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은 8살 차이가 나는 사람...(개띠와 말띠 천상의 궁합...ㅋㅋ) 충청도에서 나고 강원도 춘천은 제 2의 고향인 조금은 시골틱해서 부담없는 사람... 삼형제중 장남이어서 카리스마 대왕인 사람...(자상함만 보충하면 퍼펙트 my lover) 혼자 자수성가해서 건실한 한 회사를 운영하는 능력있는 사람... 고생도 많이 해서 웬만한 힘든일엔 끄떡 없는사람...그렇지만 힘들땐 진정코 외로운 사람...(내가 내조를 못해줘서 마이 미안해~) 늘 사랑에 목마르다고 노래를 해서...사랑스럽게 얼굴 쓰다듬어주면 한 일주일정도는 주인하고 떨어져 있던 강아지 마냥 행복해 하는 사람... 스킨쉽을 유난히 좋아해서 내게서 손을 떼질 못하는 사람... 나못잖게 자존심 강하지만 늘 싸우면 먼저 전화해 "보고싶어서..."한마디로 내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사람... 새카맣고 윤기나는 머릿결에 좋은 향기까지 풍겨 사람 맥을 못추게만드는 사람... 어깨가 너무 듬직해 그 품에 포옥 안기고픈 충동을 자제 못하게 하는사람...(뭘 입어도 태가 나 태가~~ㅋㅋ) 큰 바위 얼굴이어도 까무잡잡한 피부에 부리부리한 눈 힘있고 카리스마 있는 코 두툼한 입술이 모두 커버해주니까 걱정이없는 사람... 나한텐 오빠 아빠 애인 아들 1인 4역을 하는 사람... 여유가 있어도 늘 소박하고 검소한거 빼면 시체인 사람... 어린날 가장 맛나게 먹었던 자장면하고 치킨이 아직도 가장 맛있는사람...("우리 오늘은 맛있는거 먹으러가자" 해놓고 맨날 뭐니~~) 나보다 먼저 살아본 인생을 가끔은 한 마디로 요약해 뭔가 깨닫게해주는 사람...(나 배우는거 디게 많아...쌩유~) 인생에 고난이 닥쳤을때 절대 타인을 원망할 줄 모르는 착한사람...(나랑 완전 반대...ㅋㅋ) 요즘들어 유난히 진정한 사랑에 눈을 뜨는지 서로 노력하고 노력하자고 노래를 하는 사람...(근데 이젠 내가 안되네...-_-;) 요즘들어 유난히 우울 모드인 내게 짜증 한 번 안내고 기분 맞춰주고 애교 떨어 주는 고마운 사람... 백발이 성성하고 주름이 멋지게 잡히면 어떨까...하고 아주 먼 미래까지 그려볼 수 있게하는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사랑할사람... 날 조그맣게 축소해서 주머니에넣어 늘 델구다니고 싶어하는사람... 길가에 세워져있는 무언가를 팔고 있는용달들을 그냥지나치지 못하는 호기심이 무지하게 많은 사람...(꼭차세워서 구경하고 하나쯤사지..오늘도 어김없이 자두를 두봉지 샀지 아마?...) TV볼때 옆에서 부르면 절대 대답없는 고도의 집중력을 가진사람...(옛날에 그래서 엄마한테 프라이팬으로 맞은적도 있다고..ㅋㅋ) 내가 업혔던 등 중에서 가장 따뜻한 등을 가진 사람... 길가에 예쁘게 줄지어 핀 꽃을 보니 여행가고프다고 노래하는 감성이 풍부한 사람... 이세상에서 유일하게 사랑 투정부릴 사람이 나인 사람... 늘 헤어질때 내꿈꿔 하며 웃어주는 사람... 예전에 내가 만났던 남자들을 유난히 궁금해 하는 사람... 너랑 헤어지면 "이제 이런 사랑은 다신 못해"라는 말을 너무 진지하게해서 믿음직스럽게 하는 사람... 늘 말끝에는 이쁘게 살고프다고 주문을 왜우는 사람... 만나기만 하면 넌 내꺼를 세뇌 시키는 사람...("나두 니꺼고"는 간헐적으로...) 지난 3년간 내 일기장에 주인공으로 가장 많이 등장한 사람... 내가 자주 광분하게 만들지만...사랑의 힘으로 늘 혼자 잘 극복하고제자리로 돌아와있는 아주아주 맘 넓은 사람... 바가 있는 술집에 가면 써빙하는 이쁜 언니한테 우리 애인 섹쉬하죠? 우리 애인 이쁘죠?를 반복해서 분위기 생뚱맞게 하는 사람... 싸우고 나면 항상 화해모드가 됐을때 "우린 헤어질 수 없어"라는말로 도장 찍는 사람... 이제껏 하도 지긋지긋하게 싸워서 미운맘이99% 사랑스런맘이1%인데도 그 1%의 힘이 훨씬 더 세지게 만드는 사람... 매운 음식을 유난히도 좋아해서 먹고난 후 땀을 뻘뻘 흘리면 꼭냅킨으로 구석구석 닦아주게 만드는 사람... 뭘 먹든 먹고 난후 어김없이 이쑤시개를 집어들고 쑤셔대서 잇몸이 남아나질 않을까 나를 쓸데없이 걱정 시키는 사람... 술만 마셨다하면 말술이어서 다음날 맥을 못추는 이제는 많이 곯은 사람...(학교 다닐땐 술독에 빠져서 사는게 소원이었다지 아마...나 그부분에 무쟈게 불만 많은거 알쥐?) 내 인생살이가 힘들고 지쳐 멍해질때 나의 예전 또랑또랑한 모습을 잊지않고 기억했다 되짚어주는 박카스 같은 사람... 성격 까칠하고 자만심 덩어리인 나를 조건없이 사랑해주는 고마운 사람.. 두툼한 광대뼈와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해맑게 짓는 그 살인미소의 유통기한이 한 일주일은 되서 그 모습이 머리속에 시도 때도 없이맴돌아 일주일동안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게하는 사람... 나랑 똑같이 싸가지가 없지만...그래도 나한텐 늘 져주는 결과적으론 착한 사람... 장뇌삼을 효과를 아주 지대로 봤던 복받은 사람...(이제는 복분자로...ㅋㅋ) 친구들 중에서 가장 스케일 크고 가장 순수하고 가장 잘나가는 사람...(내가 본 친구들 중에는 제일 남자답고 멋지던걸...제눈에 안경이겠지만...ㅋㅋ) 신문사 기자랑 인터뷰하고 신문에 기사랑 사진 나갔을때 동네방네 자랑하고 너무 좋아서 입을 귀에 걸고살던 천진 난만한 사람... 자신을 진정으로 존경하는 사람을 기사로 두고 있는 행복한 사람...(민수 과장이 그맘 변치 않기를...) 헤어져 집으로 들어가야 하는 그 순간이 화가나게 하는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사람... "나는 문제 없어"라는 노래가 참 잘어울리는 사람... 싸이를 했지만 지금은 내가 홧김에 그 공들인 싸이를 폐쇠시켜버려서 못하는 사람...(무쟈게 광분했었지만 지금은 어김없이 제자리에 돌아와 있다...ㅋㅋㅋ 그래서 이 글도 언제 보여주게 될지 모른다..)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걱정하느라 지금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행복하단걸...스스로도 느끼고 나도 느끼게 하는 사람이기에너무 너무 소중하고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그런사람이 바로 당신이야...지랄같은 내곁을 떠나지 않고 늘 같은 모습으로 지켜줘서고마운 사람이 당신이야...사랑해여~~나만큼~
나에게 그사람은...
나랑은 8살 차이가 나는 사람...(개띠와 말띠 천상의 궁합...ㅋㅋ)
충청도에서 나고 강원도 춘천은 제 2의 고향인 조금은 시골틱해서
부담없는 사람...
삼형제중 장남이어서 카리스마 대왕인 사람...(자상함만 보충하면 퍼펙트 my lover)
혼자 자수성가해서 건실한 한 회사를 운영하는 능력있는 사람...
고생도 많이 해서 웬만한 힘든일엔 끄떡 없는사람...
그렇지만 힘들땐 진정코 외로운 사람...(내가 내조를 못해줘서 마이 미안해~)
늘 사랑에 목마르다고 노래를 해서...사랑스럽게 얼굴 쓰다듬어주면 한 일주일정도는 주인하고 떨어져 있던 강아지 마냥 행복해 하는 사람...
스킨쉽을 유난히 좋아해서 내게서 손을 떼질 못하는 사람...
나못잖게 자존심 강하지만 늘 싸우면 먼저 전화해 "보고싶어서..."
한마디로 내 마음을 사르르 녹이는 사람...
새카맣고 윤기나는 머릿결에 좋은 향기까지 풍겨 사람 맥을 못추게
만드는 사람...
어깨가 너무 듬직해 그 품에 포옥 안기고픈 충동을 자제 못하게 하는사람...(뭘 입어도 태가 나 태가~~ㅋㅋ)
큰 바위 얼굴이어도 까무잡잡한 피부에 부리부리한 눈 힘있고 카리스마 있는 코 두툼한 입술이 모두 커버해주니까 걱정이없는 사람...
나한텐 오빠 아빠 애인 아들 1인 4역을 하는 사람...
여유가 있어도 늘 소박하고 검소한거 빼면 시체인 사람...
어린날 가장 맛나게 먹었던 자장면하고 치킨이 아직도 가장 맛있는
사람...("우리 오늘은 맛있는거 먹으러가자" 해놓고 맨날 뭐니~~)
나보다 먼저 살아본 인생을 가끔은 한 마디로 요약해 뭔가 깨닫게
해주는 사람...(나 배우는거 디게 많아...쌩유~)
인생에 고난이 닥쳤을때 절대 타인을 원망할 줄 모르는 착한사람...
(나랑 완전 반대...ㅋㅋ)
요즘들어 유난히 진정한 사랑에 눈을 뜨는지 서로 노력하고 노력하자고 노래를 하는 사람...(근데 이젠 내가 안되네...-_-;)
요즘들어 유난히 우울 모드인 내게 짜증 한 번 안내고 기분 맞춰주고 애교 떨어 주는 고마운 사람...
백발이 성성하고 주름이 멋지게 잡히면 어떨까...하고 아주 먼 미래
까지 그려볼 수 있게하는 지금도 앞으로도 계속사랑할사람...
날 조그맣게 축소해서 주머니에넣어 늘 델구다니고 싶어하는사람...
길가에 세워져있는 무언가를 팔고 있는용달들을 그냥지나치지 못하는 호기심이 무지하게 많은 사람...(꼭차세워서 구경하고 하나쯤사지..오늘도 어김없이 자두를 두봉지 샀지 아마?...)
TV볼때 옆에서 부르면 절대 대답없는 고도의 집중력을 가진사람...
(옛날에 그래서 엄마한테 프라이팬으로 맞은적도 있다고..ㅋㅋ)
내가 업혔던 등 중에서 가장 따뜻한 등을 가진 사람...
길가에 예쁘게 줄지어 핀 꽃을 보니 여행가고프다고 노래하는 감성이 풍부한 사람...
이세상에서 유일하게 사랑 투정부릴 사람이 나인 사람...
늘 헤어질때 내꿈꿔 하며 웃어주는 사람...
예전에 내가 만났던 남자들을 유난히 궁금해 하는 사람...
너랑 헤어지면 "이제 이런 사랑은 다신 못해"라는 말을 너무 진지
하게해서 믿음직스럽게 하는 사람...
늘 말끝에는 이쁘게 살고프다고 주문을 왜우는 사람...
만나기만 하면 넌 내꺼를 세뇌 시키는 사람...
("나두 니꺼고"는 간헐적으로...)
지난 3년간 내 일기장에 주인공으로 가장 많이 등장한 사람...
내가 자주 광분하게 만들지만...사랑의 힘으로 늘 혼자 잘 극복하고
제자리로 돌아와있는 아주아주 맘 넓은 사람...
바가 있는 술집에 가면 써빙하는 이쁜 언니한테 우리 애인 섹쉬하죠? 우리 애인 이쁘죠?를 반복해서 분위기 생뚱맞게 하는 사람...
싸우고 나면 항상 화해모드가 됐을때 "우린 헤어질 수 없어"라는
말로 도장 찍는 사람...
이제껏 하도 지긋지긋하게 싸워서 미운맘이99% 사랑스런맘이1%
인데도 그 1%의 힘이 훨씬 더 세지게 만드는 사람...
매운 음식을 유난히도 좋아해서 먹고난 후 땀을 뻘뻘 흘리면 꼭
냅킨으로 구석구석 닦아주게 만드는 사람...
뭘 먹든 먹고 난후 어김없이 이쑤시개를 집어들고 쑤셔대서 잇몸
이 남아나질 않을까 나를 쓸데없이 걱정 시키는 사람...
술만 마셨다하면 말술이어서 다음날 맥을 못추는 이제는 많이 곯은 사람...(학교 다닐땐 술독에 빠져서 사는게 소원이었다지 아마...나
그부분에 무쟈게 불만 많은거 알쥐?)
내 인생살이가 힘들고 지쳐 멍해질때 나의 예전 또랑또랑한 모습을 잊지않고 기억했다 되짚어주는 박카스 같은 사람...
성격 까칠하고 자만심 덩어리인 나를 조건없이 사랑해주는 고마운 사람..
두툼한 광대뼈와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해맑게 짓는 그 살인미소의
유통기한이 한 일주일은 되서 그 모습이 머리속에 시도 때도 없이
맴돌아 일주일동안 괜시리 기분이 좋아지게하는 사람...
나랑 똑같이 싸가지가 없지만...그래도 나한텐 늘 져주는 결과적으론 착한 사람...
장뇌삼을 효과를 아주 지대로 봤던 복받은 사람...
(이제는 복분자로...ㅋㅋ)
친구들 중에서 가장 스케일 크고 가장 순수하고 가장 잘나가는 사람...(내가 본 친구들 중에는 제일 남자답고 멋지던걸...제눈에 안경이겠지만...ㅋㅋ)
신문사 기자랑 인터뷰하고 신문에 기사랑 사진 나갔을때 동네방네 자랑하고 너무 좋아서 입을 귀에 걸고살던 천진 난만한 사람...
자신을 진정으로 존경하는 사람을 기사로 두고 있는 행복한 사람...
(민수 과장이 그맘 변치 않기를...)
헤어져 집으로 들어가야 하는 그 순간이 화가나게 하는 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은 사람...
"나는 문제 없어"라는 노래가 참 잘어울리는 사람...
싸이를 했지만 지금은 내가 홧김에 그 공들인 싸이를 폐쇠시켜버려서 못하는 사람...(무쟈게 광분했었지만 지금은 어김없이 제자리에 돌아와 있다...ㅋㅋㅋ 그래서 이 글도 언제 보여주게 될지 모른다..)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걱정하느라 지금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행복하단걸...스스로도 느끼고 나도 느끼게 하는 사람이기에
너무 너무 소중하고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그런사람이 바로 당신
이야...지랄같은 내곁을 떠나지 않고 늘 같은 모습으로 지켜줘서
고마운 사람이 당신이야...사랑해여~~나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