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갑자기 소양강에 가자고 해서 나선 토요일.. 소양강 배타러 가는 입구에 산딸기와 오디를 판다.. 오디를 처음먹은건지 아닌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색이 너무 이뻐서.. 그리고 잎새한장을 하이얀 종이컵에 끼워놓은 아주머니의 센스~! 맛난 동동주도 한 입 먹고~~~ 청평사도 가고 기분 최고~!
소양강 나들이~
소양강 배타러 가는 입구에 산딸기와 오디를 판다..
오디를 처음먹은건지 아닌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색이 너무 이뻐서.. 그리고 잎새한장을 하이얀 종이컵에 끼워놓은 아주머니의 센스~!

맛난 동동주도 한 입 먹고~~~ 청평사도 가고 기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