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고민이 심해서 매일 여기서 글 읽다가 저도 좀 남겨봅니다. 저희는 사귄지 3달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사귀기전 제가 상처가 아직 덜 아문 상태에서 저를 너무 좋아라 해줘서 저도 마음이 가서 이렇게 좋은 사람이면 사귀어도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사귈때쯤 지방으로 일하러 갑니다. 거리는 2시간 정도 거리입니다. 근데문제는 남친은 연락을 잘 하지 않습니다. 사귄지 1주일도 안되서 그것때문에 많이 울고 앞으로 노력하겠다는 다짐받고 다시 잘 만났습니다. 사실 제가 학생이라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그렇게 느끼는 것도 있을 거구요 보통.. 오후 2시쯤 전화한통 해서 밥먹었냐고 간단하게 말하고.. 집에와서 전화한통 또는 자기전에 한통더 두통 이렇게 해왔습니다. 오빠가 힘든일 하고 있는거 알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해는 하는데요 문제는 피곤하다보니까 잠이 들어버려요 점심때 전화한통하고.. 저녁되면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질 않습니다. 7시.8시.9시 저는 집착이 좀 있는편이라 참느라 노력하지만 이런일이 자주 있어요.. 제가 지금 상황이 안좋아서 예민한 편이구요.. 그렇게 연락안되고 그담날 점심때 아무렇지않게 전화온답니다. 이유는 그냥 자버렸다는 거에요 전화해야겠다는 생각보다 몸이피곤해서 침대에 누워버렸다는 거죠 저는 그럼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자는 것때문에 그런거 아니잖아 자기전에.. 전화한통이면 사람 걱정안할 걸 왜 그래.. 오빠는 그때는 미안.. 이럽니다... 참다가 이렇게 싸운게 10번은 되는 것 같아요 울어도 보고 소리도 질러보고 화도 내보고 무관심도 해보고.. 안통해요 최근 일이 담달부터 바빠져서 휴가차 내려왔습니다. 친구들이랑 오해가 있어서 친구들이랑 보내야한다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온다고.. 근데 이렇게 휴가일때도 연락 없습니다. 하루에 한통.. 물론 제가 전화하면 되는거 아는데 자꾸만 실망하게 되니깐 전화할까 안할까 테스트 해보게 되더라구요 그럴때 마다 저는 소심해서 자꾸 화내고 화 안풀고 퉁명하게 지냈던게 좀 맘에 걸립니다. 어제 밤에 너무 말다툼하다가 이랬어요 사실 내가 너한테 전화안하냐? 친구들한테는 거의 안한다. 하루에 한통이면 되는거 아니냐.. 내가 멀 그렇게 전활 안했냐.. 이러네요 . 문자도 거의 하루 한통도 없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은 다른사람있거나 싫증난거 아니냐고 하지만 또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연락은 자기 성격인거 같구요.. 자주 저 보러 내려와요.. 밤에 갑자기 보고싶다고 내려오고.. 저는 같이 만나는 사람과 항상 같이 느끼고 싶고 얘기하고 싶고 그런데 이사람은 그게 아닙니다. 왜 자길 이해못하냐고 그말뿐이에요 저는 아직 100일도 안됐는데 서로 믿음도 적을테고 떨어져 있으니 당연히 자주 연락하고 안부묻고 표현하고 이런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편이구요 또 제 문제는 삐치면 오래간다는 점이라서.. 사실 오빠랑 통화하면서 웃어본적이 최근들어 거의 없습니다. 성격이 그런사람 제가 제멋대로 하고싶어 집착하는 걸까요 아님 오빠말대로 그냥 이해하고 지내야하는 겁니까.. 이렇게 지내다가 더 힘들지 않을까요?
저와 남친. 누가 이상한거죠?
나름 고민이 심해서 매일 여기서 글 읽다가 저도 좀 남겨봅니다.
저희는 사귄지 3달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사귀기전 제가 상처가 아직 덜 아문 상태에서 저를 너무 좋아라 해줘서 저도 마음이 가서
이렇게 좋은 사람이면 사귀어도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사귈때쯤 지방으로 일하러 갑니다.
거리는 2시간 정도 거리입니다.
근데문제는 남친은 연락을 잘 하지 않습니다. 사귄지 1주일도 안되서 그것때문에 많이 울고
앞으로 노력하겠다는 다짐받고 다시 잘 만났습니다.
사실 제가 학생이라서 시간이 많이 남아서 그렇게 느끼는 것도 있을 거구요
보통.. 오후 2시쯤 전화한통 해서 밥먹었냐고 간단하게 말하고..
집에와서 전화한통 또는 자기전에 한통더 두통 이렇게 해왔습니다.
오빠가 힘든일 하고 있는거 알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해는 하는데요
문제는 피곤하다보니까 잠이 들어버려요
점심때 전화한통하고.. 저녁되면 아무리 전화를 해도 받질 않습니다.
7시.8시.9시
저는 집착이 좀 있는편이라 참느라 노력하지만 이런일이 자주 있어요..
제가 지금 상황이 안좋아서 예민한 편이구요..
그렇게 연락안되고 그담날 점심때 아무렇지않게 전화온답니다.
이유는 그냥 자버렸다는 거에요 전화해야겠다는 생각보다 몸이피곤해서 침대에 누워버렸다는 거죠
저는 그럼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자는 것때문에 그런거 아니잖아
자기전에.. 전화한통이면 사람 걱정안할 걸 왜 그래..
오빠는 그때는 미안..
이럽니다... 참다가 이렇게 싸운게 10번은 되는 것 같아요
울어도 보고 소리도 질러보고 화도 내보고 무관심도 해보고..
안통해요
최근 일이 담달부터 바빠져서 휴가차 내려왔습니다.
친구들이랑 오해가 있어서 친구들이랑 보내야한다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온다고..
근데 이렇게 휴가일때도 연락 없습니다.
하루에 한통..
물론 제가 전화하면 되는거 아는데
자꾸만 실망하게 되니깐 전화할까 안할까 테스트 해보게 되더라구요
그럴때 마다 저는 소심해서 자꾸 화내고 화 안풀고 퉁명하게 지냈던게 좀 맘에 걸립니다.
어제 밤에 너무 말다툼하다가
이랬어요
사실 내가 너한테 전화안하냐? 친구들한테는 거의 안한다.
하루에 한통이면 되는거 아니냐.. 내가 멀 그렇게 전활 안했냐..
이러네요 . 문자도 거의 하루 한통도 없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은 다른사람있거나 싫증난거 아니냐고 하지만 또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연락은 자기 성격인거 같구요..
자주 저 보러 내려와요.. 밤에 갑자기 보고싶다고 내려오고..
저는 같이 만나는 사람과 항상 같이 느끼고 싶고 얘기하고 싶고
그런데 이사람은 그게 아닙니다. 왜 자길 이해못하냐고 그말뿐이에요
저는 아직 100일도 안됐는데 서로 믿음도 적을테고 떨어져 있으니 당연히 자주 연락하고 안부묻고
표현하고 이런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편이구요
또 제 문제는 삐치면 오래간다는 점이라서.. 사실 오빠랑 통화하면서 웃어본적이 최근들어
거의 없습니다.
성격이 그런사람 제가 제멋대로 하고싶어 집착하는 걸까요
아님 오빠말대로 그냥 이해하고 지내야하는 겁니까..
이렇게 지내다가 더 힘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