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0년 경 벨기에의 프란더스 지방에 살고 있는 네로는 우유배달을 하며 살아가는 할아버지를 도와가며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아간다. 네로의 꿈은 그림을 그리는 것과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루벤스의 그림인 《성모승천》을 보는 것이다. 어느 날 네로는 심하게 혹사당한 뒤 버려진 개 파트라슈를 데려와 함께 즐거운 생활을 시작한다. 아로아는 네로를 이해해 주는 유일한 친구이지만 아로아의 아버지는 둘의 교제를 금지시킨다. 슬픔에 싸여 지내던 네로는 그림을 그려 미술전에 출품한다. 발표는 크리스마스 이브였지만, 생활고에 어려움을 겪던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만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최후의 소망이었던 미술전에서 낙선되어 실의에 빠진 네로와 파트라슈는 앙트워 대성당 안에서 달빛에 비춰진 루벤스의 그림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은 채 하늘나라로 간다. 당시 이 마지막장면 때문에 일본전역에서 네로,파트라슈의 구명운동까지 있었다. 90년대 첨단 그래픽기법으로 화려하게 재탄생되었지만 원작보다 훨못하다는 평가 역시 최근까지도 이 장면은 여러 앙케이트 조사를 통해 일본 TV 애니메이션사의 역대 최고 엔딩으로 기억되고 있다.
대사 해석>>파트라슈! 파트라슈..와줬구나. 고마워. 그렇구나..우리는 쭉 함께인거구나. 저걸 봐봐. 그렇게나 보고 싶었던..루벤스의 그림이야. 겨우 보게 되었구나. 파트라슈, 나..무척 행복해. 지쳤구나. 나도 그래. 아저씨, 죄송해요. 이제 쉬어도 되는거죠? 파트라슈..같이 잠들자..
일본애니역사상 최고의 명장면
1870년 경 벨기에의 프란더스 지방에 살고 있는 네로는 우유배달을 하며 살아가는 할아버지를 도와가며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아간다. 네로의 꿈은 그림을 그리는 것과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루벤스의 그림인 《성모승천》을 보는 것이다. 어느 날 네로는 심하게 혹사당한 뒤 버려진 개 파트라슈를 데려와 함께 즐거운 생활을 시작한다. 아로아는 네로를 이해해 주는 유일한 친구이지만 아로아의 아버지는 둘의 교제를 금지시킨다. 슬픔에 싸여 지내던 네로는 그림을 그려 미술전에 출품한다. 발표는 크리스마스 이브였지만, 생활고에 어려움을 겪던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만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최후의 소망이었던 미술전에서 낙선되어 실의에 빠진 네로와 파트라슈는 앙트워 대성당 안에서 달빛에 비춰진 루벤스의 그림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지은 채 하늘나라로 간다. 당시 이 마지막장면 때문에 일본전역에서 네로,파트라슈의 구명운동까지 있었다. 90년대 첨단 그래픽기법으로 화려하게 재탄생되었지만 원작보다 훨못하다는 평가 역시 최근까지도 이 장면은 여러 앙케이트 조사를 통해 일본 TV 애니메이션사의 역대 최고 엔딩으로 기억되고 있다.
대사 해석>>파트라슈! 파트라슈..와줬구나. 고마워. 그렇구나..우리는 쭉 함께인거구나. 저걸 봐봐. 그렇게나 보고 싶었던..루벤스의 그림이야. 겨우 보게 되었구나. 파트라슈, 나..무척 행복해. 지쳤구나. 나도 그래. 아저씨, 죄송해요. 이제 쉬어도 되는거죠? 파트라슈..같이 잠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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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n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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