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전의경

조규창2006.07.16
조회2,932

다른나라는 없는 대한민국 전의경 

 

항상 시위현장에서 듣는 말은 폭력경찰이란말과 욕설뿐

 

쇠파이프에다치고 죽창찔리고 폐인트,오물투척 받고...

 

매일 벌어지는 집회와시위현장에 투입되면서 피로에 찌들어서 생활을 합니다..

 

그냥 이것도 군대와서 겪는 시련이라고 생각하며  다 참습니다..

 

근데 너무들 하는것 같더군여 ,,  우리보고 먼저 폭력을 행사한다고 하는데,

 

만약길을가다가  시위대를 보게된다면 한번보십시시요,

 

자기네들은 평화시위 한다고 하지만, 스트레스 풀러온 사람들로 밖에 안보입니다..

 

FTA반대집회때도 전의경들만 나쁜놈만들었더군여,  평화집회를 한다면 저희도 적극보장합니다..

 

그러나 무조건적으로 몰려와서는 욕하고 쇠파이프와 죽창을 휘드르는 시위자들과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까?/

 

쇠파이프든사람한테 가서 얘기하자고 하면은  말하는것 쌩까고 쇠파이프로 치고 장비피탈하겠죠

 

그리고는 팔다리골절과 머리쪽을 가격당해, 결국엔 도로한복판에서 죽거나 병원으로 실려가겠죠    

집회나시위 참가자들 대부분 보면은 한번씩은 마주친 사람들입니다..

 

어디서 마주쳤냐구여??

 

길에서 아님 대학에서 직장에서??

 

시위현장에서 맞부딪친 사람들입니다..~!!

 

저도 2~3번정도 마주쳤습니다..  아주 전문적이더군여 그사람들 매도하는건 아니지만,

 

언제나 한손에는 쇠파이프나 죽창을 들고있더군여 그리고 어떤날은 피켓을 들고 있구여,

 

전의경들 대부분의 건강상태가 어떤지 아십니까??

 

항상 상황나가면 새벽4~6시에나가거나 아님 늦음 오전에 나가는데, 일짝 나가면 현장가서 밥먹습니다..

 

어쩔때는 밥먹다가 상황나가고 결국엔 밥도 제시간에 못먹고 몇 시간있다 먹습니다.

 

저는 평택철조망기습시위때 저녁밥을 새벽1시에 먹었습니다  그리고 버스있는데까지 걸야가야만

 

했습니다.

 

왜냐구여~?? 그날 한총련이 도로막는 바람에 그곳에 있던 전의경중대 몇개는 밥조차도 제대로 못먹었습니다  

 

이러다보니 몸이 안좋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피로골절과 수면부족,  고생이 이만저만 아닌데

 

시위자들은 한다는 소리가 살기좋은세상을 위해서 또는 개인이나 집단을 위해서 이러는데 무슨상

 

관이냐고 하더군여, 

 

그러면서 도로시설물파손하고 점거해버리구, 이게무슨짓인지 ,,,  세금인하며 사회문제며 말할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과격시위대가 위협을 가하고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친다면 불가피하게 진압이라는 행동을 취할수 밖에 없을겁니다..   

 

전의경도 사람입니다 저희는 먼저 폭력을 행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