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글이 길어여...그래도 끝까지 좀 읽어주시고, 맘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여.....***
아이 도시락 잠그는 한쪽이 떨어져 ''샘께 얘기 하고 주세여''하고 아이에게 했더니 일주일이 넘어서 도 안주고,머라 쪽지나 답변도 없길래 아이에게 물었더니 ''돈주고 사!'' 그러더래여. 우리아이는 4살과7살 두아들입니다. 좀 많이 부잡스럽기는 하지만 큰애는 원 적응도 잘하는편이고,샘들을 잘따를는 편이에여 작은애는 이제 첨 원을 다니는거고 또 떨어져있다가 같이 지내는지 6개월도 채 되지않아서 큰앨 미술학원을 보내다가 어린이집으로 보냈어여.수 한글을 가르치는 학습샘이 따로 있고, 6개월안에 확실이 읽고,쓰고는 끝낸다고 자신을 하시기에 믿고 보냈죠.아빠가하는 사업을 도와 같이 하지않으면 안되기에 안쓰럽고,걱정이 되지만 어쩔수 없이 저녁 8시 정도 까지 원에 있어여.그래서 학습보다도 아이들의 편함과 안정된 환경,따뜻함, 사랑이 느낄수 있는 그런 원엘 보내고 싶었어여. 하지만 사람 겉보고는 모른다고, 그래도 믿고 보냅니다 라고 원장샘게 부탁을 하고 또 부탁을 했지만 5개월이 다 되어가도록 큰애 담샘은 얼굴도 두번인가 보고 생김도 기억이 안나네여.
2틀전 큰애가 저녁시간에 본인 학습책을 주우려하는데 종일반 담당인샘이 책을 발로 차더래여..그러면서 그샘님 넘 나쁜사람이라고,실수나 잘못을 하면 미안하다고 해야되는데,그냥가버리고, 학습방책정리하고 책꼿이에 넣고,바닥도 깨끗이 정리하고 예쁜짓했는데도 다른애들만 주고 자기만 먹을거 안주면서 머리를 치며 ''너 딱 걸렸어!!!'' 그랬다고 ,말하는아이의 표정은 정말 억울하고,어이없고,또 잘못한게 없는데 샘이 왜 그랬는지 엄마한테 말하면서 무언가 불안해 하는듯하며 걱정하는듯한 표정이였어여.....
그리고는 눈시울이 빨개지면 서 ''쉬해야지!'' 하며 화장실에서 안나오더라구여....
문을 열어보니 세면대에 기대서 얼굴을 가리고 가슴아픈듯한 눈물을 아이가 소리도 안낼려고 억눌린 울음을 울더라구여....속이 터질듯상했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샘을 깍아내릴수도 없고,먼가 오해가 있을거라고 달랬지만 ,아이의 말은 거짓이 없었어여.
담날 아침 아이들을 데려다주며 그샘이 나오시길래 정말 나쁜기분 삼키고, 우리 아이가 샘님이 무심결에 하신행동에 속이 좀 상했나봐여하며 말하자 그 샘은 상기된 표정으로 집에가서 원생활을 다 얘기하냐며. 오히려 놀라면서 ''어머~~ 조심해야되겠다'' '' 어머 어머'' 만 찾더라구여 ..
그리고 오후에 데리고 오면서 아이와 샘이 오해를 풀고,샘이 아이에게 이해를 시키시기위해 얘기를 했으려니 해서 물었더니 아이는 말하기 싫다고,묻지말라고,짜증을 내더라구여
그래 달래가며 계속물으니 아이의 대답은 과관이 아니더군여....................
" 물어보지마 혼나 , 말하지 말랬어, 엄마한테 가서 선생님이 때린거 혼나는거 말하면 때려준댔어~~
미운말이래~.. 엄마한테 말 안하면 안때리고 말하면 때린다고 그랬어~~ 그러니까 이제 물어보지마
선생님이 이뻐한다고 그런말만 엄마한테 말하랬어~~ '' 그 말을 할때 전 정말 아이의 눈빛만 쳐다봤어여.....거짓말이 아닌 아이가 말을 하면 서 차 창문밖에를 보면서 무언가를 걱정하는듯하며 불안해 하는눈빛이었어여.. 어쩌면 좋죠?////////
그날이 토요일이고 우리애들은 늦게 데려오기 때문에 샘들은 다 퇴근하고 원엔 아무도 없고, 정말 이말이 사실인지,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거라면 우리아이 영재소릴 듣고 있겠죠?
사내아이들이라 또 우리 애들이 좀 부잡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받을 정도로 다른 샘들도 그러시는지.....
참 그리고 원 샘들이 본인들 아이를 그 원에서 같이 봐도 되나여? 한두명 샘빼고 는 본인 자식도 다른 애들하고 같이 보더라구여... 그게 과연 다른 아이들에게 제대로 편애없이 교육이 될까옄?
작은애는 4살이라 아직 전달이 안되서 이지만 말을 안해도 겉으로 다 표시가 이젠 보이더라구여...
제가 넘예민한건지는 모르겟지만여.... 입술이 터져서 와도 약도 안발라 준 상태에서 별거 아닌듯이 ''놀다 부디쳐서 입술이 좀 부었어여...... '' 집에 와서 보면 부은게 아니라 찢어져 있어여.....
정말 이젠 넘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을거 같아여.. 그래도 남자애들이라 샘들이 힘드니까 이런식으로 참고,아이만 이해를 시켜 왔는데....다른데로 옮겨준다고 해도 아이가 안된다며 펄쩍뛰어여....
속상해여?이런어린이집샘들..ㅠ.ㅠ.
**좀 글이 길어여...그래도 끝까지 좀 읽어주시고, 맘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여.....***
아이 도시락 잠그는 한쪽이 떨어져 ''샘께 얘기 하고 주세여''하고 아이에게 했더니 일주일이 넘어서 도 안주고,머라 쪽지나 답변도 없길래 아이에게 물었더니 ''돈주고 사!'' 그러더래여. 우리아이는 4살과7살 두아들입니다. 좀 많이 부잡스럽기는 하지만 큰애는 원 적응도 잘하는편이고,샘들을 잘따를는 편이에여 작은애는 이제 첨 원을 다니는거고 또 떨어져있다가 같이 지내는지 6개월도 채 되지않아서 큰앨 미술학원을 보내다가 어린이집으로 보냈어여.수 한글을 가르치는 학습샘이 따로 있고, 6개월안에 확실이 읽고,쓰고는 끝낸다고 자신을 하시기에 믿고 보냈죠.아빠가하는 사업을 도와 같이 하지않으면 안되기에 안쓰럽고,걱정이 되지만 어쩔수 없이 저녁 8시 정도 까지 원에 있어여.그래서 학습보다도 아이들의 편함과 안정된 환경,따뜻함, 사랑이 느낄수 있는 그런 원엘 보내고 싶었어여. 하지만 사람 겉보고는 모른다고, 그래도 믿고 보냅니다 라고 원장샘게 부탁을 하고 또 부탁을 했지만 5개월이 다 되어가도록 큰애 담샘은 얼굴도 두번인가 보고 생김도 기억이 안나네여.
2틀전 큰애가 저녁시간에 본인 학습책을 주우려하는데 종일반 담당인샘이 책을 발로 차더래여..그러면서 그샘님 넘 나쁜사람이라고,실수나 잘못을 하면 미안하다고 해야되는데,그냥가버리고, 학습방책정리하고 책꼿이에 넣고,바닥도 깨끗이 정리하고 예쁜짓했는데도 다른애들만 주고 자기만 먹을거 안주면서 머리를 치며
''너 딱 걸렸어!!!'' 그랬다고 ,말하는아이의 표정은 정말 억울하고,어이없고,또 잘못한게 없는데 샘이 왜 그랬는지 엄마한테 말하면서 무언가 불안해 하는듯하며 걱정하는듯한 표정이였어여.....
그리고는 눈시울이 빨개지면 서 ''쉬해야지!'' 하며 화장실에서 안나오더라구여....
문을 열어보니 세면대에 기대서 얼굴을 가리고 가슴아픈듯한 눈물을 아이가 소리도 안낼려고 억눌린 울음을 울더라구여....속이 터질듯상했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샘을 깍아내릴수도 없고,먼가 오해가 있을거라고 달랬지만 ,아이의 말은 거짓이 없었어여.
담날 아침 아이들을 데려다주며 그샘이 나오시길래 정말 나쁜기분 삼키고, 우리 아이가 샘님이 무심결에 하신행동에 속이 좀 상했나봐여하며 말하자 그 샘은 상기된 표정으로 집에가서 원생활을 다 얘기하냐며. 오히려 놀라면서 ''어머~~ 조심해야되겠다'' '' 어머 어머'' 만 찾더라구여 ..
그리고 오후에 데리고 오면서 아이와 샘이 오해를 풀고,샘이 아이에게 이해를 시키시기위해 얘기를 했으려니 해서 물었더니 아이는 말하기 싫다고,묻지말라고,짜증을 내더라구여
그래 달래가며 계속물으니 아이의 대답은 과관이 아니더군여....................
" 물어보지마 혼나 , 말하지 말랬어, 엄마한테 가서 선생님이 때린거 혼나는거 말하면 때려준댔어~~
미운말이래~.. 엄마한테 말 안하면 안때리고 말하면 때린다고 그랬어~~ 그러니까 이제 물어보지마
선생님이 이뻐한다고 그런말만 엄마한테 말하랬어~~ '' 그 말을 할때 전 정말 아이의 눈빛만 쳐다봤어여.....거짓말이 아닌 아이가 말을 하면 서 차 창문밖에를 보면서 무언가를 걱정하는듯하며 불안해 하는눈빛이었어여.. 어쩌면 좋죠?////////
그날이 토요일이고 우리애들은 늦게 데려오기 때문에 샘들은 다 퇴근하고 원엔 아무도 없고, 정말 이말이 사실인지,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거라면 우리아이 영재소릴 듣고 있겠죠?
사내아이들이라 또 우리 애들이 좀 부잡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가 마음에 상처를 받을 정도로 다른 샘들도 그러시는지.....
참 그리고 원 샘들이 본인들 아이를 그 원에서 같이 봐도 되나여? 한두명 샘빼고 는 본인 자식도 다른 애들하고 같이 보더라구여... 그게 과연 다른 아이들에게 제대로 편애없이 교육이 될까옄?
작은애는 4살이라 아직 전달이 안되서 이지만 말을 안해도 겉으로 다 표시가 이젠 보이더라구여...
제가 넘예민한건지는 모르겟지만여.... 입술이 터져서 와도 약도 안발라 준 상태에서 별거 아닌듯이 ''놀다 부디쳐서 입술이 좀 부었어여...... '' 집에 와서 보면 부은게 아니라 찢어져 있어여.....
정말 이젠 넘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을거 같아여.. 그래도 남자애들이라 샘들이 힘드니까 이런식으로 참고,아이만 이해를 시켜 왔는데....다른데로 옮겨준다고 해도 아이가 안된다며 펄쩍뛰어여....
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될지 머리속이 정리가 되질않아여.....
제가 어떤것이 아이에게 상처를 줄여줄수 있을지 맘님들 도와주세여.......
주절주절 두서없이 긴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