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손은정200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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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사랑은 봄비처럼 내 마음 적시고

지울수 없ㄴ느 추억을 내게 남기고

이제 잊으라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 꿈을 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 눈을 적시고

지울 수 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

이제  떠난다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 너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중에서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 처럼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