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사랑운 - 양자리

이미연200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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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에 피어나는 새싹처럼 항상 청순한 매력을 지켜가는 풍부한 사랑


방금 피어난 꽃송이처럼 매력을 지녀 이성의 마음을 일신에 끌어들이면서도 스스로는 어디까지나 태연하고 의젓하여 이지적인 행동을 지켜가는 타입이다. 봄날에 피어나는 새싹처럼 생명력을 기본으로 한 사랑이므로 항상 싱싱하고 청순한 매력을 잃지 않는 풍부한 사랑이며 좀체 늙어갈 줄 모르고 끝까지 풋내나는 사랑의 샘터를 지켜가는 이지적 사랑을 연출한다.


[남] 자신에게 충실한 나머지, 여성의 비위나 분위기 따위는 무시하여 여성으로 하여금 당혹하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결혼하면 믿음직스런 가장이 된다. 그러나 섬세한 아내의 심리에는 무관심하여 가장의 위치만 생각한다. 아내의 미모와 건강 등에는 각별한 신경을 써서 보호하는 본능이 있다. 때문에 아내 외에는 흥미없는 가정형이며 단순한 이성관으로 아내를 보호하고 지키는 일 외에는 예술적 감각은 적다.


[여] 젊음을 유지하는 미체를 소유하고 풍부하고 싱싱한 이야기 솜씨와 애교 넘치는 태도 등으로 늘 젊어 보인다. 현모양처로 재치있고 임기응변에 능하여 가정을 즐겁게 이끌어 가며 스스로에게는 엄격하고 의리가 강해 공명심을 추구하기도 한다. 남편을 성공시키는 마술사로 처세술도 능하지만 반면에 고뇌에 빠지기도 쉬운 적극 적인 삶의 소유자로 감도가 높은 생활을 한다. 개성이 강하고 완강한 고집으로 요람을 지키므로 호흡을 맞출 수 있는 순박한 사람


남에게 지지 않으려는 성격과 완강한 고집이 있어서 자신의 언행에 확신을 가지기때문에 독단적이고 독선적인 경향도 있으므로 순종하고 복종하거나 호흡을 같이 하는 조화로운 성격의 소유자를 만나야 한다. 특히 휴식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가정에서는 안정성과 화창한 마음을 되찾을 수 있는 상대자를 만나야 한다.


원만한 성격인 사자좌를 만나면 웬만한 일에는 호흡을 잘 맞추고 생활방침에 잘 복종하는 훌륭한 상대가 될 것이고, 조화능력이 있는 사수좌를 만나면 상호간의 특징을 살리면서 무조건 복종도 하지 않고 이해하고 격려하면서 비약적인 생활을 이끌어 가는 좋은 상대가 되어줄 것이다.


느린 속도와 변덕을 부린다고 생각되는 게좌를 만나면 생활이 답답하고 신경질이나게 되고, 우유부단하다고 생각되는 천칭좌를 만나면 지나칠 정도로 무관심하게 느껴져서 불화와 분열을 초래하기 쉽다. 또한 이상과 생활의 방식이 다른 염소좌를 만나도 불행하기 쉽고 개성이 너무 뚜렷한 같은 양좌를 만나면 투쟁을 밥먹듯 해야 한다. 순박한 사람이라면 거의 무난하다.



여성은 27세와 33세 때에 최고의 남성 운을 만나고 25세의 인연은 불길하며 남성은 36세가 최고의 여성 운이며 30세 이전의 인연은 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