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
김광섭
2006.07.17
조회
19
삶과 죽음.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자연의 이치.
인생은 한번뿐이기에.
더욱더 가치있다.
Writing - By 섭
삶과 죽음.
삶과 죽음.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자연의 이치.
인생은 한번뿐이기에.
더욱더 가치있다.
Writing - By 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