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덴부르크문 앞 파리광장에서 영업중인 자전거택시 순전히 인력으로 움직이므로 완전 무공해 청정 운송수단. 택시기사중엔 여자도 많다. 구조를 자세히 보면 페달의 힘이 뒷바퀴까지 전달되는데 두 단계의 체인기어를 거치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여자가 운전하기에도 별로 힘들지 않을 것 같다. 뚱보 아줌마 2명을 싣고도 씽씽 잘 달리니까. 우리도 관광지에 저런거 몇대 배치하는 게 어떨지... 출처 ; http://blog.naver.com/smartkkh/20014254994
(베를린) 완전 무공해 택시
브란덴부르크문 앞 파리광장에서 영업중인 자전거택시
순전히 인력으로 움직이므로 완전 무공해 청정 운송수단.
택시기사중엔 여자도 많다.
구조를 자세히 보면 페달의 힘이 뒷바퀴까지 전달되는데 두 단계의 체인기어를 거치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여자가 운전하기에도 별로 힘들지 않을 것 같다.
뚱보 아줌마 2명을 싣고도 씽씽 잘 달리니까.
우리도 관광지에 저런거 몇대 배치하는 게 어떨지...
출처 ; http://blog.naver.com/smartkkh/20014254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