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드레이퍼리가 인상적인 모니카... 몇 달 전에 연순 언니와 모처럼의 시장 나들이에서 산 쟈가드 레이스 원단이었는데, 각종 역할을 열심히 수행하다가 이번에 비로소 작품 제작에 간택되었다. 눈썰미가 예리한 분들은 알아보실 것... 이 원단은 메들린의 바탕이 되어 주기도 했던 바로 그 원단이다.. 하하~
원단 자체가 화려하여 부자재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톤인톤 개념으로 비슷한 칼라톤인 까메오로 포인트를 주었다.
연보라톤의 비즈 자수가 아로새겨진 노방 리본으로 커다란 모자를 만들어주고 수국꽃을 꽂은 검은 생머리는 전체적으로 톤을 더욱 안정되어 보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보면 모자가 가장 압권이다. ^^
비스듬히 옆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니카는 좌우비대칭 바디패턴으로 만들어져서 더욱 동적으로 보인다. 머리에 꽂은 수국꽃과 같은 꽃다발을 손에 한아름 들고 있다.
화려한 의상의 모니카...
멋진 드레이퍼리가 인상적인 모니카...
몇 달 전에 연순 언니와 모처럼의 시장 나들이에서 산 쟈가드 레이스 원단이었는데, 각종 역할을 열심히 수행하다가 이번에 비로소 작품 제작에 간택되었다.
눈썰미가 예리한 분들은 알아보실 것... 이 원단은 메들린의 바탕이 되어 주기도 했던 바로 그 원단이다.. 하하~
원단 자체가 화려하여 부자재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톤인톤 개념으로 비슷한 칼라톤인 까메오로 포인트를 주었다.
연보라톤의 비즈 자수가 아로새겨진 노방 리본으로 커다란 모자를 만들어주고 수국꽃을 꽂은 검은 생머리는 전체적으로 톤을 더욱 안정되어 보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보면 모자가 가장 압권이다. ^^
비스듬히 옆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니카는 좌우비대칭 바디패턴으로 만들어져서 더욱 동적으로 보인다. 머리에 꽂은 수국꽃과 같은 꽃다발을 손에 한아름 들고 있다.
오색 글래스 씨드비즈로 3겹 목걸이를 만들어 걸어주어 검정색 머리와 어울리도록 하였다.
오랜만에 만들어본 나만의 모니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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