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서정민2006.07.17
조회61
ㅋㅋ...

얼마전 서현문고에 갔는데

요상하게도 책 체목을 보고

나를 피식~ 하고 웃기게 한 책...

책 제목이 웃긴다.....

"ㅋㅋ..." 이라니-ㅁ-~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읽어봐야겠다.

 

 

 내 최고의 잡지 발행인, 김영철의 신나는 싸이 세상!
남성 종합지 , 여성 패션지 , , 고품격 자동차 전문지 , 인테리어 잡지 등 국내 최고의 잡지들을 발행하는 ㈜ 가야미디어의 김영철 회장, 그의 다섯 번째 작품집 가 나왔다.
출간 당시 40만 부가 팔려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로 만든 자서전 그리고 에 이어 선보이는 산문집이다.
미디어그룹의 회장임에도 늘 패션과 유행의 첨단에 있으면서 신세대들과의 소통을 위해 싸이 세상을 휘젓고 다니는 진면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책이다. 2년여 동안 저자가 직접 운영해온 싸이 세상을 통해 젊은 세대들과의 소통을 시도해온 김영철의 일상과 삶의 단상을 묶었다.

김영철이 사는 법, 인생을 즐기는 유쾌한 한방!
“싸이 세상에서 만난 1촌들과 수많은 방문객들과 나눈 일상의 이야기와 단상들을 이 책에 묶었다. 추억의 앨범을 넘기듯 지난 시간 나눴던 즐거움을 이 책을 통해 다시 찾기 바란다.”라고 한 작가의 말처럼 싸이꾼들과 독자 모두에게 이 책은 삶의 여유와 재미, 그리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인생을 즐기고 유쾌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 삶의 여유와 감동을 일구어낸다며 그러한 마음을 담은 이 책이 독자들에게 유쾌한 청량제로 작용했으면 한다고 작가는 이 책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책으로 만나는 싸이 세상, 미니 홈피의 정겨움이 그대로
김영철 회장이 직접 운영하는 싸이 홈피에서 건져낸 주옥같은 글에 전각 부문 대한명인인 고암전각예술원장 정병례의 작품을 실어 한층 책의 품격을 높였다.
또한 겨울(청춘은 겨울아침), 봄(친구가 건네준 봄 이야기), 여름(장맛비보다 굵은 그리움의 눈물), 가을(입술에 입술을 대고 싶은 밤), 그리고(남은 이야기들)로 나눠 재구성하였고, 댓글도 여과 없이 적어서 마치 친구의 미니 홈피를 구경하는 듯한 친근감을 주고 있다.
더불어 방명록에 적힌 재미난 소통의 에피소드들은 일상에서 만나는 김영철의 모습과 삶의 단상을 보여줘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