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로부터 “천재”라 불리며 11살때 1995년 할리우드에서 열린 ‘기타센터 내셔널 드럼 오프 컴피티션’에서 우승하며 그 외에도 세계적으로 다양한 드럼 공연과 경연대회에 참가했었다.
토니는 니컬로디언 하우스 밴드, 제니존스쇼, 제42회 그래미 어워드 그리고 2001년 아시아 음반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우타다 히카루’의 드러머로 국제 투어 공연을 참여할 정도로 큰 규모의 공연에 익숙해지고 있다. 게다가, PASIC(국제 타악 예술 협회), 모던 드러머 페스티벌, 몬트리올 드럼페스트, 플로리다 드럼엑스포와 같은 명성 높은 공연 자리에도 정기적으로 초대받고 있다. 다양한 장르에 능숙한 토니는 특히 펑크, 라틴, 락, 재즈연주에 탁월한 솜씨를 뽐내며 데니스 챔버스, 빌리 컵햄, 스티브 스미스, 셸라 E와 베테랑 드러머 체스터 톰슨와 어깨를 나란히하며 활동해왔고,
또한 뮤지션 브랜포드 머샐리스, 폴 셰퍼, 지미 잼, 테리 루이스 등과 같은 전설적인 아타스트와의 무대를 한껏 빛내기도 하였다. 2000년 토니 로이스터 주니어는 모던 드러머 메거진의 독자가 뽑은 ‘떠오르는 드러머’의 1위에 올랐고 2001년 UK 독자로 부터는 2위로 오르는 영애를 안았다. 또한 데니스 챔버스와 함께 모던 드러머 매거진의 밀레니엄 이슈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하였다.
온몸의 감각이 드럼을 위해 존재한는 듯!
사천세계타악축제 초청아티스트 Tony Royster Jr.
올해로 21살이 된 토니 로이스터 주니어는 그의 나이 3살이 되던 때 드럼을 시작하였다.
팬들로부터 “천재”라 불리며 11살때 1995년 할리우드에서 열린 ‘기타센터 내셔널 드럼 오프 컴피티션’에서 우승하며 그 외에도 세계적으로 다양한 드럼 공연과 경연대회에 참가했었다.
토니는 니컬로디언 하우스 밴드, 제니존스쇼, 제42회 그래미 어워드 그리고 2001년 아시아 음반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우타다 히카루’의 드러머로 국제 투어 공연을 참여할 정도로 큰 규모의 공연에 익숙해지고 있다. 게다가, PASIC(국제 타악 예술 협회), 모던 드러머 페스티벌, 몬트리올 드럼페스트, 플로리다 드럼엑스포와 같은 명성 높은 공연 자리에도 정기적으로 초대받고 있다. 다양한 장르에 능숙한 토니는 특히 펑크, 라틴, 락, 재즈연주에 탁월한 솜씨를 뽐내며 데니스 챔버스, 빌리 컵햄, 스티브 스미스, 셸라 E와 베테랑 드러머 체스터 톰슨와 어깨를 나란히하며 활동해왔고,
또한 뮤지션 브랜포드 머샐리스, 폴 셰퍼, 지미 잼, 테리 루이스 등과 같은 전설적인 아타스트와의 무대를 한껏 빛내기도 하였다. 2000년 토니 로이스터 주니어는 모던 드러머 메거진의 독자가 뽑은 ‘떠오르는 드러머’의 1위에 올랐고 2001년 UK 독자로 부터는 2위로 오르는 영애를 안았다. 또한 데니스 챔버스와 함께 모던 드러머 매거진의 밀레니엄 이슈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하였다.
www.sacheonpercussio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