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은 위로 올라가 증발되는 성질을 가졌지만 슬픔은 밑으로 가라앉아 앙금으로 남는다. 그래서 기쁨보다 슬픔은 오래오래 간직되는 성질을 가졌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상처' 라고 부른다. 첨부파일 : %C0%D3%BD%C33(6260)(6553)_0242x0221.swf
상처...
웃음은
위로 올라가 증발되는 성질을 가졌지만
슬픔은
밑으로 가라앉아 앙금으로 남는다.
그래서 기쁨보다 슬픔은
오래오래 간직되는 성질을 가졌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상처' 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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