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 걸어 또 걸어. 걷다보면 끝이 있겠지. 언젠가는 이 길도 끝이 나겠지. 그렇게 조금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무엇하러 가둬두고 얽매이고. 그러할 필요가 있을까. 걸어 걸어 걷다보면 결국은 웃게 되겠지. 무엇을 그리도 조급해 할 필요가 있을까. 그냥 걸어 걸어 걸어보자.
July. 02. Sunday. 2006
걸어 걸어 또 걸어.
걷다보면 끝이 있겠지.
언젠가는 이 길도 끝이 나겠지.
그렇게 조금만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무엇하러 가둬두고 얽매이고.
그러할 필요가 있을까.
걸어 걸어 걷다보면
결국은 웃게 되겠지.
무엇을 그리도 조급해 할 필요가 있을까.
그냥 걸어 걸어 걸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