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정말 문제가 생긴것이 제가 이아이를 알기전에 제가 아는 분이 이 아이를 먼저 알았습니다.
제가 아는 한 그분 알아주는 선수입니다. 이 아이 성인이라고는 하나 세상 잘모릅니다.
그분이 해주는거 다 진심인줄 알고 받아 들였다가 충격이 이만저만 먹은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애옆에서 달래고 집이 멀어서 차 끊겨서 아는 분에게 부탁해서 같이 집에 바래다 주고
그날 제가 말했습니다." 얘기 안할려고 했는데 니가 너무 힘들어 해서 내가 말 안할려고 했고.이런 상황에 니가 남자 믿지 못해 할것 같아서 진심으로 얘기할께..내가 널 좋아해서 이 상황이 미칠것같이 힘든데..니옆에 계속 있겠다고..그러니깐 힘들면 말하라고 .." 그리고 하루하루 그애 웃는 모습을 직접 보지는 못해도 웃게 해줄려고 하루에 유머문자 40개씩 전화도 계속 하고 그랬습니다.
서로 아르바이트 하는 처지에 그애가 집이 외곽이라 일도 외곽에서 해서 보지를 못하니깐..
그렇게라도 제가 할수 있는걸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통화하다가 어쩔수 없이 그얘기가 다시 나왔습니다.
"니가 원하는데로 내가 그 사람 처리 하겠다고..니가 생각하는것보다 나 능력있으니깐 해달라는데로 하겠다고..하지만 니가 직접나서는거는 안된다.." 그렇게 얘기하면서 제가 " 혹시 그사람 전화와서 만나자고 그런식으로 얘기하고 귀찮게 굴면 나랑 사귄다라고 얘기해..뒤처리 내가 다할께.."
그렇게 얘기했더니 그애 알았다고 합니다.
이후 아직 만나지는 못했지만 통화할때 이애 날 정말 애인챙기듯이 대해줍니다.
그래서 기분 너무 좋고 날아갈것 같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애 지금 아파서 오늘 출근도 못하고 하루종일 통화가 안됩니다..
너무 걱정이되서 미치겠습니다. 일하는거 때려치고 당장이라도 가보고 싶은데..
사회생활이라는게 그런게 아닌데다가 그러고 가면 이애 저한테 화낼껍니다...
그녀랑 통화한게 새벽4시였습니다.아파서 끙끙 앓다가 더워서 깨서 전화했다고..
아스크림 먹고 싶다 얘기했었는데..저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과 있어서 아픈거 낳고 나면
사달라는거 다 사줄께 얼른 일어나 아프지 말고 그렇게 애기하고 통화 끊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통화가 안됩니다.아파서 못받을수도 있지만..
혹시 아쑤꾸림 사먹으러 나갔다가 무슨 일 난건 아닌지 걱정되서..ㅜㅜ
오늘 출근해서 이직싸이트 뒤졌습니다. 그애 사는 지방으로 내려갈까 고민하면서 말이죠..
제가 이상한건 아니죠.?
제가 연애를 안해본지가 오래되서 제가 이러는게 혹시 스토커 같이 집착하는게 아닌가 하고
걱정도 됩니다.힘들게 만난 인연 제가 미친짓해서 끈을 끊어버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녀를 사랑합니다 그래서 더욱..
전 내일모래 30을 바라보는 남자입니다.
주위에 자타가 공인하는 산전수전 공중전에 별 x지랄 다떨면서
지금까지 그래도 살아가고 있는데..
그중에 제일 모르고 어색하고 그런게 연애 였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좋아해도 좋아한다 말한번 제대로 못해보고
소위 말하는 작업이라는것도 단순 사랑한다 좋아합니다..
머리속으로 맘속으로 수없이 되내어도 실제로 말해본적 한두번이 다입니다.
23살때 어떤 빌어먹을 한때 애인이었던 여자에게
심하게 뒤통수를 맞고 그때 이후로 연애라는걸 제대로 해보지도 못했고
조금이라도 맘에들어서 만나면 다 뒤통수 날립니다.
그래서 더 심장이 굳어서 말을 못하고 혼자 짝사랑이라도 하게되면
심장이 찢어질듯이 아픈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이 아픈 심장을 녹여줄수 있는 여자를 만났습니다.
첫만남에 말한마디 했는데 그애 그걸 기억해주고 홈피와서 글도 먼저 남겨주고
너무 고맙고 기뻤습니다.
그래서 집간 거리가 조금되도 내가 상황이 힘들어도 이애랑 인연의 끈을 놓지 말아야 겠다
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인연의 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문제가 생긴것이 제가 이아이를 알기전에 제가 아는 분이 이 아이를 먼저 알았습니다.
제가 아는 한 그분 알아주는 선수입니다. 이 아이 성인이라고는 하나 세상 잘모릅니다.
그분이 해주는거 다 진심인줄 알고 받아 들였다가 충격이 이만저만 먹은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이애옆에서 달래고 집이 멀어서 차 끊겨서 아는 분에게 부탁해서 같이 집에 바래다 주고
그날 제가 말했습니다." 얘기 안할려고 했는데 니가 너무 힘들어 해서 내가 말 안할려고 했고.이런 상황에 니가 남자 믿지 못해 할것 같아서 진심으로 얘기할께..내가 널 좋아해서 이 상황이 미칠것같이 힘든데..니옆에 계속 있겠다고..그러니깐 힘들면 말하라고 .." 그리고 하루하루 그애 웃는 모습을 직접 보지는 못해도 웃게 해줄려고 하루에 유머문자 40개씩 전화도 계속 하고 그랬습니다.
서로 아르바이트 하는 처지에 그애가 집이 외곽이라 일도 외곽에서 해서 보지를 못하니깐..
그렇게라도 제가 할수 있는걸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통화하다가 어쩔수 없이 그얘기가 다시 나왔습니다.
"니가 원하는데로 내가 그 사람 처리 하겠다고..니가 생각하는것보다 나 능력있으니깐 해달라는데로 하겠다고..하지만 니가 직접나서는거는 안된다.." 그렇게 얘기하면서 제가 " 혹시 그사람 전화와서 만나자고 그런식으로 얘기하고 귀찮게 굴면 나랑 사귄다라고 얘기해..뒤처리 내가 다할께.."
그렇게 얘기했더니 그애 알았다고 합니다.
이후 아직 만나지는 못했지만 통화할때 이애 날 정말 애인챙기듯이 대해줍니다.
그래서 기분 너무 좋고 날아갈것 같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애 지금 아파서 오늘 출근도 못하고 하루종일 통화가 안됩니다..
너무 걱정이되서 미치겠습니다. 일하는거 때려치고 당장이라도 가보고 싶은데..
사회생활이라는게 그런게 아닌데다가 그러고 가면 이애 저한테 화낼껍니다...
그녀랑 통화한게 새벽4시였습니다.아파서 끙끙 앓다가 더워서 깨서 전화했다고..
아스크림 먹고 싶다 얘기했었는데..저 오랜만에 만나는 지인들과 있어서 아픈거 낳고 나면
사달라는거 다 사줄께 얼른 일어나 아프지 말고 그렇게 애기하고 통화 끊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통화가 안됩니다.아파서 못받을수도 있지만..
혹시 아쑤꾸림 사먹으러 나갔다가 무슨 일 난건 아닌지 걱정되서..ㅜㅜ
오늘 출근해서 이직싸이트 뒤졌습니다. 그애 사는 지방으로 내려갈까 고민하면서 말이죠..
제가 이상한건 아니죠.?
제가 연애를 안해본지가 오래되서 제가 이러는게 혹시 스토커 같이 집착하는게 아닌가 하고
걱정도 됩니다.힘들게 만난 인연 제가 미친짓해서 끈을 끊어버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요..
오늘 그녀에게 전화만 아마 40통은 했습니다..안받으니 너무 걱정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