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내안에서 펼쳐진다. 제 아무리 이루어질리 없는 지독한 상상력이라 해도 그 길위에 내가 있다. 휘청돼며 가야하는 길도 길이고 진흙밭에 뒹굴어 가는 길도 길이다. 길에 끝이 있을리가 없으며 지금 휘청돼는 이 길위에서 끝을 맞으라는 법도 없는 것이다. 내가 꿈꾸는 바로 그 길은 내 안에서 이미 시작돼었다. 끝은 없다. 2
일촌공개
길은 내안에서 펼쳐진다.
제 아무리 이루어질리 없는 지독한 상상력이라 해도 그 길위에 내가 있다.
휘청돼며 가야하는 길도 길이고 진흙밭에 뒹굴어 가는 길도 길이다. 길에 끝이 있을리가 없으며 지금 휘청돼는 이 길위에서 끝을 맞으라는 법도 없는 것이다.
내가 꿈꾸는 바로 그 길은 내 안에서 이미 시작돼었다.
끝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