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의 리쟝 폭포 호텔 8시 반부터 9시까지 매일 리쟝 호텔에서는 물을 뿌린다. 옥상에서 부터 물이 내려와서 마치 폭포를 연상시키는 듯한 리쟝 호텔은 기네스 북에 오른 세계에서 가장 큰 인공 폭포다. 낮의 리쟝 호텔
세계에서 가장 큰 인공폭포..[기네스북에 올랐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