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물쇠...

한송희200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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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

그랬다.... 항상.. 그래왔다.... 그 자물쇠란 것은.. 지금의 내 옆에 누군가가 있는지 없는지를 가리지 않는다.... 그방의 존재자체까지도 잊고 있었을때 그 작고 하찮은 자물쇠란 것은 모든 존재 기억 추억들을 되 살 려 놓 는 다... 그것이 고통이며 아쉬움이며 미련이어서 내가 다시 상처를 받는다 하여도 그것은 불 가 항 력 이다 그랬다 항상.. 그래왔다.. 결국엔.. 열리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