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도 붙잡고 물어보고 싶다- 내 기다림은 어디까지 온건지, 남은 길은 또 얼마나 되는지, 한 사람이라도 내 기다림을 격려해주는 이가 있다면 웃으며 기다릴 수 있을건데... 오래 기다린다해서 반드시 보람이 있을거라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 줌 가능성이라도 남아있다면 그 희미한 희망에 모든것을 걸 수 있을건데 너를 탓할 수도 없지만-- 기다림마저 내 마음먹은 대로 해주지 않는 고집 센 내 사랑
고집 센 내 사랑
누구라도 붙잡고 물어보고 싶다-
내 기다림은 어디까지 온건지,
남은 길은 또 얼마나 되는지,
한 사람이라도 내 기다림을 격려해주는 이가 있다면
웃으며 기다릴 수 있을건데...
오래 기다린다해서 반드시 보람이 있을거라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 줌 가능성이라도 남아있다면 그 희미한 희망에 모든것을 걸 수 있을건데
너를 탓할 수도 없지만--
기다림마저 내 마음먹은 대로 해주지 않는 고집 센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