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나서서.....
아무에게나.....
가는 길을 막아서라도..... 묻고싶다....
행복하냐고....잘...살고 있냐고.....
....행복에 ㅈ ㅓ ㅇ ㄷ ㅏ ㅂ 은 없다.....
....인생에도 ㅈ ㅓ ㅇ ㄷ ㅗ 는 없다....
....물론....그 때에.... 꿈꾸던 삶도....없다....
그날처럼 푸르던 하늘도 볼 수 없다....아니...하늘은 그 자리에서 그때처럼 눈부시게 빛나도 나는 그 빛을 볼 수 없다....
그래서....가끔....눈뜨기 싫은 아침을 맞이한다....
Gloomy M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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