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간 사람보다 남겨진 사람이 더 슬프다. 떠나간 사람은 새로운것을 발견하게 되지만, 남겨진 사람은 공허함에 허우덕대기 시작한다. 익숙해진다는것은 구속보다 무섭다. 그래도, 내가 슬퍼하지 않이함은, 이게 우리들의 마지막이 아니라는것이기 때문이다.
THE END
떠나간 사람보다
남겨진 사람이 더 슬프다.
떠나간 사람은 새로운것을 발견하게 되지만,
남겨진 사람은 공허함에 허우덕대기 시작한다.
익숙해진다는것은 구속보다 무섭다.
그래도, 내가 슬퍼하지 않이함은,
이게 우리들의 마지막이 아니라는것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