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조규희200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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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IN JAPAN

 

태자의 어머니를 신으로 모신 신사라고 하더라

신사라고 안하고 신궁(宮) 이라고 하더라

사진촬영이 절대 안된다고 하더라

안에 동전넣고 박수치고 기도[;] 하는곳이 있음

 

흰 저고리에 주황색 치마입고 신사일하시는

이쁜언니들도 있음

 

그래서 나는 밖에서 쇼하고 놀았다

이누야샤가 봉인된 나무를 생각나게하는

(혹시나 모티베이트였을런지도)

순식간에 카고메가 되고 싶었단다

ㅋㅋ저게뭐하는짓이야정말

촹피하규나ㅋㅋ 제목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