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없이 울고 울어도...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있다... 몇 백번이고...면 천번이고... 눈물로서 그 사람을 지울수 있을줄 알었다.. 눈물샘이 말라가도록 눈물을 흘려도.. 지워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애써 지우려 노력해도... 지워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이미 내 가슴속에 자리 잡은 그사람이 있다.. 지워지지 않는.. -Chan Duck Na Ra-
한 없이 울어도..
한 없이 울고 울어도...
지워지지 않는 상처가 있다...
몇 백번이고...면 천번이고...
눈물로서 그 사람을 지울수 있을줄 알었다..
눈물샘이 말라가도록 눈물을 흘려도..
지워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애써 지우려 노력해도...
지워지지 않는 사람이 있다...
이미 내 가슴속에 자리 잡은 그사람이 있다..
지워지지 않는..
-Chan Duck Na 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