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아르바이트생들을 무시해도 정도가있지... 저를 얼마나 경우 없고 생각없는 사람으로 생각하셨겠어요...전 그런적이 없는데 지금 미스터피자에서일하고 있는 언니동생들 모두제가 이런 사정이 있는지도 모르고 뭐 그런 애가 다있나.. 잘 나갔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겠죠?
저는 이렇게 일방적으로 짤리고 무시당한 곳에서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관둔다고 말하고 나왔습니다.
관둔다고 말을 했지만 관둔게 아니라 정말 어이없는 부점장의 실수..? 어쩌면 의도적으로전화받은 적 없다고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이제는부점장의 실수로 짤린거죠. 이미 짤려있던건데 제가 그자리에 갔을 뿐이었죠.제가 너무 억울해서 미스터 피자 에 건의해도 되겠냐고 하니까 지금 우리협박하냐면서..사람 당황스럽게 만들고...물론 이이야기도 어떻게 나왔는지 제가 너무 울고 있어서 솔직히 잘 기억이 나진 않습니다만 계속 절 무시하고 제 말을 못 믿어주는 직원언니와 점장님의 태도에 억울해서 어쩌다 나온 말이었습니다.정말 그런생각이 없었는데...
점장의 너 지금 우리협박하냐면서저한테 소리지르면서 지금 확인시켜주면 될거아니냐고 그러면 끝난거 아니냐고하는 말에지금 어떻게 해야하나...정말 이렇게 무시당하고 경우없는 사람 취급받
고 일방적으로 짤리고 사과도 못받고..
여러분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통화기록조회...해서 미스터피자에 건의할까요?
아르바이트생에게도 부당해고가 적용되나요?아니면 그냥 넘길까요?그냥 넘기고 싶어도 전 저 같은 아르바이트생들이 또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미스터피자에는 부점장 귀신이 사나봐요.
아무도 전화를 받은 기억이 없대요.
그럼 다음부터 아파서 못나갈때는 점장님 꼭 기억하셔야 돼요 꼭이에요. 잠깐만요. 한번만 더 기억하세요.저 아파요. 그래서 못나가요.기억하세요.제발요. 저짤리면안돼요. 또 못들으셨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기억하세요.꼭이요꼭이요이렇게 전화를 해야하나봐요...
명동미스터피자팩토리부당해고억울해요.
저는 대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저는 방학이라서 주말아르바이트로 미스터피자를 구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는 말에는 단 한마디의 거짓말도 없음을 말씀드리고꼭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글남겨주세요.저는 미스터피자에서 7월부터 금토일 금토일 금이렇게 7일을 일했습니다
금요일 저녁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집에와서 몸이 안좋다는 것을 느끼긴 했지만별일 없겠지 했지만 토요일날 아침에 아르바이트를 가려고 일어났을 때몸이 일으켜지지 않고 목소리도 잘 나오지 않는 지경이 되어미스터피자에 전화를 했습니다.
부점장님이 받으셨습니다."부점장님 저 영잰데요. 오늘 제가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못갈것같아요.""ㅇ ㅏ그래? 그래 알았어! 일요일은? 일요일날도 못나오게 되면 전화해!""네!"
이렇게 아주 짧은 대화였지만 전 아주 확실히 기억하고 이걸 들은 저희기숙사 룸메이트 언니도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아르바이트를 하러 4시에 미스터피자 명동 2호점 팩토리사보텐 옆 로이드 옆 쪽 닥스 옆 9번출구 근처 5층짜리 건물에 갔을때 점장님과 직원언니들 아르바이트생들은 저를 왜왔냐는 듯이 쳐다봤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했겠죠.점장님은 어제 어떻게 된거냐고..직원언니들도 어제 왜 무단결근 했냐면서..저는 어이가 없어서 부점장님한테 확인해보시라고...그러고는 직원언니가 할 얘기 있다면서 윗층에 올라가 있으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제가 들은 얘기는 전화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고 부점장님은 전화를 받은 적이 없다는것이었습니다.
그러고는 제가 일을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제가 일도 안하고 가만히 서있었다.. 저는 일한지 7일되었고, 솔직히 잘 모르고누구든지 무슨 일을 하던지 처음부터 잘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제가 서있을때만 보셨는지...제가 일 5일 째 하고 화장실 청소 혼자 다 한 것은화장실청소할줄도 모르는 데... 제가 혼자 다했습니다.그건 못보셨나보죠.
그러면서 잘하자고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그런데 앞으로 일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전화를 받으신부점장님이 무단결근 했으니까 일요일에 제 스케쥴을 빼라고 하셨답니다.
뻔히 전화로 확인답변까지 받은 사람을 일방적으로 해고한 것이 아닙니까?4시에 일하러 신나게 달려온 사람한테..오늘 스케쥴없으니 집에가라니요...전화받은 적 없으니까... 제 말을 못믿으시겠다고 하더군요.
직원언니도 누구말을 믿어야할지 모르겠다구요.제가 그럼 에스케이텔레콤가서 통화기록조회해서 갔다받쳐야 겠냐고 했더니그렇게 해서 달라지는 게 뭐가 있냐면서요.
.달라지는거 없나요>? 제가 진심으로 원하는건 미안하다는 사과입니다.또 제가 그럼 저한테 왜 그만둘거냐는 확인전화도 안하셨냐고 물으니까자기들이 일일이 나올거냐고 안나올거냐고 확인해야되냐고 하시더군요.
도대체 아르바이트생들을 무시해도 정도가있지... 저를 얼마나 경우 없고 생각없는 사람으로 생각하셨겠어요...전 그런적이 없는데 지금 미스터피자에서일하고 있는 언니동생들 모두제가 이런 사정이 있는지도 모르고 뭐 그런 애가 다있나.. 잘 나갔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겠죠?
저는 이렇게 일방적으로 짤리고 무시당한 곳에서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관둔다고 말하고 나왔습니다.
관둔다고 말을 했지만 관둔게 아니라 정말 어이없는 부점장의 실수..? 어쩌면 의도적으로전화받은 적 없다고 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이제는부점장의 실수로 짤린거죠. 이미 짤려있던건데 제가 그자리에 갔을 뿐이었죠.제가 너무 억울해서 미스터 피자 에 건의해도 되겠냐고 하니까 지금 우리협박하냐면서..사람 당황스럽게 만들고...물론 이이야기도 어떻게 나왔는지 제가 너무 울고 있어서 솔직히 잘 기억이 나진 않습니다만 계속 절 무시하고 제 말을 못 믿어주는 직원언니와 점장님의 태도에 억울해서 어쩌다 나온 말이었습니다.정말 그런생각이 없었는데...
점장의 너 지금 우리협박하냐면서저한테 소리지르면서 지금 확인시켜주면 될거아니냐고 그러면 끝난거 아니냐고하는 말에지금 어떻게 해야하나...정말 이렇게 무시당하고 경우없는 사람 취급받
고 일방적으로 짤리고 사과도 못받고..
여러분같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통화기록조회...해서 미스터피자에 건의할까요?
아르바이트생에게도 부당해고가 적용되나요?아니면 그냥 넘길까요?그냥 넘기고 싶어도 전 저 같은 아르바이트생들이 또 생길까봐 걱정입니다.
미스터피자에는 부점장 귀신이 사나봐요.
아무도 전화를 받은 기억이 없대요.
그럼 다음부터 아파서 못나갈때는 점장님 꼭 기억하셔야 돼요 꼭이에요. 잠깐만요. 한번만 더 기억하세요.저 아파요. 그래서 못나가요.기억하세요.제발요. 저짤리면안돼요. 또 못들으셨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기억하세요.꼭이요꼭이요이렇게 전화를 해야하나봐요...
그래요. 제가 일을 못해서
짜르고 싶었다면
차라리 제가 일하는게 마음에 안드니까 그만두라고 하던지
1층부터 5층까지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다 알정도로
자기자신은 기억력이 좋다는 얘기를 하셨던 부점장님...
제가 전화했던 건 잊으시고.. 단기 기억상실증 ? 아니면 해리성 기억장애
걸리신건가..
의심될정도로 어이가 없고 정말 억울합니다.
미스터피자 일할 때 조심하세요
저처럼 같지도 않은 이유로 짤릴지도 모르니까요.
일하는게 마음에 안들면 관두라고나 하던지
그럼 차라리 드럽다 이러고 관두기라도 했을텐데... 좀 큰 기업이라고
개인은 무시하는 태도...
협박하는게 아니라 제 권리 찾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