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아파하는 그(녀)는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이별을 통보한 그(녀)는 진정한 사랑을 알지 못합니다 이별에 아파하는 그(녀)는 떠난 이의 빈자리를 지키며 아파하고 힘들어 하며 사랑을 배웁니다. 이별을 통보한 그(녀)는 사랑의 아픔을 모르기에 사랑을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다른 사람의 품에서 다시 외로워하며 또 다른 이별을 준비할 것입니다 사랑은 공평합니다 이별에 아파하는 그(녀)는 시간이 지나면 헤어진 이와의 이야기를 추억으로 간직하며, 더 나은 행복을 만들지만, 이별을 통보한 그(녀)는 시간이 지나면 진정한 사랑을 놓친 아쉬움에 비로소 사랑을 알고 아파하고 그리워하고 후회할 것입니다. 이별은 공평합니다. 단지, 이별의 느낌이 이별에 아파하는 그(녀)에게는 슬픔이 이별을 통보한 그(녀)에게는 행복이 먼저 주어졌을 뿐입니다. 사랑은 말합니다. 언젠가는 그 슬픔과 행복이 바뀌는 날이 꼭 올 것이라고... -by. 전신구 1
이별에 아파하는 이들에게 바침
이별에 아파하는 그(녀)는
진정한 사랑을 배웁니다
이별을 통보한 그(녀)는
진정한 사랑을 알지 못합니다
이별에 아파하는 그(녀)는
떠난 이의 빈자리를 지키며 아파하고 힘들어 하며 사랑을 배웁니다.
이별을 통보한 그(녀)는
사랑의 아픔을 모르기에 사랑을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다른 사람의 품에서 다시 외로워하며 또 다른 이별을 준비할 것입니다
사랑은 공평합니다
이별에 아파하는 그(녀)는
시간이 지나면 헤어진 이와의 이야기를 추억으로 간직하며,
더 나은 행복을 만들지만,
이별을 통보한 그(녀)는
시간이 지나면 진정한 사랑을 놓친 아쉬움에 비로소 사랑을 알고
아파하고 그리워하고 후회할 것입니다.
이별은 공평합니다.
단지,
이별의 느낌이
이별에 아파하는 그(녀)에게는 슬픔이
이별을 통보한 그(녀)에게는 행복이 먼저 주어졌을 뿐입니다.
사랑은 말합니다.
언젠가는 그 슬픔과 행복이 바뀌는 날이 꼭 올 것이라고...
-by. 전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