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엔 ‘성령의 폭우’ 쏟아져 전국청년부흥대성회, 2만여 청년 뜨겁게 기도 ▲ 1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전국청년부흥대성회에는 2만여명의 성령충만을 사모하는 2만 여명의 청년들이 모여 온 마음으로 기도했다. ©구굿닷컴기독청년들의 영적 회복과 청년 사역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2006 7․17 전국청년부흥대성회’가 17일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성회에는 기독청년 2만 여명이 모여 청년의 부흥과 성령충만을 위해 열정적으로 기도했다. “청년들이여, 성령을 받으라”오후 12시 30분부터 7시까지 진행된 이날 성회는 ‘The Holy Spirit’이라는 주제로 시종일관 뜨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CCM가수 임정희와 CCD팀 멘토의 오프닝 무대로 시작된 성회는 첫 번째 설교 주자인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말씀으로 이어졌다. ▲ 오정현 목사는 청년들에게 성령께 지배받는 삶을 살 것을 촉구했다. ©구굿닷컴오정현 목사는 ‘성령과 거룩한 삶’이라는 말씀을 통해 청년들에게 성령께 사로 잡혀야만 ‘육신의 정욕’을 이길 수 있음을 강조했다. 오 목사는 “내 자신이 아무리 주님 앞에서 열심히 살고자 결단을 해도 삶이 따라줘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께서 우리의 생각을 완전히 지배해 주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서는 성령으로부터 거룩하게 살 수 있는 힘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오 목사는 크리스천이든 아니든 젊은이들에게 거룩함이 사라졌음을 지적하면서 육체를 컨트롤하고 조절할 것을 당부했다. 오 목사는 “육체는 대우할수록 더욱 버릇이 없어지고 교만해진다”면서 “청년의 시기에 오직 성령으로 자신의 몸을 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적인 캠퍼스 선교단체인 예수전도단 대표 문희곤 목사와 CCC 대표 박성민 목사는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예수전도단 대표 문희곤 목사는 이 시대에 한국교회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은 ‘바나바’와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문 대표는 “이 시대에는 무엇보다 교단과 교단, 교회와 교회를 화평케 하는 성품이 훈련된 사람이 필요하다”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바나바와 같이 성품이 착하고 담대한 청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 콰이어들이 무대 뜨겁게 찬양하고 있다. ©구굿닷컴CCC 대표 문희곤 목사는 성령의 기름부으심에 대해 “성령의 기름부으심에는 4가지 의미가 있다”면서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구별된 것과 △하나님께서 일을 행하심, △하나님이 할 수 있게 하심, △예수님 사역과 이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부흥을 사모하고 기름부음 받기를 소원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신다”며, 청년들에게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소원할 것을 강조했다. 설교의 마지막은 이번 전국청년부흥대성회의 대회장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가 장식했다. 조용기 목사는 다윗과 골리앗을 본문 삼아 청년들에게 하나님과 언약 맺은 자의 삶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 조용기 목사는 청년들이 다윗과 같이 꿈과 믿음을 가지고 담대하게 세상 가운데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전국청년부흥대성회 개회
기독청년들의 영적 회복과 청년 사역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2006 7․17 전국청년부흥대성회’가 17일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성회에는 기독청년 2만 여명이 모여 청년의 부흥과 성령충만을 위해 열정적으로 기도했다.
“청년들이여, 성령을 받으라”
오후 12시 30분부터 7시까지 진행된 이날 성회는 ‘The Holy Spirit’이라는 주제로 시종일관 뜨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CCM가수 임정희와 CCD팀 멘토의 오프닝 무대로 시작된 성회는 첫 번째 설교 주자인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말씀으로 이어졌다.
육체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서는 성령으로부터 거룩하게 살 수 있는 힘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오 목사는 크리스천이든 아니든 젊은이들에게 거룩함이 사라졌음을 지적하면서 육체를 컨트롤하고 조절할 것을 당부했다.
오 목사는 “육체는 대우할수록 더욱 버릇이 없어지고 교만해진다”면서 “청년의 시기에 오직 성령으로 자신의 몸을 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적인 캠퍼스 선교단체인 예수전도단 대표 문희곤 목사와 CCC 대표 박성민 목사는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예수전도단 대표 문희곤 목사는 이 시대에 한국교회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받은 ‘바나바’와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문 대표는 “이 시대에는 무엇보다 교단과 교단, 교회와 교회를 화평케 하는 성품이 훈련된 사람이 필요하다”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바나바와 같이 성품이 착하고 담대한 청년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CCC 대표 문희곤 목사는 성령의 기름부으심에 대해 “성령의 기름부으심에는 4가지 의미가 있다”면서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구별된 것과 △하나님께서 일을 행하심, △하나님이 할 수 있게 하심, △예수님 사역과 이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부흥을 사모하고 기름부음 받기를 소원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신다”며, 청년들에게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소원할 것을 강조했다.
설교의 마지막은 이번 전국청년부흥대성회의 대회장인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가 장식했다. 조용기 목사는 다윗과 골리앗을 본문 삼아 청년들에게 하나님과 언약 맺은 자의 삶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