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에게 - 여자들에 대한 남자들의 2가지 본성.

김동규20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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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에게 - 여자들에 대한 남자들의 2가지 본성.

남자들은 다 늑대다? 그래. 솔직히 인정한다. 남자들 다 거기서 거기지. 예쁜 여자만 보면 정신 못차리고 침 질질 흘리고. 어떻게 하면 한번 품어 볼수 있을까하는 생각들 하고 있지. 이게 신이주신 남자들의 첫번째 본성이니깐.. 이런거 보면 너희들이 어느정도 우리를 의심하고 짐승같이 바라보는거 이해 안되는건 아니다. 하지만 너희들은 모른다.. 신이 주신 남자들의 두번째 본성에 대해.. 남자들에게 여자들이란. 참 모를 존재들이지.. 머리속에서 무슨생각을 하는지.. 영원한 사랑을 줄듯 하지만 또 언제 그랬냐는듯 냉정한 태도를 보이잖아..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의 그 갈팡질팡한 마음들... 남자들이 얼마나 불안해 하는지 한번 생각은 해봤니? 남자는 남자니깐. 강하니깐. 그래서 힘들지 않을꺼 같지. 사랑앞에선 너희 여자들만 힘드니? 우리도 사람이다. 사랑하는 여자.. 조금이라도 자기곁으로 가까이 하려고 조금이라도 더 내 여자로 만들고 싶어서... 다른남자 보는건 미칠듯이 싫어서.. 손 잡고.. 어깨에 손도 올려보고... 키스도 해보고 싶어하지. 그래! 솔직히 그 이상도 생각해. 떨리는 마음으로 손 내밀며, 사랑하는 여자와의 그런것들 하나씩 이루어 가면서 상상도 못할만큼 행복해 지는 이런 남자들. 그렇게 몰라주고 다 같은 사람이라며 벌레보듯 짐승보듯만 할꺼야? 진정 사랑하는 여자와의 하루를 같이 보내고 난 뒤 표현은 안하지만 세상을 다 가진듯한 기분을 느낀다는것. 그 쾌락 이상의 쾌락을 느끼고 있다는 것.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이것이 신이 남자들에게 주신 그 두번째 본성이다. 이 남자가 지금 첫번째 본성을 드러내고 있는지... 두번째 본성을 보이려고 하는지... 정확히 판단할수 있는 그런 센스있는 여자가 되면 너희가 그렇게 원하는 남자들의 영원한 사랑 받을수 있을거다.