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

원미현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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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그래 잘 알고 있어..

 

우리 헤어진 후 많은 시간이 흘렀고..

 

내가 아무리 널 그리워해도..

 

너에게 난 이미 잊혀졌다는거..

 

추억에 대한 미련으로 끝내지 못한 나에게..

 

냉정해 주어서 고맙다.. 차갑게 대해서 고맙다..

 

정말 고마워.. 드디어 널 보낼 수 있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