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타답지 않은 겸손함과 신중함이 좋다. 서로 호감은 갖고 있었지만 가까워지기는 어렵겠다 생각했는데 같이 살아보니, 알면 알수록 좋은 인간인 것 같다. - 김기덕 감독님 (영화 '해안선')
장동건은 더 갖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한다. 신사의 턱시도를 입은 그는 언제든 리볼버를 뽑아 들고 포효할 준비가 되어 있다. 완벽한 얼굴과 단정한 매너 뒤에 감춘 본능적인 에너지를 분출하려 한다. 탄력 넘치는 그의 행보는 언제나 반역의 쾌감으로 가득 차 있다.
- FILM2.0 한선희 기자 2004년 2월 3일 스타포커스 '신사는 대중을 배반한다' 中
차승원을 볼 때도 어떻게 저렇게 재기 발랄할까 느끼고, 민식이 형, 강호, 동건이 볼 때마다 느끼지. 뭐라고 표현하기는 참 미묘한데…. 한국배우들이 제일 잘하고 경쟁력 있는 거 같다. 할리우드 것들은 복 받은 것들이다. 넓은 데 뻗칠 수 있는 나라에서 태어났으니. 로버트 드 니로를 왜 좋아해야 되나? 그만한 배우가 한국에도 있는데. 부럽긴 하지만서두. 우리나라에 잘 생긴 배우가 얼마나 많나? 탐 크루즈보다 동건이가 더 잘생겼다. 진심으로 하는 소리다.
- 2004년 12월 6일 엔키노 '난 역도산이고, 난 세계인이다 - 의 설경구' 中
저한테 샘나는 배우죠. 편하게 안주하면서도 충분히 누리고 살 수 있을 텐데도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배우예요.. 장르도 국한 되지 않고 항상 도전하며 자신이 해야 한다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죠. 가장 큰 메리트는 '양질의 사람' 이라는 것이죠. 자기의 위치나 역할을 충분히 인지하고 도드라지지 않게 은은함으로 표현해요. 향기가 나는 배우랄까요..
- 2005년 3월 6일 아도니스 팬미팅 中 '장동건 어서 대답해줘' 에서 공형진氏
로 만난 장동건은 외모에 맞지 않게(?) 예의가 바른 사람이었다.
- 이미선 기자 2005년 1월 3일 맥스무비가 뽑은 최고의 배우들 - 인터뷰의 추억 中
여우같은 배우다. 목소리가 큰 것도 아니고 잔뜩 인상 쓰며 폼잡는 스타일도 아니지만, 촬영장 사람들이 그에게 빠져들만큼 사람 끄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단역 배우들과도 스스럼없이 지냈고 무릎부상으로 등산용 지팡이를 짚고 다니면서도 짜증 한 번 안냈다.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도 현장을 장악하는 진정한 카리스마의 소유자다.
- 이성훈 PD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묘한 매력이 있어요. 희랍의 조각상 같은 분위기가 있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주인공을 연상케 해요. 이 친구는 스스로 자기의 외모를 무척이나 과소평가 해요. 성형수술한 것 같은 얼굴 같다고.... 얼른 보면 그렇지요. 이 친구하고 비슷하게 생긴 친구들 참 많죠. 하지만 저는 장동건의 얼굴 표정에서 묘한 파워, 신기를 읽었습니다. 그 신기가 있기 때문에 아마 베트남, 홍콩 등지 처녀들이 그렇게 좋아할거에요.
- 이명세 감독님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장동건씨는 악수 스타일은 상대의 손을 쥐며 자신의 존재를 과시하는 쪽이 아니라, 아예 상대에게 손을 잠시 내맡기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려주는 악수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영화평론가 이동진 기자
“연예계 데뷔전까지 장동건은 나의 우상이었다” 좋은 형이고 배울 점이 많은 배우죠. 데뷔 전부터 팬이였고 앞으로도 큰 의지가 될 것 같아요.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오랫동안 같이 작업하면서 알지 못했던 새로운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이번 연기를 통해, 동건형의 관록에서 우러나는 연기의 중후함이 새삼 부러웠고요, 현장에서 스태프를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고 존경도 했어요. 동건 형이 부러운 것은 외모 때문이 아니에요. 가만히 있어도 중후하고, 말하지 않아도 눈으로 표현이 되죠... 저도 그런 배우가 되고 싶어요...
- 배우 원빈 氏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장동건 씨는 정말로 제가 반년 동안 느낀 한국사람의 좋은 점을 거의 모두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의 바르고, 친절하고, 정이 많죠. 특히 일본에서는, 물론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저를 비롯해 이러한 일을 하고 있는 배우라든가 영상에 자신의 모습을 찍히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존재 이상으로 여기는 순간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에게서는 그러한 면을 거의 느낄수가 없었어요. 한국에서 유명한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겸허하고, 진실하고, 친절하다는 것이 장동건 씨가 갖는 매력인 것 같아요.
- 일본배우 나카무라 토오루 さん (영화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장동건이 오래가는 힘은 누구보다 야망과 자신에 대한 기대가 큰 사람이기 때문인데, 중요한건 절차를 밟을 줄 아는 사람이라는 거다... 누구보다도 민감하고 누구보다도 노여움과 분노가 많은 사람이지만 유하게 표현하면서도 자기안의 주제 의식을 약화시키지 않는 신사다. 민감한 사람이다. 깊이 들어가서 친해지기까지 정말 오래 걸리는 사람이다. 때문에 더욱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든다.
무척 성실하고 똑똑하다. 그리고 정말 잘 생긴 배우다. 장동건을 보면 영화 '태양은 가득히'알랭드롱을 만나는 착각이 든다. 남자인 내가 보기에도 멋진 그가 부럽다.
동건이는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인간성이 좋다. 후배지만 고개가 숙여질때가 많다. 처음엔 너무 착해서 '숙맥'인 줄 알았지만 10년 이상 알다 보니 이젠 감동한다. 선배로서 충고 하나 하자면 변신도 중요하지만 장동건만이 할 수 있는 멋있는 연기들이 분명 있다. 자신만의 색깔을 지킬 수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
- 배우 박중훈 氏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그는 내게 형 같은 동생이다. 나이는 내가 두 살 많지만 그래도 그가 더 형 같다. 자기 처신을 그만큼 하려면 난 아직 멀었다. 자기 할 거 꾸준히 하고 절제할 때 절제하는 만큼 어려운게 또 있을까? 그는 그걸, 형도 못하는 그걸, 감히 해낸다. 그렇다고 그가 애늙은이란 얘기는 아니다. 그는 동심을 간직한 순수한 소년이다. 툭하면 '옛날에는 저런 거 하고 싶었는데' 하면서 내심 동심 티낸다. '순수한 마음이 사라지면 우리 배우 그만두자.' 그와 내가 한 약속이다.
- 배우 정준호 氏 (드라마 '사랑', 영화 '아나키스트')
수로 - "내가 그렇게 잘났다고 생각을 하고 제가 서울로 유학을 왔어요. 왔는데..." 수로 - "일천구백구십삼년도 일꺼예요." (하하하~) 수로 - "그때 당시에 모 방송국 프로그램에서 참 잘나가던 장동건씨를 그때 봤어요." (오~~~~~~~~~~~~~~~~~~~~~~~~~~~~!!!!!!!!!) 사석에서..." 수로 - "저는요... 그분을... 10분동안 쳐다보고 있었어요." (으 하하하~~~~~~~~~~~~~~~~~~~~~~~~~~~~~~~~~~~~!!!!!) 호동 - "나름대로 안성의 킹칸데..." 수로 - "순간 제가 너무 깜짝 놀래가지고... 아~! 이게 잘생긴거의 어떤 표본이구나." (어~~~~~) 수로 - “한 쪽 부위마다 2분씩 할애를 했습니다.”
(으 하하하~~~~~~~~~~~~~~~~~~~~~~~~~~~~~~~~~~~~!!!!!) 수홍 - "안성에서 알아주시던 여학생들 동경의 대상이..." 수로 - "그래서 츄리닝 한 벌 벗어 재끼고... 그때부터 아무꺼나 막 입기 시작하고... 내 성질을 보여줘야겠다. 내가 잘생긴 배우로 성공해서는 도저히 안돼겠구나. 그럴쯤에... 정우성씨가 나오더라고요.”
(으 하하하~~~~~~~~~~~~~~~~~~~~~~~~~~~~~~~~~~~!!!!!) 수로 - “그래서 그때의 어떠한 결론이 정말 아주 올바른 선택이 했다. 내가 20년을 잘못 걸어왔구나.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괜히 말에 힘주고 눈에 힘 들어가고 손 괜히 어깨 잡고... 그때부터 운동을 시작했죠.”
-김수로 '야심만만'中
잘 생긴 배우들은 많다. 하지만 연기력까지 겸비하는 경우는 드문데 장동건은 완벽하다. 중국 고어 중 ‘훌륭한 왕은 500년에 한번 나온다’는 말이 있다. “장동건이 바로 그런 배우라고 생각한다”
한국인은 장동건을 자랑스러워 해야 합니다. 장동건은 북경에서도 모두 얼굴이 알려져 마음대로 걸을 수 조차 없었죠. 9백만명이라는 사람이 극장으로 몰힌 것은 그의 힘입니다. 배우로서의 연기도 좋지만 인간적으로 좋고 겸손하고 진정한 위엄을 지닌 인물입니다.
주위 사람들이 말하는 장동건이란 사람에 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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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은 연기 이전에 인간적으로 믿음이 가는 배우다.
- 강제규 감독
누구도 가볍게 대하지 않았다.
“사람과도 한번 인연을 맺으면 오래가는 스타일”
만나는 사람에게 자신의 잘생긴 얼굴이 아니라 내면의 힘을 주목하게 만드는 특별함이 있다.
- 동아일보 고미석 기자
나는 스타답지 않은 겸손함과 신중함이 좋다.
서로 호감은 갖고 있었지만 가까워지기는 어렵겠다 생각했는데 같이 살아보니,
알면 알수록 좋은 인간인 것 같다.
- 김기덕 감독님 (영화 '해안선')
장동건은 더 갖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한다.
신사의 턱시도를 입은 그는 언제든 리볼버를 뽑아 들고 포효할 준비가 되어 있다.
완벽한 얼굴과 단정한 매너 뒤에 감춘 본능적인 에너지를 분출하려 한다.
탄력 넘치는 그의 행보는 언제나 반역의 쾌감으로 가득 차 있다.
- FILM2.0 한선희 기자 2004년 2월 3일 스타포커스 '신사는 대중을 배반한다' 中
차승원을 볼 때도 어떻게 저렇게 재기 발랄할까 느끼고,
민식이 형, 강호, 동건이 볼 때마다 느끼지.
뭐라고 표현하기는 참 미묘한데….
한국배우들이 제일 잘하고 경쟁력 있는 거 같다.
할리우드 것들은 복 받은 것들이다.
넓은 데 뻗칠 수 있는 나라에서 태어났으니.
로버트 드 니로를 왜 좋아해야 되나?
그만한 배우가 한국에도 있는데. 부럽긴 하지만서두.
우리나라에 잘 생긴 배우가 얼마나 많나?
탐 크루즈보다 동건이가 더 잘생겼다.
진심으로 하는 소리다.
- 2004년 12월 6일 엔키노 '난 역도산이고, 난 세계인이다 - 의 설경구' 中
저한테 샘나는 배우죠.
편하게 안주하면서도 충분히 누리고 살 수 있을 텐데도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이는 배우예요..
장르도 국한 되지 않고 항상 도전하며 자신이 해야 한다는 것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죠.
가장 큰 메리트는 '양질의 사람' 이라는 것이죠.
자기의 위치나 역할을 충분히 인지하고 도드라지지 않게 은은함으로 표현해요. 향기가 나는 배우랄까요..
- 2005년 3월 6일 아도니스 팬미팅 中 '장동건 어서 대답해줘' 에서 공형진氏
로 만난 장동건은 외모에 맞지 않게(?) 예의가 바른 사람이었다.
- 이미선 기자 2005년 1월 3일 맥스무비가 뽑은 최고의 배우들 - 인터뷰의 추억 中
여우같은 배우다.
목소리가 큰 것도 아니고 잔뜩 인상 쓰며 폼잡는 스타일도 아니지만,
촬영장 사람들이 그에게 빠져들만큼 사람 끄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단역 배우들과도 스스럼없이 지냈고
무릎부상으로 등산용 지팡이를 짚고 다니면서도 짜증 한 번 안냈다.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도 현장을 장악하는 진정한 카리스마의 소유자다.
- 이성훈 PD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묘한 매력이 있어요.
희랍의 조각상 같은 분위기가 있지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주인공을 연상케 해요.
이 친구는 스스로 자기의 외모를 무척이나 과소평가 해요.
성형수술한 것 같은 얼굴 같다고....
얼른 보면 그렇지요.
이 친구하고 비슷하게 생긴 친구들 참 많죠.
하지만 저는 장동건의 얼굴 표정에서 묘한 파워, 신기를 읽었습니다.
그 신기가 있기 때문에 아마 베트남, 홍콩 등지 처녀들이 그렇게 좋아할거에요.
- 이명세 감독님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장동건씨는 악수 스타일은 상대의 손을 쥐며 자신의 존재를 과시하는 쪽이 아니라,
아예 상대에게 손을 잠시 내맡기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려주는 악수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영화평론가 이동진 기자
“연예계 데뷔전까지 장동건은 나의 우상이었다”
좋은 형이고 배울 점이 많은 배우죠.
데뷔 전부터 팬이였고 앞으로도 큰 의지가 될 것 같아요.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오랫동안 같이 작업하면서
알지 못했던 새로운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이번 연기를 통해, 동건형의 관록에서 우러나는 연기의 중후함이 새삼 부러웠고요,
현장에서 스태프를 이끌어 가는 모습을 보고 존경도 했어요.
동건 형이 부러운 것은 외모 때문이 아니에요.
가만히 있어도 중후하고, 말하지 않아도 눈으로 표현이 되죠...
저도 그런 배우가 되고 싶어요...
- 배우 원빈 氏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장동건 씨는 정말로 제가 반년 동안 느낀 한국사람의 좋은 점을
- 일본배우 나카무라 토오루 さん (영화 '2009 로스트 메모리즈')거의 모두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의 바르고, 친절하고, 정이 많죠.
특히 일본에서는, 물론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저를 비롯해 이러한 일을 하고 있는 배우라든가 영상에 자신의 모습을 찍히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존재 이상으로 여기는 순간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에게서는 그러한 면을 거의 느낄수가 없었어요.
한국에서 유명한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겸허하고, 진실하고, 친절하다는 것이 장동건 씨가 갖는 매력인 것 같아요.
장동건이 오래가는 힘은 누구보다 야망과 자신에 대한 기대가 큰 사람이기 때문인데,
중요한건 절차를 밟을 줄 아는 사람이라는 거다...
누구보다도 민감하고 누구보다도 노여움과 분노가 많은 사람이지만
유하게 표현하면서도 자기안의 주제 의식을 약화시키지 않는 신사다. 민감한 사람이다.
깊이 들어가서 친해지기까지 정말 오래 걸리는 사람이다.
때문에 더욱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든다.
무척 성실하고 똑똑하다. 그리고 정말 잘 생긴 배우다.
장동건을 보면 영화 '태양은 가득히'알랭드롱을 만나는 착각이 든다.
남자인 내가 보기에도 멋진 그가 부럽다.
동건이는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인간성이 좋다.
후배지만 고개가 숙여질때가 많다.
처음엔 너무 착해서 '숙맥'인 줄 알았지만 10년 이상 알다 보니 이젠 감동한다. 선배로서 충고 하나 하자면 변신도 중요하지만 장동건만이 할 수 있는 멋있는 연기들이 분명 있다.
자신만의 색깔을 지킬 수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다.
- 배우 박중훈 氏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그는 내게 형 같은 동생이다.
- 배우 정준호 氏 (드라마 '사랑', 영화 '아나키스트')나이는 내가 두 살 많지만 그래도 그가 더 형 같다.
자기 처신을 그만큼 하려면 난 아직 멀었다.
자기 할 거 꾸준히 하고 절제할 때 절제하는 만큼 어려운게 또 있을까? 그는 그걸, 형도 못하는 그걸, 감히 해낸다.
그렇다고 그가 애늙은이란 얘기는 아니다.
그는 동심을 간직한 순수한 소년이다.
툭하면 '옛날에는 저런 거 하고 싶었는데' 하면서 내심 동심 티낸다. '순수한 마음이 사라지면 우리 배우 그만두자.' 그와 내가 한 약속이다.
수로 - "내가 그렇게 잘났다고 생각을 하고 제가 서울로 유학을 왔어요. 왔는데..."
수로 - "일천구백구십삼년도 일꺼예요." (하하하~)
수로 - "그때 당시에 모 방송국 프로그램에서 참 잘나가던 장동건씨를 그때 봤어요."
(오~~~~~~~~~~~~~~~~~~~~~~~~~~~~!!!!!!!!!) 사석에서..."
수로 - "저는요... 그분을... 10분동안 쳐다보고 있었어요."
(으 하하하~~~~~~~~~~~~~~~~~~~~~~~~~~~~~~~~~~~~!!!!!)
호동 - "나름대로 안성의 킹칸데..."
수로 - "순간 제가 너무 깜짝 놀래가지고... 아~! 이게 잘생긴거의 어떤 표본이구나." (어~~~~~)
수로 - “한 쪽 부위마다 2분씩 할애를 했습니다.” (으 하하하~~~~~~~~~~~~~~~~~~~~~~~~~~~~~~~~~~~~!!!!!)
수홍 - "안성에서 알아주시던 여학생들 동경의 대상이..."
수로 - "그래서 츄리닝 한 벌 벗어 재끼고... 그때부터 아무꺼나 막 입기 시작하고... 내 성질을 보여줘야겠다. 내가 잘생긴 배우로 성공해서는 도저히 안돼겠구나.
그럴쯤에... 정우성씨가 나오더라고요.” (으 하하하~~~~~~~~~~~~~~~~~~~~~~~~~~~~~~~~~~~!!!!!)
수로 - “그래서 그때의 어떠한 결론이 정말 아주 올바른 선택이 했다. 내가 20년을 잘못 걸어왔구나. 뭐 이런 생각을 하면서 괜히 말에 힘주고 눈에 힘 들어가고 손 괜히 어깨 잡고... 그때부터 운동을 시작했죠.” -김수로 '야심만만'中
잘 생긴 배우들은 많다. 하지만 연기력까지 겸비하는 경우는 드문데 장동건은 완벽하다.
중국 고어 중 ‘훌륭한 왕은 500년에 한번 나온다’는 말이 있다.
“장동건이 바로 그런 배우라고 생각한다”
한국인은 장동건을 자랑스러워 해야 합니다. 장동건은 북경에서도 모두 얼굴이 알려져 마음대로 걸을 수 조차 없었죠. 9백만명이라는 사람이 극장으로 몰힌 것은 그의 힘입니다. 배우로서의 연기도 좋지만 인간적으로 좋고 겸손하고 진정한 위엄을 지닌 인물입니다.
- 첸카이거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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