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죠! 하지만 단 하나 아래에서 위로 흐르는 물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가슴에서 생겨 눈으로 흘러 나오는 “눈물” 입니다. 그러나 겉보기엔 같은 눈물이라도 교감신경의 흥분 정도에 따라 화나고 분할 때 흘리는 눈물이 기쁠 때 흘리는 눈물보다 나트륨 함량이 많아 더 짜대요. 올해는 여러분 모두 짜지 않은 싱거운 눈물만 많이 흘리기를 바랍니다.
2. 세상에서 가장 긴 거리가 어딘줄 아십니까? 바로 머리부터 가슴 까지랍니다. 머리로 생각하는건 가슴에 닿질 않고, 뜨거운 가슴이 하려고 하는건 차가운 이성의 머리가 막으니까요. 그런데 가끔~ 사랑의 연금술사 ‘술’이 이 둘 사이를 아주 가깝게 좁히는 그 순간! 누군가 기적처럼 내 인생에 첫발을 내딛을수 있습니다. 지금 혹시 술자리에 계십니까? 취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운명이 다가오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3. “연애에 있어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은 사랑하는 여자의 손을 처음으로 잡아보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짜릿한 기쁨을 맛보려면 무엇보다 “타이밍”이 중요하죠! 연애를 하다 보면 백 마디 사랑의 말보다 단 한번의 스킨십이 필요한 순간이 반드시 오거든요, 바로 그때! 당신의 온 마음을 담아 다가갈 수 있도록 조금 참고 기다리는 지혜와 인내를 키웁시다!
4. “돈을 빌려주면 돈과 친구 모두를 잃는다”는 말은 너무도 유명한 명언이죠! 하지만 또 이런 말도 있습니다.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것은, 많은 돈이 아니라 진정한 한 명의 벗이다” 돈이냐 우정이냐? 헷갈리시죠? 남에게 좋은 약이 나에게는 독이 될 수 있듯이 누구에게나 옳은 명언은 없습니다. 선택은 바로 여러분의 몫입니다.
5.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두근거림”을 느끼잖아요? 이걸 가지고 심리학자들이 실험을 했더니 아주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대요. 절벽에 있는 높은 다리에 남자들을 건너게 하고, 처음 본 여자와 만나게 하니까 심장 박동수가 높아지면서 그 호감도가 배로 증가했다는 거죠. 그래서,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에서 톰 행크스랑 맥 라이언도 높은 빌딩에서 만나는 거죠. 자, 2004년 사랑을 하고 싶으십니까? 그럼, 지금부터 열~심히 높은 곳에 올라가서 멋진 반쪽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6. 이런말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서 학창시절을 빼버린다면 나는 인생을 반밖에 살지 못한 것이다“ 제 인생에서도 학창시절을 빼면, 제 살은 지금의 반쪽밖에 없을 겁니다. 나를 완성된 한명의 사람으로 만들어준 아름다운 시절!!! 내일은 동창생들에게 전화 한통씩 할수 있는 여유로운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7. 미국의 심리학자들이 7000명을 대상으로 9년 동안 조사를 했더니,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 담배를 많이 피고,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이런 사람들보다 “고독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사망률이 더 높았다고 합니다. 그 결과 심리학자들은 “인간 관계를 원활히 하는 것이 가장 기초적인 건강법이다“라고 말한답니다. 여러분, 건강한 생활을 원하십니까? 그럼, 친구들 모임을 즐기십시오!
8. 김희애, 차인표씨가 열연한 드라마 에 보면 강부자씨가 남편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500년 재수, 500년 재수, 입에 달고 살더니 당신 험한 말이 결국 당신 아들 상처하게 만드네요” 남에게 손가락질 할때마다 세 개의 손가락은 항상 자기 자신을 가리키게 된단걸 잊지 마십시오. 남이 맘에 안든다고 불평하기전에, 나를 돌아볼수 있는 호동이와 여러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9. 성서에 이런 말이 있죠! “네 시작은 미비하였으나, 네 끝은 심히 창대하리라!” 인생의 레이스는 정말 깁니다. 길고 짧은 건 대 봐야 아는 거구요, 길고도 긴 내 인생의 레이스에서 가장 크고 무서운 경쟁자는 자기 자신이고 또 진정한 승자도 오직 자신 뿐입니다!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답니다! 신입, 초보 여러분! 화이팅!!
10.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는 ‘거짓말’도 있고 ‘진실’도 있고 ‘칭찬’도 있고 ‘조언’도 있고 ‘비난’도 있고... ‘말’이라고 다 같은 ‘말’이 아니죠. “혀는 강철은 아니지만 사람을 벤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을 하는 사람은 신중히 생각한 후에 말을 해야 되겠구요, 말을 듣는 사람은 충고인지 비판인지 잘 판단하는 지혜를 가져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야심만만 - 강호동 어록
1.
세상의 모든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죠!
하지만 단 하나 아래에서 위로 흐르는 물이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가슴에서 생겨 눈으로 흘러 나오는 “눈물” 입니다.
그러나 겉보기엔 같은 눈물이라도 교감신경의 흥분 정도에 따라
화나고 분할 때 흘리는 눈물이 기쁠 때 흘리는 눈물보다
나트륨 함량이 많아 더 짜대요.
올해는 여러분 모두 짜지 않은 싱거운 눈물만 많이 흘리기를 바랍니다.
2.
세상에서 가장 긴 거리가 어딘줄 아십니까?
바로 머리부터 가슴 까지랍니다.
머리로 생각하는건 가슴에 닿질 않고,
뜨거운 가슴이 하려고 하는건 차가운 이성의 머리가 막으니까요.
그런데 가끔~ 사랑의 연금술사 ‘술’이
이 둘 사이를 아주 가깝게 좁히는 그 순간!
누군가 기적처럼 내 인생에 첫발을 내딛을수 있습니다.
지금 혹시 술자리에 계십니까? 취하지 마십시오.
당신의 운명이 다가오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3.
“연애에 있어서 가질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은
사랑하는 여자의 손을 처음으로 잡아보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짜릿한 기쁨을 맛보려면 무엇보다 “타이밍”이 중요하죠!
연애를 하다 보면 백 마디 사랑의 말보다 단 한번의 스킨십이 필요한
순간이 반드시 오거든요, 바로 그때!
당신의 온 마음을 담아 다가갈 수 있도록 조금 참고 기다리는
지혜와 인내를 키웁시다!
4.
“돈을 빌려주면 돈과 친구 모두를 잃는다”는 말은 너무도 유명한 명언이죠!
하지만 또 이런 말도 있습니다.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것은, 많은 돈이 아니라 진정한 한 명의 벗이다”
돈이냐 우정이냐? 헷갈리시죠?
남에게 좋은 약이 나에게는 독이 될 수 있듯이 누구에게나 옳은 명언은 없습니다.
선택은 바로 여러분의 몫입니다.
5.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두근거림”을 느끼잖아요?
이걸 가지고 심리학자들이 실험을 했더니 아주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대요.
절벽에 있는 높은 다리에 남자들을 건너게 하고, 처음 본 여자와 만나게 하니까
심장 박동수가 높아지면서 그 호감도가 배로 증가했다는 거죠.
그래서,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에서
톰 행크스랑 맥 라이언도 높은 빌딩에서 만나는 거죠.
자, 2004년 사랑을 하고 싶으십니까?
그럼, 지금부터 열~심히 높은 곳에 올라가서 멋진 반쪽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6.
이런말이 있습니다.
내 인생에서 학창시절을 빼버린다면 나는 인생을 반밖에 살지 못한 것이다“
제 인생에서도 학창시절을 빼면, 제 살은 지금의 반쪽밖에 없을 겁니다.
나를 완성된 한명의 사람으로 만들어준 아름다운 시절!!!
내일은 동창생들에게 전화 한통씩 할수 있는 여유로운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7.
미국의 심리학자들이 7000명을 대상으로 9년 동안 조사를 했더니,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 담배를 많이 피고,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
이런 사람들보다 “고독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사망률이 더 높았다고 합니다.
그 결과 심리학자들은 “인간 관계를 원활히 하는 것이 가장 기초적인 건강법이다“라고 말한답니다.
여러분, 건강한 생활을 원하십니까?
그럼, 친구들 모임을 즐기십시오!
8.
김희애, 차인표씨가 열연한 드라마 에 보면
강부자씨가 남편에게 이런 말을 합니다.
“500년 재수, 500년 재수, 입에 달고 살더니
당신 험한 말이 결국 당신 아들 상처하게 만드네요”
남에게 손가락질 할때마다
세 개의 손가락은 항상 자기 자신을 가리키게 된단걸 잊지 마십시오.
남이 맘에 안든다고 불평하기전에,
나를 돌아볼수 있는 호동이와 여러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9.
성서에 이런 말이 있죠! “네 시작은 미비하였으나, 네 끝은 심히 창대하리라!”
인생의 레이스는 정말 깁니다. 길고 짧은 건 대 봐야 아는 거구요,
길고도 긴 내 인생의 레이스에서
가장 크고 무서운 경쟁자는 자기 자신이고 또 진정한 승자도 오직 자신 뿐입니다!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답니다! 신입, 초보 여러분! 화이팅!!
10.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는 ‘거짓말’도 있고 ‘진실’도 있고
‘칭찬’도 있고 ‘조언’도 있고 ‘비난’도 있고... ‘말’이라고 다 같은 ‘말’이 아니죠.
“혀는 강철은 아니지만 사람을 벤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을 하는 사람은 신중히 생각한 후에 말을 해야 되겠구요,
말을 듣는 사람은 충고인지 비판인지
잘 판단하는 지혜를 가져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