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별 공부계획

임종민2006.07.14
조회58

혈액형별 공부계획


A형 실천 할 수 있는 계획만 세운다.
무리한 계획은 작심3일로 끝나고 만다.
하루에 두-세과목 만하는 것이 유리하다.

B형 계획을 짜면 더 공부하지 않게 된다.
매일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공부를 장소를 옮겨가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O형 계획표를 짤때 개요만 세운다.
그리고 상황이 바뀔때마다 바꾸는 것이 유리하다.
예를들면 수학을 하다 집중이 안될 때는 영어를 한다든지...

AB형 계획을 빡빡하게 세워도 실천하는 형이므로
타이트하게 계획을 세운다.
하루에 전 과목을 다하는 것이 좋다(짜여진계획 순서대로)



A형 공부방법

1. 약점은 대충하는 것이다. 그래서 아는 문제를 틀리는 것이다.
이유-사물을 폭넓게 보는 습관때문이다.
배운 사실을 거의 잊어버리지 않고 대충은 기억한다는 것이다.
대책-테스트를 하는 것이다.
곰꼼하게 공부를 해도 안하고 지나가는 지점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공부를 한 다음에는 반드시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시험보듯이 문제를 풀어야 한다.
한문제라도 틀리면 다시 반복해서 공부합니다.
그리고 다시 시험 보듯이 문제를 풉니다.
a 아는 것 b 확신없이 ??춘 것 c 아는 데 틀린 것 d 확신없이 틀린 것 e 모르는 것으로 표시해서 공부하

고 일주일 이주일 간격으로 다시 테스트해서 a가 나올 때까지 다시 테스트한다.

A형은..
1)생각이 많아서 게으르다
“ 내가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안나오는 데, 고등학교에 가면 어떻게 될까?라고 미리

걱정을 하는 것이다.
자신을 짓누르는 문제가 너무나 크고 복잡하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할 생각을 못한다. 생각도 많고 내

나름대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해봤는 데도 성적이 안나오기 때문에 희망을 잃어버린다.

2)이유 많은 실용주의자
이 과목이 왜 필요한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만약 수학을 잘한다면 그 이유-공식을 외어서 답을 ??출 수 있기 때문에 영어 보다 더 잘 할 수 있다.
그 과목의 재미있는 이야기 또는 실생활에서 사용되는 것을 알려두면 좋아한다.
“지수 로그가 어떤 배경에서 나왔을 까?
주변을 더듬어서 핵심으로 가는 훈련을 해야한다.


3)분위기로 공부한다.
무엇을 외어야 하는 지 무엇을 외우지 않아도 되는 지를 선택해야 한다.
상황을 외운다 암기력이 좋아서.
공부하는 분위기---놀려고 했다가도 공부한다
놀려는 분위기---공부하러 가다가도 논다.
형식은 여유 있게 내용은 엄격하게
즉 자연스럽게 공부하기
하기 싫은 일은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고하는 습관을 가졌다.
원칙을 지키도록 해 주면된다. --할 분량만 하면 놀던지 공부하던지간에...


B형 공부방법

B형 매일 아침마다 이벤트를 하듯이 흥미 있는 계획을 짜서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
공부를 할 때에도 과목별로 밸런스 있게 질리지 않도록 해 주어야 한다.
책상에도 자기가 좋아하는 것(잡지나 만화, 게임기)를 놔두었다 공부가 흥미를 잃었을 때 보는 것도

괜찮다.
필기도구도 흥미를 가질 만한 예쁜 것, 멋있는 것을 사서 하는 것이 좋다.
흥미를 가지게 되면 가장 집중력이 좋은 것이 B형이다.
그러나 싫어하는 과목은 절대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그 과목의 책은 낱것으로 분권을 하고,
분권한 표지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연예인, 만화의 주인공,게임의 주인공을 붙여서 보고 싶게 하도록

한다.

B형은 자신이 흥미를 가진 것만 공부를 한다. 자신이 흥미를 가진 과목에서는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

한다. O형이 잘하는(자신있는) 과목만 열심히 하는 것과는 다르다.

그러므로 과목에 흥미를 붙이기 위해서 수학은 휴게실에서, 영어는 거실에서, 국어는 소파에서 하는 과

목마다 공부하는 장소를 달리해서 하는 것이 좋다. 공부할 때마다 기분이 쇄신되어서 효과적이다. 아니

면 공부할 때마다 다른 옷을 입고 하는 것이 좋다. 수학은 청바지를 입고 한다든지 , 영어는 잠옷을 입고,

국어는 체육복을 입고 한다면...여하튼 특이하게 해서라도 공부에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다면 효과만점

이다.

도서관 바깥 휴게실에서 열심히 모의고사를 푸는 학생을 본적이 있는 데 나는 그 학생이 B형일 것라 생

각했다. 역시 물어보니 B형이었다. 아마도 특이한 장소에서 공부하는 애들은 대개 B형인 경우가 많다.



O형 공부방법

O형은 단기 집중력과 암기력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러나 장기 집중과 암기는 약하다.
아마도 중학교에서는 성적이 전교에서 놀다가 고등학교에서 반에서 노는 대부분이 O형이다.
내신에서는 강하지만 모의고사나 수능에서는 약하다.
개념과 요점, 핵심만은 꼭 외우는 것이 좋다.
핵심과 개념만 알면 어떤 문제에도 상황대처를 할 수 있는 유연한 사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능에

서 모의고사보다 더 나은 점수를 얻는 것이 O형이다.
모르는 것을 간단하게 노트정리를 하는 것이 좋다.(오답 노트도 최대한 간단하게 핵심 만 적는 습관을

들여라)
예습보다는 철처한 복습위주의 계획을 짤 것...

O형은 자신이 있는 과목은 열심히 공부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아예 공부를 하지 않지요.
내 친구 중에 J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영어를 아주 잘 했어요. 성문종합영어를 여러번
보아서 우리 학교에서 전교1등도 영어에 관해서는 J라는 친구에게 물을 정도였는 데, 수학은 전교에서

도 하위권을 달렸어요.결국 수학이 발목을 잡아서 학력고사(수능)에 실패해서 재수를 하게되었어요.이

러한 예는 O형에게는 흔한 일입니다. 싫어하는 과목과 친해지지 않으면 성적은 오르지 않습니다. 못하

는 과목을 먼저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그리고 그 과목은 제일 재미있게 가르치고, 쉽게 가르치는 학원강

사(인터강사)를 선택하세요. 또한 그 과목을 스타디 그룹을 만들어 친구들과 함께 공부한다면 그 과목도

자신이 있는 과목이 될것입니다.



AB형 공부법

AB형은 합리적인 계획??(다른 형이 따르다가는 망하고 마는) 을 세우면 끈기를 가지고 꾸준히 실천하는

 형이다. 수능같이 장기간 레이스의 시험일때 유리한 형이라 볼 수 있다. 계획을 세우면 무조건 실천을

할려고 한다.
그러나 일요일은 계획을 짜지 않고 비워 두웠다 주중에 하지 못한 것을 실천하면 효과적이다.공부를 할

때 원리적인 개념을 파고 드는 형이다. 느리지만 수능에 적합하다. 문제를 너무 많이 풀면 좋지 않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모르면 늘 질문해서라도 알려는 습관을 가질 것.. 잠의 양을 줄이지는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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