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뛰어난 재능의 '요들 소녀'

허석2006.07.16
조회1,146
'요들 소녀'가 인터넷에서 화제다. 11세의 이 소녀는 미국 NBC방송의 'America's Got Talent'라는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이 프로그램은 일종의 장기자랑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테일러 웨어(Tayler Ware)'는 독특하게도 요들송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테일러 웨어가 처음 출연한 것은 지난 7월 5일 방송

  '요들 소녀'의 노래를 들은 관객들은 물론 심사위원도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고 곧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단순히 여름 방학이 지루해 테이프를 듣고 요들송을 부르기 시작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