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20060715

박춘식2006.07.16
조회47

손떼고 걸은지 이틀째다.

우리동휘가 태어난지 284일째, 9개월

진짜 뱃속10달이 나와10년보다 더 중요하단 말이 실감난다.

진ㅉ ㅏ 빠르다.

아무래도 엄마가 너무 잘 먹어

튼튼한 울 동휘가 태어난거 같다.

정말 잘 걷는다 삐뚤삐뚤~~ 흔들흔들~~ 신기하다^^;;

 

2006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