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장을 보지 못하는 관계로...
엄마가 사온 과일 훔쳐서 와인 만들기 !!!
있는 재료로 와인 맛을 비교해보자 !!!
1 . 기존 방식대로 냉동 딸기에다가 설탕과 상그리아.
2 . 신선한 딸기와 설탕 + 상그리아.
3 . 생딸기 + 바나나 + 설탕 + 상그리아.
하루 재어 놓고, 맛 볼 생각이다...
보고서 마무리 :
8시간 정도 지난 중간 단계에서의 맛은
1번이 가장 달짝지근 했고,
2번은 바나나의 색이 포라색으로 변하면서 형체가 좋지않아
그냥 먹어버림... / 바나나 맛고 딸기 맛이 조금 베어나오긴 했지만,
약간의 신맛이 같이 느껴졌다.
3번은 약간 신 맛이 느껴지면서 달다는 느낌은 별로...
28시간이 지난 단계에 맛은
1번은 약간 화학품의 냄새가 베어나오는 듯...맛있긴 했지만,
비교해보니 단 맛과 조금...골은 맛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에 반해서...
3번은 향기가 아주 좋고, 딸기 또한 신선함을 유지 했으며,
단맛이 적당히 베어 나온다.
결론 :
냉동 딸기는 단 시간 내에 딸기 와인 시 쓰이는게 좋을 것 같고,
오래될수록 안 좋아지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생 딸기는 확실히 하루를 재어놓아야 제 맛이 나며 더 맛있다 !
과일 와인
내가 직접 장을 보지 못하는 관계로... 엄마가 사온 과일 훔쳐서 와인 만들기 !!! 있는 재료로 와인 맛을 비교해보자 !!! 1 . 기존 방식대로 냉동 딸기에다가 설탕과 상그리아. 2 . 신선한 딸기와 설탕 + 상그리아. 3 . 생딸기 + 바나나 + 설탕 + 상그리아. 하루 재어 놓고, 맛 볼 생각이다... 보고서 마무리 : 8시간 정도 지난 중간 단계에서의 맛은 1번이 가장 달짝지근 했고, 2번은 바나나의 색이 포라색으로 변하면서 형체가 좋지않아 그냥 먹어버림... / 바나나 맛고 딸기 맛이 조금 베어나오긴 했지만, 약간의 신맛이 같이 느껴졌다. 3번은 약간 신 맛이 느껴지면서 달다는 느낌은 별로... 28시간이 지난 단계에 맛은 1번은 약간 화학품의 냄새가 베어나오는 듯...맛있긴 했지만, 비교해보니 단 맛과 조금...골은 맛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그에 반해서... 3번은 향기가 아주 좋고, 딸기 또한 신선함을 유지 했으며, 단맛이 적당히 베어 나온다. 결론 : 냉동 딸기는 단 시간 내에 딸기 와인 시 쓰이는게 좋을 것 같고, 오래될수록 안 좋아지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생 딸기는 확실히 하루를 재어놓아야 제 맛이 나며 더 맛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