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민뱅 - 부활의대가[4]

민병욱20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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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민뱅 - 부활의대가[4]


그곳은 드넓은 초원

 

간달프가 이곳에 보낸 목적은 몰랐다 ...

 

그들 초원에서 몸을 숨기기위해 숲으로 들어왔다

 

조심스래 숲을 둘러보는중 숲에서 부스럭 거리는소리가 났다

 

긴장한 그들 .. 민뱅이 소리나는곳으로 날렵하게 움직였다

 

헛~! 정말 처음 보는 기괴한 생물이였다 ..

 

상반신은 사람이고 하반신은 .. 당나귀 ... 놀라 눈을 마주친

 

민뱅과 기괴한생물 .. 눈을 마주친 민뱅은 느꼇다

 

눈망울이 초롱초롱하고 전혀 사람을 해칠것 같지않은 짐승 ..

 

조심스래 민뱅은 말을 걸었다 .. " 저 .. 저기요 ? "

 

짐승은 말했다 .. "네 .. 네 .. 왜왜왜그러세영?"

 

말을할수있는 기괴한 생물이라 ...

 

민뱅은 짐승에게 자신의 이야기와 여기 왜 온지 모르겠다며

 

설명을 했다 .. 그짐승의 이름은 "정오"다

 

모른다고 하는 정오

 

하지만 민뱅은 알수있었다 .. 무언가를 숨기려하는 그 짐승 정오

 

그때였다!

 

갑작스래 숲에서 커다란 뱀이 빠른속도로 달려와 정오의 몸을

 

칭칭감기 시작했다 .. 모두 놀랬다 ..

 

뱀은 갑작이 정오의 머리를 집어 삼키려했다 .. 순발력이 뛰어난

 

민뱅은 뱀의 목을 단숨에 배버렷다!

 

정오는 무서웠는지 울면서 말했다 .. " 고맙습니당 .. ㅠ "

 

친절하고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선원들.. 정오는 모든 사실을

 

말해줄껄 결심한다 ..

 

정오가 아는 선에 서만 말한다면 .. 간달프는 예전에 어린딸과 함께

 

이곳 "나니아"에서 행복한 삶을 살던중 검은악령들이 내려와

 

간달프의 딸을 하얀눈속에 묻혀 얼려버렸단 것 ..

 

간달프는 딸을 구하기위해 검은악령과 싸우다 저주에 걸려

 

인간세계로 떨어지고 다신 나니아로 올수없게 된것이다

 

그래서 간달프는 자신의 딸을 구하기위해 소원을 빌로온자들을

 

모두 나니아에 보냇던 것이다

 

검은악령은 물리치면 간달프는 우리에게 죽은자들을 부활시켜준단

 

이야기 " 부활의대가 " 인것이다.

 

민뱅과 선원들은 정오에게 우리와 함께 동행해 검은악령은

 

물리치자 했다 .

 

정오는 이들은 믿을수있단것을 알고 동행해 도움을 줄것을

 

결심한다 .

 

험한 산을 넘고 계곡을 건너 검은악령들이 사는곳으로

 

떠나게된 그들 5명

 

정오는 반신이 당나귀여서 정택을 등에 태우고 다닌다.

 

이렇게 모험은 계속되고 3일이 흘럿다 ...

 

검은악령이 산다는 나니아의 중심부 "칸타파 산맥"에 도착했다

 

이곳은 검은악령의 혼이

 숲이건 나무건 동물이건 모든것에 저주가 걸려 있어

 

어떠한것도 믿지못하는 저주의 땅이라고한다

 

조심스래 저주의 땅을 밟은 그들 ..

 

정오가 말했다 .

 

"이곳에 우리가 올꺼라는것과 왔다는것

검은악령은 알고있었을꺼에요

그는 죽지않고 먹지도 않고 오직 악령의 말만듣는 늑대들을

보냇을겁니다 . 벌써 저의를 미행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항상 긴장하세요"

 

모두 긴장하게된 정오의 말 .. 그들은 검은악령의 숲에서

 

잠시 잠을 청한다 .. "쿨~쿨~쿨~"

 

그때 갑작이 늑대들이 몰려온다 . 긴장을 늦출수없어 서서잠든

 

민뱅과 정택 잠에 취해 일어날생각도 못하는 양갱과구라

 

민뱅과 정택은 늑대들을 검으로 위협한다 .. 선뜻공격하지않는

 

서로를 경계 하는 늑대와 그들

 

늑대들 .. 늑대의 눈은 빨갛게 뭔가에 홀린것 같았다 .

 

갑작이 늑대의 몸이 읽으러 지기 시작하더니 늑대인간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 !!!

 

하지만 이때를 놓칠새야

 

변신하려고 몸에 기를 모으고 있던중에 민뱅은 늑대를 죽여버린다

 

나머지 4마리의 늑대가 쫄았는지 끼깅대면서 도망가버렸다

 

죶도 안임을 눈치챈그들은 바로 검은악령이 사는 성으로 들어간다

 

헛!! 그때 갑작이 차가운바람소리와함께 어둠에 그득찬듯한

 

한사내가 뚜벅뚜벅 걸어나왔다 ... 그는 검은악령일까 ?

 

"당신은 누구십니까!! 저는 검은악령이라 부르는 자를 찾으로왔수다!"

민뱅은 말했다 .

 

어둠에 가득찬 사내는 갑작이 흉직하게 얼굴이 반으로 갈라지더니

 

거대한 용으로 바뀌고있었다

 

그 용은 검은용이다 ..

 

검은용은 그들쪽으로 불을뿝느다!! 뿌슈유유슈슝~

 

간신히 그들은 불을 피했다 .. 민뱅은 칼과 총을꺼내 검은용에게

 

달려든다 . 달려들자마자 용의 꼬리에 거더차여

 

고통에 읽으러진 얼굴로 바닥에 누워버린 민뱅

 

그때 검은용은 민뱅쪽으로 불을 뿝느다!!!!!!!!!!!!!!!

 

불이 민뱅에게 다가가고 민뱅은 이제 목숨이 다할것같았다!!

 

그때 갑작이 정택이 민뱅을 덮쳐안는다! 불은 민뱅과 정택의 몸을

 

휘여감고 지글지글 살코기가 타는 냄새가 나기시작한다 !!

 

불을 뿜은 용은 가만히 바라본다 .. 그렇다!!

 

정택은 민뱅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몸으로 민뱅을 애워쌓고

 

민뱅을 살린것 .. 정택은 인육이 녹아내리며 살이 타는듯한 고통을

 

받으며 서서히 죽었다 .. 민뱅의 눈에는 눈물이 맺힌다

 

민뱅이 몸이 갑작이 근육맨이 되기시작한다

 

왼팔 서부터 오른팔까지 심줄이 터질듯하게 부풀어 오르며

 

엄청난 표효를 한다 !! "으아아!!!@~!!!!!!!!!!!!!!!!!!!!!"

 

그때 갑작이 민뱅의 칼에서 하얀빛이 나기시작한다 !!

 

하얀빛 .. 백옥빛의검 .. 그렇다 .. 간달프는 민뱅의 칼에 그힘을

 

부여한것 ..

 

진정 민뱅의 분노가 차올라 살의로 가득찻을때 그 백옥빛의검이

 

빛을 바란것이다 ..

 

그칼로 용의 목을배고 용의 몸통을 정확히 3조각을 나뉘어 자른다

 

검은용은 환상이라도 보인듯 먼지가 되어 날라간다 ..

 

그때 갑작이 나니아대륙의 칸타파 산맥의 악령들이 하늘로

 

달아나는듯한 진귀한 모습이 연출된다

 

칸타파 산맥은 꽃이피고 나무가 다시 초록색을 찾으며

 

나니아의 중심부 칸타파산맥의 원래 모습을 찾는다 !!

 

간달프는 딸을 찾게되고 .... 평화로운 나니아

 

정택의죽을을 애도하며 눈물을 글썽거리는 민뱅 구라 양갱 ..

 

간달프가 조용히 그들옆에 다가와 말한다 ..

 

"나는 나니아대륙에서 죽은이는 살릴수없지만 .. 그들은 살릴수있다"

 

그렇다 ... 이곳에 온이들은 "황자의함"에서 죽어야했던 그들을

 

부활시키려는목적 ..

 

갑작이 하얀빛이 들며 블랙펄을 새워둔 그때 그 섬 하얀마법사가

 

사는 돌로이루어진 섬에 돌아와있다 ..

 

블랙펄엔 다운 형운 모철 노방이 있었다 ..

 

그들은 이게 어떻게된거냐며 물었고 .. 힘들었던 여정을 이야기해준다

 

너의를 살리기위한 정택을 애도하며 그렇게 돌아온이들을

 

환영하는 파티가 물을 익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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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민뱅 5탄을 기대하세요!! 더 화려한스캐일로 찾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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