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민뱅 - 황자의함

민병욱200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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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민뱅 - 황자의함


민뱅과 그의 일당들은 말린오징어를 팔아서

 

엄청난 부자가 되었다 . 하지만 그들의 야망은 큰지라

 

그돈으로 무적의 함대 "블랙펄"이라는 배를 산다...

 

선장은 당연히 민뱅이였다 구라는 부조종사 양갱은 청소담당

 

"블랙펄"함대는 너무 큰지라 3명이서는 도저히 운전을할수없었다

 

그들은 사이버파크에서 선원들을 모집한다.

 

모집으로 뽑힌 인원은 총 4명 -> 형운 , 다운 , 모철 , 노방

 

그들은 인천앞바다에서 출항을 한다 . 목적지는 없었다!

 

어느날 우연히 무역선을 지나가는걸 보게 된 그들은

 

무역선을 턴다 ... 그곳에는 낫선나라의 진귀한 보물들이 많았다

 

그중 보물중 하나가 민뱅의 눈에 들어왔다

 

무슨 열쇠같이 생긴 지도 종이였다 그종이에는 라틴어로 

"열쇠를 가진자만이 황자의 슴가를 만질수있다"고 써져있었다.

 

민뱅은 그물건을 찾기위해 요술 나침반을 이용해 북남쪽

 

좌표 36 , 2 로 목적지를 잡는다 .

 

3일후 목적지 근처에 다달한 그들은 난생 처음본 거므스럽고

 

자욱한 안개에 놀란다 ... 그때 갑작이 갑판위에서 망안경으로

 

정찰을 하고있던 노방이 대가리가 터져버린다 ...

 

무슨일일까 ? 모두 놀라서 무기를 챙겨들고 선박으로 나왔다

 

갑작이 머리에 정확히 3421개의 촉수가 달린 대王문어가 나타났다!!

 

문어가 갑작이 민뱅쪽으로 날아 들던 순간 날렵하고 영리한 민뱅은

 

단숨에 칼로 문어의 다리 한쪽을 잘라버린다

 

하지만 순발력이 부족했던 모철은 문어의 촉수에 배를 찔려

 

배에서 온갖 장기들이 쏟아져 내리고 피를 토하며 죽었다 ...

 

갑작이 형운 쪽으로 문어의 촉수가 빠르게 다가왔다 .. 그런데 갑작이 다운이 " 안되!~!!!!!! " 하면서 뛰어 들었다

 

대신 면상에서 촉수가 찔려 머리가 반으로 쪼개져 죽었다

 

그랬다 사실 형운 과 다운은 게이였다 ... 동성의 사랑이라도 목숨을

건 그가 자랑스럽진 않았다

 

문어가 갑작이 열받았는지 몸을 들이켜 새우기 시작했다 ...

 

몸을 들이켜 새우던 찰라!! 민뱅은 이때다 싶어서 머리에 중요한부분으로 보이던 다이아몬드 문양의 신경 세포에 칼을 박았다

 

그러자 ...

 

"쿠오오오~~오오오~쿠오오오~ " 하며 대왕문어는 바다속밑으로

 

점점 사라졌다 ....

 

선원들은 시체들을 바다에 내던지고 깔끔하게 정리한뒤

 

아무일도 없었다는둥 참이슬과 맥주를 신나게 먹으며 놀았다

 

그리고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했다.

 

목적지는 아직 인간의 발이 1332~2000번 정도 밖에 안단곳이였다

 

바로 "잉크라이숄파리더 해안" 그곳에 과연 황자의 슴가의 비밀스런 열쇠가 있을까 ?

 

잉크라이숄파리더 해안은 죽어도 죽지않는 사람들이 사는 무시무시한 섬이라는것을 알고있었다

 

그들은 생고기를먹고 잔인하며 마치 좀비 같다고 한다

 

해안에 내린 이들은 요괴가 살듯한 허름디 허름한 성한채를 발견한다

 

그곳에서 강한 포스가 느껴졋다 이들은 무기를 챙겨들고

 

성에 들어왔다 .. 사람의 손길이 없어 보이는 그 성

 

거미줄과 먼지가 그 흔적을 말해줬다 ...

 

근데 이게 왠일인가!!! 갑작이 초절정 섹시미녀 슈퍼모델 출신같은

 

여자 4명이 우리를 반겨줬다..

 

갑작이 그녀들은 우리에게 방가~ 방가~ 라고 했다

 

우리도 똑같이 방가~ 방가~ 라고 말했다 ... 그러자 갑작이

 

그녀들의 슴가에서 바주캄포가 튀어나왔다 -0- ;;

 

순발력좋은 민뱅은 바주캄포를 피하고 단숨에 그녀들의 모가지4개를 땃다

 

위험한 곳임을 눈치챈 그들 ... 성안 깊숙히 더들어가보기로했다

 

허름하고 보물창꼬같은 곳에서

 

엄청난 포스와 황금빛으로 빛나는 [ 열쇠!! ]를 획득했다!!

 

그열쇠는 서울장 302호실 열쇠였다 그리고

 

열쇠에는 라틴어로 이렇게 써져있었다

 

ghkdwk=dlawlf 해석해보면 " 황 자 = 임 질 "

 

이제 모든 비밀을 알았다!!

 

그러니깐 황자와 하게되면 임질이 걸린다는뜻

 

그러므로 이곳 우리 선원들 중에 임질 환자가있다는 것이다!!

 

민뱅은 일단 제외 된다

 

형운 ? 구라 ? 양갱 ?

 

더러운 임질환자는 바로 형운이다!! 민뱅과 양갱과 구라는

 

그자리에서 바로 도끼로 처참하게 형운을 곤죽을 만든다.

 

3명은 곧바로 더러운 황자를 처단하기 위해 금천항 으로 돌아간다

 

서울장에 들어가 곧바로 302호실로 쳐들어갔다

 

그곳에선 황자의 모습은 정말 기괴했다 ... 뭘 쳐먹은진 몰라도

 

500kg는 되보였다 도끼로 일단 황자의 팔목아지를 짜른 민뱅!!

 

무기력하게 바라보기만 하는 양갱 ..

 

팔목을 잃은 황자는 화가난 나머지 민뱅을 가격했다

 

이런 .. 이럴수가!! 민뱅은 강한 펀치를 맞고 기절했다 ...

 

이제 희망은 없는건가 ? 무기력한 양갱 썰쟁이 구라 ... 이들은

 

뭘할지 망설였다!! 하지만 구라는 구라답게 썰로 그녀를 안심시키기로했다

 

구라는 자신과 사귀자며 사실 너를 죨라사랑했다고하며 썰을깟다

(어쩌면 진심이였을수도있다 .. )

 

그렇게 황자가 방심하고 있는사이 민뱅은 깨어났다! 눈치가 빠른민뱅은 단숨에 칼로 황자의 면상을 3조각으로 잘라내고

 

슴가를 정확히 동그랗게 도려낸다음 도끼로 곤죽을 만들어

 

불도저로 밀어버렸다 ..... 이렇게 더러운 황자는 이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지게되었다!! 황자를 물리쳐준 그들은 금천항의 영웅이되었고

 

다시 블랙펄을 타고 출항의 준비를 새우게되는데 ...................

 

----2007년 캐리비안민뱅 3을 기대하33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