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공원...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한 개인이 이렇게 발전을 시켰나 싶을 정도로 말이다. 물론 혼자서야 했겠나 싶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으로 발전시킬수 있을정도로 많은 노력은 했을것이다. 입장료는 6000원으로 단순한 공원치고는 좀 비싼편이긴 하지만 정말 돈. 전혀 아깝지 않았다. 울 해원 제주도에 있는 4일내내 한림공원에 가자고 했을정도니깐 말이다. 공원 한바퀴도는데 드는 시간은 대락 110분을 잡는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 한다면 그리고 다 돌아보길 원한다면 약 3시간 가량 잡는것이 나을것이다. 홈페이지는 http://www.hallimpark.co.kr 야자수길 매표소를 지나 처음으로 만나는 길이다. 1971년에 뿌린 씨가 이렇게 컸다고 한다. 이제 35년인데 정말 잘 크나보다. 협재동굴. 쌍용동굴 입구 입구는 두 동굴다 계단으로 되어 있다. 즉 유모차는 힘들다. 동굴안에서는 비가 많이 내리고 아이들이 무섭다고 해서 구경은 잘 못했다. 하지만 역시 동굴이라고 시원은 하다. 제주 석분재원 이곳에 있는 돌 작품들은 자연석이란다. 직접 깎은것도 아닌것이 진짜 닮았다. 분재 하나하나도 볼 만하다. 지금껏 봐 왔던 분재들과는 돌들과는 차원이 다른듯... 특히 말 모양은 직접 타 보도록 만들어 놓아서 좋았다. 울 윤혜는 무서워해서 좀 아쉬웠지만... 석분재원의 마지막 부분에 사람모양으로 만든 돌들을 전시해 놓은 곳이 있다. 정말로 신기하다. 그 돌사람 하나하나 표정들도 다르다. 그리고 또. 사람머리는 다른 돌인데 어떻게 안떨어지는지... 어떤건 아슬하기도 하던데... 재암민속마을 석분재원을 나와 길 따라 가다보면 민속마을이 나온다. 입구 쪽에는 커다란 윷놀이판과 윷들이 있어 아이들과 함 던져보고.. \\\ 공원 나들이가 좀 지루한듯 조금씩 지쳐가던 울 아이들이 다시 살아났다. 윷놀이를 끝내고 민속마을에 들어가니 직접 생활하고 있는듯한 제주도의 집이 나온다. 밭에는 상추도 있고 고추도 있고... 몇채의 집을 지나 돌면 링끼우기와 투창이 있다. 울 윤혜까지 링끼우기에 열을 내면서 노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 이곳엔 식사 가능한 식당과 간단한 음료를 판다. 잘 맛보기 힘든 선인장쥬스한잔 마시고 다시 구경을 시작했다. 새가 있는 정원 원앙, 공작새등의 다양한 종류의 새들이 있다. 해원인 워낙 동물들을 좋아해서 이 새들을 보며 집에 갈 생각도 하지 않아서 한참을 기다렸다. \\\ 연못정원 단순한 연못이 아니라 정말 정원이다. 연못 한바퀴 도는데도 20분 이상은 든다. 이곳이 연못정원이라고는 상상도 못하다가 한바퀴돌면 제자리. 그래도 안보면 서운했을 정도로 이쁜 길이였다. 그 외에도 재암수석관과 아열대 식물원이 있고 한곳에서 다른곳으로 옮겨 갈때 마다 매점과 새장과 의자들이 있다. 울 아가들과 함께 쉬지않고 걸어온 우리들 까지 지쳐 그냥 나오기로 했다. 점심시간이 지나가고 있다보니 배도 너무 고파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중간중간에 매점과 쉴곳이 많아 많은 시간 할애하고 온다면 정말 아름다운 정원을 마음껏 누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첫째날... 한림공원
한림공원...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한 개인이 이렇게 발전을 시켰나 싶을 정도로 말이다.
물론 혼자서야 했겠나 싶지만 이렇게 아름다운 공원으로 발전시킬수 있을정도로 많은 노력은 했을것이다.
입장료는 6000원으로 단순한 공원치고는 좀 비싼편이긴 하지만 정말 돈.
전혀 아깝지 않았다.
울 해원 제주도에 있는 4일내내 한림공원에 가자고 했을정도니깐 말이다.
공원 한바퀴도는데 드는 시간은 대락 110분을 잡는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 한다면 그리고 다 돌아보길 원한다면 약 3시간 가량 잡는것이 나을것이다.
홈페이지는 http://www.hallimpark.co.kr
야자수길
매표소를 지나 처음으로 만나는 길이다.
1971년에 뿌린 씨가 이렇게 컸다고 한다.
이제 35년인데 정말 잘 크나보다.
협재동굴. 쌍용동굴 입구
입구는 두 동굴다 계단으로 되어 있다.
즉 유모차는 힘들다.
동굴안에서는 비가 많이 내리고 아이들이 무섭다고 해서 구경은 잘 못했다.
하지만 역시 동굴이라고 시원은 하다.
제주 석분재원
이곳에 있는 돌 작품들은 자연석이란다.
직접 깎은것도 아닌것이 진짜 닮았다.
분재 하나하나도 볼 만하다.
지금껏 봐 왔던 분재들과는 돌들과는 차원이 다른듯...
특히 말 모양은 직접 타 보도록 만들어 놓아서 좋았다.
울 윤혜는 무서워해서 좀 아쉬웠지만...
석분재원의 마지막 부분에 사람모양으로 만든 돌들을 전시해 놓은 곳이 있다. 정말로 신기하다. 그 돌사람 하나하나 표정들도 다르다.
그리고 또. 사람머리는 다른 돌인데 어떻게 안떨어지는지...
어떤건 아슬하기도 하던데...
재암민속마을
석분재원을 나와 길 따라 가다보면 민속마을이 나온다.
입구 쪽에는 커다란 윷놀이판과 윷들이 있어 아이들과 함 던져보고..
\\\
공원 나들이가 좀 지루한듯 조금씩 지쳐가던 울 아이들이 다시 살아났다.
윷놀이를 끝내고 민속마을에 들어가니 직접 생활하고 있는듯한 제주도의 집이 나온다. 밭에는 상추도 있고 고추도 있고...
몇채의 집을 지나 돌면 링끼우기와 투창이 있다.
울 윤혜까지 링끼우기에 열을 내면서 노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
이곳엔 식사 가능한 식당과 간단한 음료를 판다.
잘 맛보기 힘든 선인장쥬스한잔 마시고 다시 구경을 시작했다.
새가 있는 정원
원앙, 공작새등의 다양한 종류의 새들이 있다.
해원인 워낙 동물들을 좋아해서 이 새들을 보며 집에 갈 생각도 하지 않아서 한참을 기다렸다.
\\\
연못정원
단순한 연못이 아니라 정말 정원이다.
연못 한바퀴 도는데도 20분 이상은 든다.
이곳이 연못정원이라고는 상상도 못하다가 한바퀴돌면 제자리.
그래도 안보면 서운했을 정도로 이쁜 길이였다.
그 외에도 재암수석관과 아열대 식물원이 있고 한곳에서 다른곳으로 옮겨 갈때 마다 매점과 새장과 의자들이 있다.
울 아가들과 함께 쉬지않고 걸어온 우리들 까지 지쳐 그냥 나오기로 했다.
점심시간이 지나가고 있다보니 배도 너무 고파 도저히 참을 수 없었다.
중간중간에 매점과 쉴곳이 많아 많은 시간 할애하고 온다면 정말 아름다운 정원을 마음껏 누려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