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출근길에 차에 치인체 죽어버린 고양이를 보았다 문득, 죽음에 대해서... 운명이란 것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본다. 그리고 얻게 된 결론... 헤밍웨이의 입을 빌리자면... "死者에 관한 첫번째의 발견은, 갑자기 죽게 된 자는 동물과 같이 죽는다고 하는 사실이다...... 나는 잘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인간답게가 아니라 동물처럼 죽는다." 혹은 리어왕의 글로스터의 대사처럼... "심술궂은 아이들이 파리를 놀리듯 신은 사람을 놀리며 장난삼아 죽인다......" 지금 이순간에도 죽음이란 녀석은 내 뒤에 와 있을수도 있지만... 만약 그렇다하더라도 난 지금의 내시간에 그냥 만족하며 그녀석을 맞이 할련다 이렇게 배리 매닐로우 의 angel eyes 를 들으며.....1
죽음에 관해서...
오늘 우연히 출근길에 차에 치인체 죽어버린 고양이를 보았다
문득,
죽음에 대해서... 운명이란 것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본다.
그리고 얻게 된 결론... 헤밍웨이의 입을 빌리자면...
"死者에 관한 첫번째의 발견은, 갑자기 죽게 된 자는 동물과 같이 죽는다고 하는 사실이다...... 나는 잘 모르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인간답게가 아니라 동물처럼 죽는다."
혹은 리어왕의 글로스터의 대사처럼...
"심술궂은 아이들이 파리를 놀리듯
신은 사람을 놀리며 장난삼아 죽인다......"
지금 이순간에도 죽음이란 녀석은 내 뒤에 와 있을수도 있지만...
만약 그렇다하더라도
난 지금의 내시간에 그냥 만족하며 그녀석을 맞이 할련다
이렇게 배리 매닐로우 의 angel eyes 를 들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