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그런가... ^^* 그 칭구가 나같이 못된 애가 아니였음 좋겠네... 아직 난 잘 모르겠다. 가끔은 내가 나이를 헛 먹은거 같아 정말루... 난 니가 정말정말 고마워... 아직까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미선이 같이 날 좋아해준 사람은 미선이 뿐이니까 앞으로도 그럴지도 모르지... 물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말이야 새로 만나는 친구가 정말 나같이 않은 친구였음 좋겠다. 웃긴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엔 세월이 많이 흘러 흰머리 많이 날때 쯤 널 다시 본다면 웃을 수 있을꺼 같다. 내가 좋아하는 나의 맑은 웃음으로... 넌 울겠지... ㅎㅎ 눈물 많은 미선씨... 오빠 넘 미워하지 마세요 ㅜㅜ 나에게는 이게 최선에 선택이였으니까... 잘자요...(2005.11.13 01:56)1
작별의 글
응... 그런가... ^^*
그 칭구가 나같이 못된 애가 아니였음 좋겠네...
아직 난 잘 모르겠다.
가끔은 내가 나이를 헛 먹은거 같아 정말루...
난 니가 정말정말 고마워...
아직까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미선이 같이 날 좋아해준 사람은 미선이 뿐이니까 앞으로도 그럴지도 모르지...
물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말이야 새로 만나는 친구가 정말 나같이 않은 친구였음 좋겠다. 웃긴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지만...
지금 생각엔 세월이 많이 흘러 흰머리 많이 날때 쯤 널 다시 본다면 웃을 수 있을꺼 같다.
내가 좋아하는 나의 맑은 웃음으로...
넌 울겠지... ㅎㅎ 눈물 많은 미선씨...
오빠 넘 미워하지 마세요 ㅜㅜ
나에게는 이게 최선에 선택이였으니까... 잘자요...(2005.11.13 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