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정리 해주십니다. 감사하지요.. 하지만 전 좀 시간이 지날수록 내 살림에 손대는것 같아서 싫어집니다. 얼마전 냄비도 어머니가 놓으시기 편한쪽으로 옮기셨더라구요..
저 직장다니다 보니 늦게 오니 거의 밥은 일층시댁에서 먹었고 주말엔 좀 늦잠 잤어요 ^^ 시어머니 별말 없으셨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좀 생겼어요..
지난 주 월요일 퇴근후 케익 하나 사가지고 일층에 가서 우선 식구들과 즐겁게 먹었습니다..2층와 보니 시어머니가 2층 문열고 들어오셔서 또 정리하셨더군요 .. 그래서 남편이 한테 " 어머니 또
수건 하고 냉장고 정리하고 가셨네 했더니" ..갑자기 " 넌 언제 정리 제대로 했어? 엄마가 해주는거 고맙게 생각해야지.. 그리고 너 케익 달랑 하나 사가지고 오면 다야.. 내가 그 케익값 줄꼐 얼마야. 또
그런정신가지고 어떻게 살려고 그러니? 울 엄마가 너 그렇게 해 주는게 당연한 건줄 알아? 감사해야지" 이러는겁니다.. 저 그말듣고 나니 배신감이 들어서 속에서 화가 치밀어 올라 가슴안쪽이 쓰리게 아펐습니다. 그랬떠니 울신랑 또 아픈척하는줄 알고 울엄마한테 전화하더니 저 바꿔줍니다. 저 그냥 아니라고 하고 전화 끊고 났더니.. 자기 엄마를 부르더군요..
어머니 1층에서올라 오셔서 아픈데 만져주시는데 갑자기 남편이 " 너 아까 한말 엄마 앞에서 다시 해봐.. 엄마가 뭐 수건 빨아주는거랑 살림정리해주는 말 다시 해보라고.. 엄마 앞에서 " 이러는겁니다.
저 순간 당화했어요.. 이놈의 미쳤구나..하고.. 그러더니 아까 저 한테 했던말들을 고대로 어머니 앞에서 합니다.. 또 제가 케익먹고 올라와서 배가 고파서 라면먹을려고 했다가 싸움이 시작되어서
말았는데.. 우리 시어머니 부엌보더니 그와중에도 " 저 냄비는 뭐니 ".. 하시길래 "아.. 그거 삶을려구요"
했더니 남편왈.. "거짓말하네.. 개 라면먹을려고 한거야" 이러는데 저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후. 어머니 내려가시고 지난주 부터 우리 부부 이야기 한마디 없이 전 방에서 신랑은 마루에서 각방씁니다.. 말이 됩니까!!!! 글고 시집에서 같이 살면 적어도 어머니 앞에서 그런말을 하지말아야 하는데..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러분 저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결혼한지 한 3주 쯤 되었구 일층은 시댁 2층은 저희가 살고 있습니다.
저희 시어머니 결혼후에 열쇠 원본 가지고 계시면서 가끔식 저희층에 올라오셔서 수건빨래 해주시고
주방정리 해주십니다. 감사하지요.. 하지만 전 좀 시간이 지날수록 내 살림에 손대는것 같아서 싫어집니다. 얼마전 냄비도 어머니가 놓으시기 편한쪽으로 옮기셨더라구요..
저 직장다니다 보니 늦게 오니 거의 밥은 일층시댁에서 먹었고 주말엔 좀 늦잠 잤어요 ^^ 시어머니 별말 없으셨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좀 생겼어요..
지난 주 월요일 퇴근후 케익 하나 사가지고 일층에 가서 우선 식구들과 즐겁게 먹었습니다..2층와 보니 시어머니가 2층 문열고 들어오셔서 또 정리하셨더군요 .. 그래서 남편이 한테 " 어머니 또
수건 하고 냉장고 정리하고 가셨네 했더니" ..갑자기 " 넌 언제 정리 제대로 했어? 엄마가 해주는거 고맙게 생각해야지.. 그리고 너 케익 달랑 하나 사가지고 오면 다야.. 내가 그 케익값 줄꼐 얼마야. 또
그런정신가지고 어떻게 살려고 그러니? 울 엄마가 너 그렇게 해 주는게 당연한 건줄 알아? 감사해야지" 이러는겁니다.. 저 그말듣고 나니 배신감이 들어서 속에서 화가 치밀어 올라 가슴안쪽이 쓰리게 아펐습니다. 그랬떠니 울신랑 또 아픈척하는줄 알고 울엄마한테 전화하더니 저 바꿔줍니다. 저 그냥 아니라고 하고 전화 끊고 났더니.. 자기 엄마를 부르더군요..
어머니 1층에서올라 오셔서 아픈데 만져주시는데 갑자기 남편이 " 너 아까 한말 엄마 앞에서 다시 해봐.. 엄마가 뭐 수건 빨아주는거랑 살림정리해주는 말 다시 해보라고.. 엄마 앞에서 " 이러는겁니다.
저 순간 당화했어요.. 이놈의 미쳤구나..하고.. 그러더니 아까 저 한테 했던말들을 고대로 어머니 앞에서 합니다.. 또 제가 케익먹고 올라와서 배가 고파서 라면먹을려고 했다가 싸움이 시작되어서
말았는데.. 우리 시어머니 부엌보더니 그와중에도 " 저 냄비는 뭐니 ".. 하시길래 "아.. 그거 삶을려구요"
했더니 남편왈.. "거짓말하네.. 개 라면먹을려고 한거야" 이러는데 저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후. 어머니 내려가시고 지난주 부터 우리 부부 이야기 한마디 없이 전 방에서 신랑은 마루에서 각방씁니다.. 말이 됩니까!!!! 글고 시집에서 같이 살면 적어도 어머니 앞에서 그런말을 하지말아야 하는데..
또한, 주말에 시어머니 친구분들 만나고 오시더니 완전히 태도가 180도 달라 시셨습니다.
저 집에 들어가기도 싫습니다. 솔직히..
저희 어머니하고 동생한테도 말을했더니. 참 속상해 합니다. 그렇다고 엄마가 불러놓고 이야기 할수도
없을것 같구요.. 괜히 우리 기 싸움에 엄마가 말 잘못했다가 문제가 더 커질까봐 걱정도 되구요..
여러분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엄마의 도움을 빌려서 한번 혼을 내야 할지.. 아님 그냥 가는대 까지 가야 할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