이 차기대권주자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선두를 다투고 있는 가장 큰 힘은 한나라당이라는 우산속에 있기에 그렇다고 합니다. 그들중 한나라당을 박차고 나가 새로운 정당을 설립했을 때에 그에 대한 국민적 지지율은 급격히 감소될 것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럼으로 한나라당을 뛰쳐나간 사람들이나 그냥 한나라당에 남은 사람들이나 모두가 다음 대선에서의 필패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나기 힘들어 정치권을 떠나야 하는 숙명에 처한다는 것입니다.
정치권 상황이 이럴진 데 한나라당 대표에서 떨어졌다고 울고불고 난리부르스를 치는 지금의 이재오이지만, 이재오를 비롯한 고진화, 원희룡 등이 과거의 독수리 5형제로 불리는 “이부영,김영춘,김부겸,이우재,안영근”등과 같은 그럴 용기나 가지고 있는 인물일까요? 그냥 앉아서 박근혜와 강재섭이가 때리는 매에 뺨을 맞아도 그들은 더없는 행복을 느끼고 있기에 그들 중 그 누가 세찬바람이 부는 황량한 벌판으로 뛰어나갈 수 있을까요?
이재오, 고진화, 원희룡 등은 그냥 그렇게 한나라당의 좋은 현실에 안주하며 지낼 것입니다.
이재오는 쓸개도 없는 속물인간이다
이재오는 쓸개도 없는 속물인간이다.
이재오가 한나라당 대표경선에서 낙마에 대한 화풀이를 박근혜에게 하며 울분을 토하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과연 그의 편에 서서 뜨거운 눈물을 함께 흘려줄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를 생각해봅니다. 지금의 한나라당 분위기에서 과연 박근혜의 손아귀에서 자유로울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더욱이 한나라당의 핵심당직인 원내총무를 역임했던 이재오가 감히 박근혜의 영을 거스르는 행동인 박근혜의 차기대권경선에서 그녀의 정적인 이명박이의 힘을 빌어 한나라당권을 접수하려 했던 것은 박근혜의 심사를 뒤트는 것이었습니다. 이재오가 이명박이의 도움을 자의적으로 원했던 아니면 타의적으로 이명박이가 도움을 주려했던 이를 마다하지 않았던 이재오의 운명은 이미 그때에 다했다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박근혜가 누구입니까? 지방선거에서 어느 정신나간 사람의 행위로 인해 얼굴에 상해를 입고 치료후 마취에서 깨어나면서 그녀가 입밖으로 내 뱉은 소리가 “대전은요”라고 한마디를 외친 사람이었습니다. 여기에서 그녀의 대한 무서움을 몸서리치게 느낌을 넘어 몸이 오싹하는 전율을 느꼈다는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당시 대전시장이 한나라당에 있다가 탈당하여 열린당으로 귀순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럼으로 그는 한나라당적으로 입은 큰 은혜를 탈당이란 원수사이로 박근혜에게 등을 돌린 사람이었습니다. 박근혜의 입장에서 보면 그저 길거리에서 쳐 죽일 정도로 미워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옛말에 오월비상~오월동주란 말이 있는가 봅니다. 이번에도 여실히 박근혜의 행동에서 많은 국민들은 똑바른 경험을 직시했을 것입니다. 결국은 그녀의 증오섞인 바램대로 해당지역의 배신자(?)는 무명의 한나라당 후보에게 탈락이라는 쓴잔을 마시고 말았습니다.
그럼 당시의 탈락자의 변이라도 한번 들을수 있으면 좋으련만 그가 뭐라고 했다는 말은 언론기사에서 별로 눈에 띄지 않습니다. 아마 그의 심정을 약간 들여다본다면 다음과 같이 행동을 취할 것입니다.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열린당에 귀순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그는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면서 말리는 일에 맨 선두에 나서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럴 용기마저 없다면 그는 골방에 틀어박혀서 애궂은 담배와 술을 축내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박근혜를 곁에서 보필했던 이재오 그리고 자신이 지금 배신당했다며 울부짖는 철부지와 같은 모습을 하는 이재오를 그 누가 위로를 해줄수 있을까요? 얼마전까지 이재오가 원내총무였을 때 산에서 함께 멋진 포즈를 취했던 김한길 열린우리당 원내대표가 위로의 전화나 또는 이재오가 고교선생이었을 때에 제자였다는 노웅래 열린우리당 공보수석부대표가 위로의 전화를 해주었을 까요. 그도 저도 아니면 그를 밀어주어 대권고지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려고 애썼던 이명박이가 위로전화를 해주었을까요.
정치권에는 오래도록 이어져 내려오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패장이된 정치인은 이미 그 수명을 다한 퇴물로 여겨지기에 그 누구도 그의 곁에서 멀찍이 떨어진다고 말입니다. 그만큼 정치세계의 비정함을 말해주는 것이겠지요. 아마 이재오도 이런 정치권의 속설을 다시한번 음미해볼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렇다고 그가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새로운 정치권과 연합을 모색하리라고 보는 이들도 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소수에 그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지금의 한나라당이 어떤 당입니까? 온갖 부패문제(공천비리.성추행)가 붉거져도 튼실하게 바쳐주는 국민들이 있으니 그냥 가만히 앉어만 있어도 내년 대선에서의 승리의 월계관과 떡고물이 넝쿨째 그대로 흘러 들어오는데 누가 그 혜택을 버리고 한나라당을 탈당하려는 객기를 부리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이재오는 더욱더 그럴 용기가 없는 사람입니다. 원희룡을 비롯한 한나라당 개혁을 부르짖는 소장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들은 대국민을 상대로 한나라당의 이미지만 좋게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번 한나라당의 대표경선에서 승리한 강재섭의 등장을 보고 많은 언론들은 한나라당의 전신인 과거의 민정당 시절로 귀휴했다며 개탄해 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의 승리를 깃점으로 공천비리와 연루된 사람과 성추행과 관련된 사람을 비롯해 오래전에 한나라당을 떠났던 사람들이 한나라당 주변을 기웃거리거나 배회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용기를 내어 그런 용감한 행동을 보이는 까닭은 모두가 노무현대통령과 집권 열린당을 비롯한 국민 삼자 모두가 자초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박근혜와 이명박이 차기대권주자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선두를 다투고 있는 가장 큰 힘은 한나라당이라는 우산속에 있기에 그렇다고 합니다. 그들중 한나라당을 박차고 나가 새로운 정당을 설립했을 때에 그에 대한 국민적 지지율은 급격히 감소될 것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럼으로 한나라당을 뛰쳐나간 사람들이나 그냥 한나라당에 남은 사람들이나 모두가 다음 대선에서의 필패에 대한 책임에서 벗어나기 힘들어 정치권을 떠나야 하는 숙명에 처한다는 것입니다.
정치권 상황이 이럴진 데 한나라당 대표에서 떨어졌다고 울고불고 난리부르스를 치는 지금의 이재오이지만, 이재오를 비롯한 고진화, 원희룡 등이 과거의 독수리 5형제로 불리는 “이부영,김영춘,김부겸,이우재,안영근”등과 같은 그럴 용기나 가지고 있는 인물일까요? 그냥 앉아서 박근혜와 강재섭이가 때리는 매에 뺨을 맞아도 그들은 더없는 행복을 느끼고 있기에 그들 중 그 누가 세찬바람이 부는 황량한 벌판으로 뛰어나갈 수 있을까요?
이재오, 고진화, 원희룡 등은 그냥 그렇게 한나라당의 좋은 현실에 안주하며 지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